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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6펜스

서머싯몸 저 | 안흥규 역 | 문예출판사 | 2002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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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001921 / 368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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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영국의 소설가며 극작가인 섬머셋 몸은 파리 주재 영국 대사관의 고문 변호사의 아들로 1874년 태어났다. 8세때 어머니가 죽고, 2년뒤 아버지마저 세상을 떠나자 영국에서 목사로 있던 작은아버지 밑에서 자랐다. 독일에 유학한 뒤 런던의 의과 대학에 입학하였는데, 이 무렵부터 작가가 될 뜻을 세웠다. 제1차 세계대전 때에는 군의관으로 근무하다가 첩보 부원이 되었으며, 1917년에는 궁요 임무를 띠고 혁명 하의 러시아에 잠입하여 활약하기도 하였다. 그의 유미주의적 태도는 [달과6펜스]에서 더욱 뚜렷이 나타났는데, 이는 프랑스 후기 인상파 화가 고갱의 전기에서 암시를 얻어서 쓴 소설이다. 이 작품으로 그의 작가적 지위가 확립되었다. 그는 긴 생애를 걸쳐 많은 작품을 남겼는데. 장편 [과자와 맥주(1930)], [극장(1937)], [면도날(1944)],등과 단편집[나뭇잎의 하늘거림(1921)]. 희곡 [순환(1921)], [윗사람들(1923)]과 [자서전적 회상 써밍엎(1938)]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안흥규
전북 임실 출생으로 전북대학교, 우석대학교, 원광대학교에서 영문학 강의를 했다. 번역서로는 윌키 콜린즈의 《월석》, 서머싯 몸의 《달과 6펜스》, 그레엄 그린의 《허상 속의 인간들》 등이 있고 저서로는 《하디 소설의 비극적 성격》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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