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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꽃

조성길 저 | 파랑새미디어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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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693492 / 43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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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할린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이 책을 보시라! 이 책은 사할린 한인 관련된 보고서이다. 사할린 개항 때부터 사할린 강제징용, 이중징용 그리고 강제병합100년 사할린시민대회, 한인이주까지 사할린 한인 역사에 대해 총망라된 보고서이다. 사할린의 지형 및 기후 기타 사할린 들러보기, 사할린 요약, 호텔 현황까지 들어 있다. *사할린의 사회단체 현황, 사할린을 움직이는 사람, 사할린 경제시장 그리고 사할린한국어현황까지! (부록 : 생활 러시아) 부모세대의 망향의 한을 거쳐,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꿈과 성공시대를 이룬, 절망... 사할린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이 책을 보시라! 이 책은 사할린 한인 관련된 보고서이다. 사할린 개항 때부터 사할린 강제징용, 이중징용 그리고 강제병합100년 사할린시민대회, 한인이주까지 사할린 한인 역사에 대해 총망라된 보고서이다. 사할린의 지형 및 기후 기타 사할린 들러보기, 사할린 요약, 호텔 현황까지 들어 있다. *사할린의 사회단체 현황, 사할린을 움직이는 사람, 사할린 경제시장 그리고 사할린한국어현황까지! (부록 : 생활 러시아) 부모세대의 망향의 한을 거쳐, 인종차별을 극복하고 꿈과 성공시대를 이룬, 절망 속에 피어난 사할린한인들의 이야기 사할린과 한국을 알리는 문화전령사로, 현지 기자로 사할린 한인들과 함께 걸어온 생생한 체험담, 그들과 생활하며 부대끼며 느낀 희로애락의 현장을 담았다. 사할린 한인 1세들의 처절했던 삶. 그들 3, 4세까지 여전히 이산의 멍에를 지고 살아가고 있는 현실. 역사의 수레바퀴 속에서 ‘꼬레이스키’로, 고려인로 살며 러시아 국민으로 혹은 무국적자로 살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얼어붙은 땅 사할린, 일제의 탄압, 소련 개방 이후 험난한 소용돌이에 내몰렸던 이들. 그 후손들에게 조국이라 하기에는 조금은 부끄럽고 서먹해지는 까닭도 이들에게만 적용되리라. 그러나 러시아인과 동화하면서도 민족정신을 일깨우며 우리 문화를 곳곳에다 세웠기에 이들은 분명 한민족. 이 책에는 사할린 한인들의 애환과 좌절 그리고 눈물로 얼룩진 성공신화가 담겨 있다. 정착시기부터의 한인연표를 비롯해 간단한 러시아 회화까지 수록해 사할린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자 했다. 책표지의 주명수 화백은 러시아작가동맹회원, 25인 수채화그룹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화가로 한인으로는 보기 드문 해외 전시경력을 두루 갖추고 있는 사할린징용세대 2세에 해당한다. 1946년 러시아 콜사프에서 태어나 이르쿠츠크 예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78년 첫 전람회을 시작으로 러시아, 일본, 뉴욕 등에서 50회가 넘는 개인 및 단체전람회를 가졌다. 표지의 그림은 주 화백이 고국을 그리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화폭에 담은 것으로 아끼는 작품 중 하나이다.

저자 소개

조성길은 부산에서 태어나 줄곧 사회 자선사업 활동을 해오다 소련의 개방화가 급물살을 탈 때 대망의 꿈을 안고 1993년 러시아 사할린에 사업차 들렀으나 무역업자의 농간에 휘말려 뼈아픈 좌절을 겪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사할린에 재입성하여 오늘날까지 한인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며 한국을 알리는 민간외교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60년 만에 처음 열린 한복패션쇼에서부터 오케스트라, 예술학교 내한공연, 숱한 문화교류를 진행해오며 국제문화교류회 해외지부장을 거쳤고 다양한 장르의 문화활동과 한국어 저변확대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 또 지금도 러시아 유일의 한인이 일군 사할린경제법률정보대학교에서 한국 홍보관으로 있으면서 대학발전에 기여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세계자원봉사상을 비롯해 현지국 문화공로상 등 많은 표창과 감사장을 받았고 현재의 사할린 한국교민회는 기존의 한인후세의 사회가 아닌 1990년 소련의 개방과 더불어 이루어진 교민(1세대)으로 분류되고 있다. 

목차

목차
발간축사_박선영 의원
●사할린 개황
1. 사할린지형 및 기후
2. 사할린 둘러보기
3. 사할린 요약
4. 호텔 현황
●제1부 사할린한인 생활사
5. 이중징용의 아픔
6. 사할린강제징용요약
7. 영주귀?국을 앞둔 할머니의 고민
8. 사할린한인역사
9. 한인이주
10. 사할린 한인 이주
11. 사할린한인보고서
12. 1945년 이후 사할린한인 인구분석
13. 한인언론계 별이 지다
14. 우리는 얼마만큼 사할린을 알고 있는가?
15. 사할린동포 영주귀국현황
16. 사할린동포 영주귀국 요약
17. 사할린희생동포위령조각탑
18. 강제병합100년 사할린시민대회
19. 희망을 찾아서, 사할린 NGO국제워크숍
20. 사할린 리포트 & 블루스 _ 겨울꽃
21. 사할린 밤하늘에 맴도는 아버지의 이름이여 138
22. 유즈노사할린스크 시 노인정(박병운 할아버지, 김봉주 할머니 사연)
●제2부 사회생활
23. 사할린 사회단체현황
24. 사할린을 움직이는 사람들
25. 러시아 유일의 첫 사립대 세운 강영복 총장
26. 메가그룹 안창수 회장
27. 한인영웅 김청한 박사
28. 아버지의 못다 한 영주귀국(랑데부 최정순 대표)
29. 박승의 교수, 기초한자 책자 발간
30. 에트노스 예술학교
31. 꼬르사코프 민속예술학교
32. 사할린시립오케스트라
33. 한인문화회관 문화학교
34. 사할린한인들의 환갑잔치
35. *사할린경제시장
36. 한국기업인 진출
37. 사할린 건설업계가 주목한 한국기업인
38. 몽산 스님의 사할린나들이
39. 희망봉 만드는 달구벌 청년, 하태균
40. 보름달에 비친 사할린의료봉사
41. 아, 사할린아!_ 조성길
42. *사할린한국어교육현황
43. 지방학교의 부활
44. 1945-63년 한국어교육현황
45. 사할린 개황
46. 한국어교육을 발전시키자
47. 사할린 한국어 교재 연구(1988년부터~현재까지)
48. 일본국회 회의록(1991년2월22일)과 대일소송
●제3부 사할린블루스(실화소설)
조선에서 사할린까지 / 발길질의 달인, 사할린 주먹세계를 다스리다 / 사할린동포 북한모국방문기 / 노름판의 모태가 된 한인 마피아세계 / 한인들의 타투 / 남남북녀의 로맨스 / 사할린한인실태조사 특명 / 이별 / 최후 / 어린색시의 사할린생활.
49. 북방할머니 이야기(청진항에서 운반선 타고 온 65년의 세월)
50. 북조선으로 강제 추방된 사할린한인 40인의 행방
51. 북녘하늘에 부르는 아들의 노래
52. 2010-11년 사할린동포 10대뉴스
<부록>
53. 사할린한인 관련연표
54. 러시아회화
55. 에필로그
56. 러시아어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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