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나무 심으러 몽골에 간다고요

시리즈 : 웃는돌고래 그림책 [14]

김단비, 김영수 저 | 웃는돌고래 | 2012년 03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6663171 / 50쪽 225 x 25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에서 몽골 사막을 내려다봤어요. 저 사막이 숲이 되는 날이 올까요? 밧타를 다시 만나러 올 때는 몽골이 조금이라도 더 푸르러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황사를 막아 낼 힘을 주는 그림책!| 힘찬이는 지난해 봄에 나무를 심으러 몽골까지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나무 심으러 그 먼 나라까지 가자고 하는 엄마를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툴툴대던 힘찬이는 낯선 나라 몽골에서 ‘밧타’ 와 좋은 친구가 된 뒤에야, 몽골의 사막화를 막지 못하면 우리가 겪는 황사 피해도 점점 심해질 거라는 걸 알게 됩니다. ... “한국으로 오는 비행기에서 몽골 사막을 내려다봤어요. 저 사막이 숲이 되는 날이 올까요? 밧타를 다시 만나러 올 때는 몽골이 조금이라도 더 푸르러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황사를 막아 낼 힘을 주는 그림책!| 힘찬이는 지난해 봄에 나무를 심으러 몽골까지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나무 심으러 그 먼 나라까지 가자고 하는 엄마를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툴툴대던 힘찬이는 낯선 나라 몽골에서 ‘밧타’ 와 좋은 친구가 된 뒤에야, 몽골의 사막화를 막지 못하면 우리가 겪는 황사 피해도 점점 심해질 거라는 걸 알게 됩니다. 불편한 잠자리도 씩씩하게 견디고, 어린 나무를 사막에 심고, 물도 주면서 힘찬이는 알게 됩니다. 아픈 지구를 위해 뭔가 힘을 보탠다는 게 굉장히 가슴 벅찬 일이라는 것을요. 무서운 황사를 막아 낼 힘이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뒤에는, 황사도 사막화도, 남의 일이 아니었어요. 1년이 지난 뒤에도 어제 일처럼 생생한 몽골의 일들을 떠올리며, 힘찬이는 몽골의 푸른 내일을 꿈꾸고 있습니다. “내가 심은 나무들아, 건강하게 자라야 해!” |몽골에 나무를 심자! 지구를 숨 쉬게 하자!| 몽골은 우리나라보다 면적이 일곱 배나 넓습니다. 몽골 국토의 70퍼센트 이상이 사막화되면서 우리도 큰 영향을 받고 있어요. 1946년부터 2006년까지 몽골 평균기온은 1.92도나 높아졌고(지구 평균 기온은 100년간 0.75도 상승), 강수량은 부족해지고, 바람의 양과 속도는 증가했어요. 887곳의 강, 2,096곳의 우물과 샘, 1,166곳의 호수와 연못이 사라졌습니다.(2007년) 2002년 3월의 슈퍼 황사를 기억하시는지요? 초등학교가 문을 닫고, 비행기가 이륙과 착륙을 못 했으며, 미세먼지 때문에 사람들은 밖으로 다니기조차 힘들었어요. 황사의 대부분은 몽골의 사막화 지역에서 생겨나 우리나라까지 옵니다. 우리가 몽골에 나무를 심어야 하는 이유는 이렇게 우리에게 직접적인 해가 되는 황사를 막기 위해서예요. 그러나 몽골 사람들도 사막화로 피해를 입고 있어요. 그리고 그 피해가 사실은, 우리 같은 선진국 사람들이 마구 자원을 쓰고 공해물질을 뿜어냈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몽골의 사막화는 우리가 책임져야 하는 일인 거죠. 몽골에 나무를 심는 것은 나를 위해서, 고통당하는 몽골 사람들의 오늘을 위해서, 그리고 지구의 푸른 내일을 위해서 꼭 해야 하는 일이랍니다! |사막화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대안, 나무 심기!| 저자는 오랫동안 몽골에 나무를 심어 온 환경단체 의 에코투어 팀과 함께 몽골에 가서 직접 나무를 심고 왔습니다. 나무 심는 일은 생각보다 고되고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함께 나무를 심는 몽골 아이들의 맑고 건강한 눈을 보면서, 그리고 조림장 주변 마을 사람들이 나무를 아끼고 돌보는 모습을 보면서, 사막화를 막고 몽골의 마을 공동체를 살릴 수 있는 길은 끝없이 나무를 심는 길뿐이라는 확신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는 그저 나무만 심는 것이 아니라, 마을 사람들을 조림장 일꾼으로 고용해 몽골의 미래에 희망을 심으려 애쓰고 있었던 거예요. 주인공 힘찬이의 시선을 따라 책을 읽다 보면, 독자들도 몽골에 가서 나무를 심으며 땀을 흘린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을 거예요. 몽골 친구 밧타와 함께 말을 타고 초원을 달리는 시원함도 맛볼 수 있고요. 김영수 선생님의 따뜻하고 발랄한 그림이 아름다운 몽골로 독자들을 안내합니다. 책을 먼저 읽은 어린이 독자들의 목소리입니다. “나무는 꼭 심어야 할 것 같아요. 근데, 힘들까 봐 가기 무섭기도 해요.” (초등학생, 김리영) “힘찬이랑 밧타 이야기 재미있어요. 그림이 멋지고요, 행복해요.” (초등학생, 제고운)

저자 소개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미국 SVA(School of Visual Art)와 파슨스 디자인스쿨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뉴욕에서 첫 일러스트레이션 개인전을 열었으며, 지금은 홍익대 커뮤니케이션디자인 전공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내 보물 1호 티노》, 《실험실 꼬마 흰 쥐》를 직접 쓰고 그렸으며,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내 동생 싸게 팔아요》, 《하마의 가나다》 , 《노란 두더지》, 《지렁이다》, 《악어 연필깎이가 갖고 싶어》 들이, 옮긴 책으로는 《창작 면허 프로젝트》, 《마티아스의 스케치북》,《도시 일러스트 여행》이 있습니다. 

녹색연합에서 달마다 펴내는 《작은것이아름답다》 기자로 일하는 동안, 머리로만 알던 환경 이야기를 몸으로 배웠습니다. 지구에 누를 끼치지 않는 생명체가 되자고, 날마다 다짐만 합니다


쓴 책으로 《찔레 먹고 똥이 뿌지직!》, 《우리 마을 소방관은 맨날 심심해》, 《누가 우리 아빠 좀 말려 줘요!》, 《우리 마을 환경미화원은 맨날 심심해》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