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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안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을 뿐 조주

시리즈 : 21세기를 사는 지혜의 서 [23]

오쇼 저 | 손민규 역 | 태일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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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1511852 / 20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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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조주가 제자들을 다루는 방식은 너무나 부드럽고 정교하다. 시인만이 그렇게 할 수 있다. 조주에게는 인간이라는 돌덩어리로부터 붓다를 조각해내는 훌륭한 장인 정신이 드러난다. 모든 인간은 커다란 돌덩어리에 불과하다. 사랑이 넘치는 손길로 비본질적인 것을 깎아내고 오직 본질적인 것만을 남겨두는 위대한 예술가가 필요하다. 그 절대적으로 본질적인 요소, 그것이 그대의 불성이다. 이 일화들을 통해 그대는 조주의 방식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조주와 사랑에 빠질 것이다. 조주는 30년 만에 깨달음을 얻었다. 그는 생각한다. “나 같은... 조주가 제자들을 다루는 방식은 너무나 부드럽고 정교하다. 시인만이 그렇게 할 수 있다. 조주에게는 인간이라는 돌덩어리로부터 붓다를 조각해내는 훌륭한 장인 정신이 드러난다. 모든 인간은 커다란 돌덩어리에 불과하다. 사랑이 넘치는 손길로 비본질적인 것을 깎아내고 오직 본질적인 것만을 남겨두는 위대한 예술가가 필요하다. 그 절대적으로 본질적인 요소, 그것이 그대의 불성이다. 이 일화들을 통해 그대는 조주의 방식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조주와 사랑에 빠질 것이다. 조주는 30년 만에 깨달음을 얻었다. 그는 생각한다. “나 같은 사람도 붓다가 될 수 있다면 누구나 붓다가 될 수 있다. 나보다 더 지성적이고 용기 있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어떤 사람은 3년 만에 붓다가 될지 모르고, 또 어떤 사람은 5년 만에…….” 지금 당장 시작하라, 내일로 연기하지 마라. 어디든지 더 깊이 파고들어라. 거기에 삶의 근원이 있다. 그대는 살아 있다. 그대는 숨 쉬고 듣고 고동친다. 그대는 완벽하게 살아 있다. 그러므로 틀림없이 그대에게 삶을 가져다주는 근원이 있을 것이다. 그대는 우주와 연결되어 있다. 그 연결점이 그대의 불성이다. 이것은 더할 나위 없이 분명한 사실이다.

저자 소개

본명 : Rajneesh Chandra Mohan Jain

1931년에 인도에서 태어나 1953년, 22살 되던 해에 깨달음을 얻었다. 인도 자발푸르 대학에서 철학교수로 재직하다가 1966년부터 영적지도자로 독자적인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언어를 디딤돌로 말이 없는 진리를 설파하면서 1990년 세상을 뜨기 전까지 6,156여회의 강연으로 수많은 구도자들을 인도했다. 그가 남긴 강의록 600여권 중 지금까지 약 150여권이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붓다, 예수, 마하비라, 모하메드, 베다, 우파니샤드, 노자, 장자, 열자, 카비르, 파탄잘리, 헤라클레이토스, 디오니소스, 피타고라스, 하시디즘, 수피즘, 선(禪),……. 그 밖에도 수많은 가르침들이 그의 혜안 속에서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역자 소개

1962년 생. 인도로 건너가 오쇼의 제자로 입문한 후 20여 년 동안 인도를 오가며 여러 스승들을 만나 교류했다. 특히‘ 유지 크리슈나무르티’와의 만남을 통해 큰 감화를 받았으며, 오쇼 문하에 서 가장 먼저 깨달은 인물로 알려진‘ 끼란지’와 12년 동안 친교를 나누며 깊은 가르침을 받았다. 지난 20년 동안 명상 서적 전문 번역가로 일하면서 『명상, 처음이자 마지막 자유』, 『법구경』, 『금강경』, 『떠도는 자의 노래』, 『마음을 버려라』 등을 포함한 50여 권의 명상 서적을 한국에 번역·소개했다. 현재 오쇼와 끼란지의 가르침에 대해 공부하는 수행모임‘ 오스카’를 이끌고 있다. 오스카 홈페이지: www.oska.co.kr 

목차

목차
그를 특별히 대접하라 불이야 불이야! 하늘과 땅만큼 멀다 오직 안으로 들어가는 길이 있을 뿐 그 뒤에는 말할 게 없다 차 한잔 들게나 죽은 자들이 산 사람 하나를 보내는구나 병풍이 찢어져도 골격은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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