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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가슴 속의 꽃을 피워라 1

시리즈 : 21세기를 사는 지혜의 서 [23]

오쇼 저 | 이경옥 역 | 태일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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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1511814 / 424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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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라하의 이름으로 세 가지 경전이 있다. 180송의 보통 사람들을 위한 사라하의 노래와 80송의 왕비를 위한 사라하의 노래, 그리고 왕을 위한 사라하의 노래. 우리는 이 노래 40송에 대해 명상할 것이다?. 왕을 위한 사라하의 노래(The Royal Song of Saraha), 이 40개의 노래 속에서 사라하는 그의 내면에 왕을 초대했다. 사라하는 가슴을 열었다. 그리고 말한다. 나는 어떤 증명도 하지 않을 것이고 나 자신에 관한 어떤 변명도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나의 가슴이 열려 있으니 그대가 들어와서 무엇이 일어났는지 보라.... 사라하의 이름으로 세 가지 경전이 있다. 180송의 보통 사람들을 위한 사라하의 노래와 80송의 왕비를 위한 사라하의 노래, 그리고 왕을 위한 사라하의 노래. 우리는 이 노래 40송에 대해 명상할 것이다. 왕을 위한 사라하의 노래(The Royal Song of Saraha), 이 40개의 노래 속에서 사라하는 그의 내면에 왕을 초대했다. 사라하는 가슴을 열었다. 그리고 말한다. 나는 어떤 증명도 하지 않을 것이고 나 자신에 관한 어떤 변명도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나의 가슴이 열려 있으니 그대가 들어와서 무엇이 일어났는지 보라. 자연스러움은 아주 가까이 있다. 신은 아주 가까이 있다. 진리는 아주 가까이 있다. 눈을 떠라! 겨울이 오면 바람에 흔들리는 고요한 물결 바위처럼 굳어져 얼음의 형상을 취하네. 미혹된 이들이 해석적인 생각들로 동요될 때 아직 틀 지어지지 않은 것은 견고한 고체로 굳어버린다. 마음은 그 자체로 티 없이 순수하여 삼사라나 니르바나의 불순물로 결코 더럽혀질 수 없네. 진흙 속 깊은 곳의 귀중한 보석은 빛나지 않으나 그 광영은 영원히 살아 있네.

저자 소개

본명 : Rajneesh Chandra Mohan Jain

1931년에 인도에서 태어나 1953년, 22살 되던 해에 깨달음을 얻었다. 인도 자발푸르 대학에서 철학교수로 재직하다가 1966년부터 영적지도자로 독자적인 길을 걷기 시작하였다. 언어를 디딤돌로 말이 없는 진리를 설파하면서 1990년 세상을 뜨기 전까지 6,156여회의 강연으로 수많은 구도자들을 인도했다. 그가 남긴 강의록 600여권 중 지금까지 약 150여권이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붓다, 예수, 마하비라, 모하메드, 베다, 우파니샤드, 노자, 장자, 열자, 카비르, 파탄잘리, 헤라클레이토스, 디오니소스, 피타고라스, 하시디즘, 수피즘, 선(禪),……. 그 밖에도 수많은 가르침들이 그의 혜안 속에서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역자 소개

서울에서 태어났다. 1980년 요가를 시작으로 명상과 비파사나, 선(禪), 기독교 신비주의에 관심을 갖고 국내외의 여러 선지식과 수련단체를 통해 공부했으며, 1987년 인도의 오쇼 아쉬람에서 산야스에 입문한 후 10여 년간 명상센터를 운영했다. 그리고 지금은 삶 속에서의 명상과, 의식 확장 및 신념을 다루는 Belief Consultant(아봐타 마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말 없는 자의 말』, 『42장경』, 『법의 연꽃 : 이뀨』 등이 있다.


 

목차

목차
하나를 향해 · 12
거위는 나왔다 · 52
이 꿀은 그대의 것 · 92
사랑은 죽음이다 · 132
인간은 신화 · 168
나는 파괴자다 · 210
진리는 결코 성스럽지도 속스럽지도 않다 · 252
사랑에 진실하라 · 292
마음은 그 자체로 티 없이 순수하다 · 332
힝글 데 지, 비피티 쟁 댕 ·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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