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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노래하는 우리 엄마

남인숙 저 | 꿈소담이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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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897974 / 163쪽 176 x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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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손짓으로 주고받는 말, 수화를 아세요? 우리 엄마는 뭐든 잘해요. 음식은 요리사 뺨치게 잘하고 한복도 마치 선녀 옷처럼 잘 지어요. 그래서 친구들은 우리 엄마가 노래도 잘할 거라고 생각했나 봐요?. 그런데 사실 엄마는 귀가 들리지 않아서 말도, 노래도 할 수 없어요. 그런 엄마가 어린이날 잔치 때 사람들 앞에서 수화로 노래를 하시겠대요. 나를 위해서요. 한별이네는 귀가 들리지 않는 엄마를 위해 수화로 대화를 나누는 특별한 가족입니다. 한별이는 얼굴도 예쁘고 음식 솜씨도 좋은 엄마가 늘 자랑스럽지만, 어린이날 잔치에... 손짓으로 주고받는 말, 수화를 아세요? 우리 엄마는 뭐든 잘해요. 음식은 요리사 뺨치게 잘하고 한복도 마치 선녀 옷처럼 잘 지어요. 그래서 친구들은 우리 엄마가 노래도 잘할 거라고 생각했나 봐요. 그런데 사실 엄마는 귀가 들리지 않아서 말도, 노래도 할 수 없어요. 그런 엄마가 어린이날 잔치 때 사람들 앞에서 수화로 노래를 하시겠대요. 나를 위해서요. 한별이네는 귀가 들리지 않는 엄마를 위해 수화로 대화를 나누는 특별한 가족입니다. 한별이는 얼굴도 예쁘고 음식 솜씨도 좋은 엄마가 늘 자랑스럽지만, 어린이날 잔치에 공연을 할 어머니 합창단을 모집하기 시작하자 조금 서운해집니다. 한별이 엄마는 귀가 들리지 않으니 말을 할 수 없고, 물론 노래도 할 수 없거든요. 학교에서는 엄마를 잘 모르는 친구들이 한별이를 놀리고, 엄마를 웃음거리로 만듭니다. 엄마는 의기소침해진 한별이를 위해 어린이날 수화로 노래하기로 합니다. 엄마는 공연을 무사히 마쳤을까요? 손짓으로 주고받는 특별한 언어로 소통하는 한별이네 가족을 만나 보세요.

저자 소개

  • 저자 : 남인숙
저자 남인숙 선생님은 동화 작가, 소설가, 에세이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동화 『시골 밥, 서울 밥!』, 소설 『인공태양』, 『호랑가시나무 사랑』, 여러 권의 에세이집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한별이네 식구들
한별이의 거짓말
미워진 친구 사이
장미꽃 엄마
등 뒤에서 흉보기
외삼촌이 이상해졌어요
엄마의 방문
난 너를 좋아해
삼촌의 교통정리
엄마의 결심
엄마의 비밀
소리 없는 천사의 노래
◈ 한별이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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