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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 다른 하나 신중신 산문집

신중신 저 | 우리글 | 2012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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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260500 / 284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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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신중신
경남 거창에서 태어났으며, 1962년 신인문학상에 당선되면서 시단에 데뷔했다. 시집으로 , , , , , 등이 있으며, 장편소설 , 그 밖에 , , , 등의 저서가 있다. 대한민국문학상, 남명문학상, 한국시협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머리말
1부_ 살아간다는 것
새해맞이의 추억
청춘은 아름다워라
우리가 소망하는 것
생명 개체에 대한 존중
겨울 바닷가
강보에 싸인 아기가 밀려왔다
제비꽃눈 눈뜸
자연스러움
시인의 반경
창가에? 앉아
정오 한때에
를 부르며
별이 넘쳐흐르는 시각에
현실과 꿈 사이
우리의 마뜨료나
2부_ 풍경 또는 풍정
풀은 노래한다
오월 밤의 매혹이여
옷깃을 여밀 분일레라
소중한 산하
금강산 별관瞥觀
강 그리고 바다
남대문을 생각하다
청계천에 서서
더럽혀지지 않은 고요
단련과 성찰
인도로 가는 길
화폭과 소설
러시아 스냅 2제題
이르쿠츠쿠와 바이칼
가을의 사색
3부_ 낮은 목소리로
아, 그분이
노 신부의 미소에서
고백
부활을 되새기며
이렇듯 이루어지다니!
파파, 우리 교황님
봄의 한복판으로
시골성당에서 얻는 것
'무엇'에 관한 성찰
성탄 이야기 2막4장
\"안아줘요\"
너무 늦었을는지 모른다
'우리'와 '하나'
믿음의 한 모서리
저 구렁에도 한 줄기 빛이
어떤 에피소드
4부_ 글 동네 이야기
안중에 없음, 의중 있음 - 김동리
박목월, 다감과 자상
여유와 끔 사이 - 조병화
그의 계관桂冠 - 성찬경
작가의 내력 - 김 아나톨리
친구여, 잘 가시게나
그때 그 시절
책, 뫼비우스의 띠
세 장면의 시퀀스
소설에의 길
다시 읽고 싶은 책
선량, 해학, 그리고…
작품 속의 유머
두 개의 낱말
독서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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