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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7979693 / 92쪽 135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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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누구나 알지만 반복해서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 그 말씀!
요한복음 3장 16절에 담긴 하나님의 피로 물든 사랑에 모두 거하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마치 기독교계의 전래동요처럼 아이들에서 어른들까지 불렸던 ‘요한복음 3장 16절’ 노래가 담고 있는 깊고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가? 이 말씀을 반복해서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고 말한 기둥교회 고신일 목사님은 급기야 요한복음 3장 16절의 주제를 가지고 책을 집필하게 됐다. 그리고 《모두 알고 있는 말씀 다시 보기 요한복음 3장 16절》이라는 제목으로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됐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 3:16)의 한 절에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 그리고 죄로 물든 인간을 보혈의 피로 깨끗하게 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려는 그 놀라운 뜻이 담겨 있다. 그러나 우리 인간들은 입으로 노래하고, 머릿속으로 암기하여 그 말씀을 자신 것으로 만들었지만 정작 그 말씀대로 행하고 있는가? 하나님이 독생자 아들을 십자가에 죽게 하시기까지 크신 사랑을 베푸셨는데, 우리는 그 고마움에 얼마나 반응하고 있는가?
그래서 이 말씀은 오래전부터 알려지고 불렸지만 계속해서 반복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그러한 뜻이 이 책에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총 5장으로 이뤄진 이 책은 텍스트뿐만 아니라 고신일 목사님의 음성과 영상으로도 접할 수 있어, 어느 곳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그 말씀 속에 빠져 그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길을 펼쳐 주고 있다.
타락한 세상에 물들어 있는 지금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주님께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보여 주고 있는 이 책은 고신일 목사님의 강한 어투와 강조가 느껴질 만큼 간결하며 똑 부러지게 전개되고 있으며 성경구절의 반복과 그에 맞는 예화를 통해 쪼개진 하나님의 사랑을 완전한 사랑의 퍼즐로 맞출 수 있게 우리의 몸과 마음을 다스려 줄 것이다.
특별히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깨달을 수 있는 사순절 기간에 이 책을 읽고, 듣고, 본다면 이보다 더 귀한 하나님 사랑을 어디에서도 느끼질 못할 것이다. 지금 이 말씀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아로새겨 귀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깨닫는 시간으로 들어가 보자.
[이 책의 특징]
1. 누구나 알지만 망각하기 쉬운 요한복음 3장 16절의 하나님 사랑을 깊이 있게 나열하고 있다.
2. 하나님께서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신 그 거룩한 이유가 저자 고신일 목사님의 목소리로 확인할 수 있다.
3. 특별히 이 책은 고신일 목사님의 DVD 설교 영상도 수록되어 있다.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와 같은 것이 우리 인생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시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이 세상을 떠나야 한다. 명예, 재산, 미모, 권세, 지식 등 그 어떤 것도 움켜쥐고 갈 수 없다. 어떤 것도 내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 나이가 몇 살이고, 공부는 어디까지 했고, 돈은 얼마나 벌었는가를 가지고 사랑하시지 않는다. 우리의 모습 그대로를 받으신다.
주목받는 CEO 중에 조서환 전 KTF 부사장이 있다. 조서환 부사장은 아이디어가 많아 휴대전화 번호이동 서비스, 샴푸와 린스를 합친 ‘○○○ 샴푸’, 20세의 치아를 80세까지 유지하라는 ‘○○○○치약’, 휴대전화 서비스 ‘○를 하라 ○!’ 등 여러 히트상품을 제조했다.
그는 23살 때 육군 소위로 임관해 군 생활을 하다 불의의 사고로 오른손목을 잃었다. 그 당시 그에게는 여자 친구가 있었는데, 그녀는 병원 옆으로 이사 와서 병간호를 해 주었다. 여자 친구의 넘치는 사랑 덕분에 그는 손을 잃은 슬픔을 극복할 수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여자 친구의 아버지가 나타나 그녀를 끌고 가려 했다. 저항하는 딸에게 아버지는 그 남자를 택할 것인지, 집으로 갈 것인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강요했다. 그때 그녀는 “만약 아버지가 손을 잃었다면 엄마가 어떤 태도를 보이기 원하세요? 저는 이 남자의 전부를 사랑한 것이지, 손을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라고 대답했다. 조서환 부사장은 그때부터 ‘평생 이 여자만을 행복하게 해 주며 살겠다’는 결심을 했다. 사랑에 빚진 자가 된 것이다.
<2008.02.27 《국민일보》 참조>
하나님은 우리가 어떤 자격을 갖춰서 사랑하시는 것이 아니다. 우리 모습 그대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마 16:16)라고 신앙고백하는 우리를 그분의 자녀 삼아 주시고 구원받은 백성 되게 하셨다.
_본문 30~31쪽
우리 교회 부목사 한 분의 설교 중에 들은 이야기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부모님이 우리를 왜 사랑하실까?”라는 질문을 했더니 아이들이 이렇게 답했다고 한다. “그러게 말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우리를 왜 사랑하십니까?”라는 질문에 “그러게 말입니다”라고 대답해도 좋을까?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유는 분명하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짜리답게, 천하보다 귀한 사람답게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삶을 살기 위해 애쓰는 멋진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_본문 62쪽
추천사
저자의 말
1장 들어갈 수 없느니라
표적을 구하는 신앙 _19
거듭나지 아니하면 _23
변화받아 분별하도록 하라 _29
2장 하나님이 사랑하사
이처럼 사랑하사 _35
“내 것”이라는 사랑 _37
져 주는 사랑 _38
세상을 사랑하사 _40
3장 예수님짜리
보이지 않는 사랑 _49
피로 말미암아 _53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_55
우리는 예수님짜리 _57
4장 믿는 자마다
믿는 자마다 _65
누구든지 믿기만 하면 _69
맡기면 인도하시리니 _71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_73
5장 얻으리라
죽지 않고 _79
입으로 시인하여 _82
범사에 감사하라 _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