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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지 2 - 논술대비 초등학생을 위한 세계명작

시리즈 : 논술대비(지경사) [21]

시내암, 최동식 저 | 김은빈 역 | 지경사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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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1924183 / 185쪽 170 x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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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중국 원나라 말에서 명나라 초에 활동했던 작가로, 소주蘇州 사람이며 이름은 자안子安이고 내암耐庵은 자字다. 그의 생애에 관한 정확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으나 그는 지금의 중국 장쑤성江蘇省에서 태어났으며, 항해 무역을 하던 집안의 자제로 태어났다. 수재秀才와 거인擧人에 급제해 원나라 대도에서 열린 회시會試에 참가했으나 낙방했다. 나중에 추천을 통해 《수호전》의 무대인 산동성 운성城에서 훈도訓導가 되었다. 그는 재임하며 양산박 부근에서 송강 등 영웅들과 관련된 사적을 두루 조사했으며 현지 풍토와 인심을 고찰했다. 전당에서 관직을 지내면서 현 지 권력자와 맞지 않아 임기를 마치기 전에 고향 소주로 돌아가 글을 썼다고 한다. 원말 정치적 혼란기에 장사성張士誠이 소주를 점거했을 때 막료로 들어갔으나 오래지 않아 그곳을 떠나 다른 곳에서 훈장 노릇을 했다고 한다. 또한 창작에 열중하면서 동시대를 살았던 《삼국지연의》의 작가 나관중과 친분을 쌓기도 했다.
《수호전》에 대해서는 다양한 설이 있지만 현재는 대체로 민간 전승을 기초로 그가 예술적으로 각색하여 완성시킨 것으로 보고 있다.

목차

목차
제10부 양산박의 식구가 된 토벌군 장수들
여자를 무시하다 큰코다친 장수
대포가 날아오다
찌르지 말고 낚아라
제11부 새로운 총두령 송강
불길한 징조
총두령 송강
제12부 양산박에 모인 108명의 호걸?들
동전을 입에 넣고 다니는 사나이
삼국지의 영웅 관우의 후예
불타는 북경성
누가 총두령이 될 것인가
조개 총두령의 죽음을 되갚아라
한자리에 모인 108명의 호걸들
제13부 도적으로 남을 것인가, 충신이 될 것인가
눈앞에서 황제를 보다
호리호리한 천하 장사
양산박에 온 황제의 사신
제14부 양산박과 황제 군대의 대결
양신박으로 향하는 10만 군대
고 태위의 비열한 음모
망치와 끌을 들고 물 속으로
황제의 선물
제15부 빼앗긴 성을 찾으러 북쪽으로
토벌군이 된 도적 무리
요나라 군대와의 대결
위장 귀순 작전
반란군을 진압하러 다시 북쪽으로
제16부 쓰러지는 양산박의 두령들
모래주머니 작전
반란군과의 최후의 대결
하나 둘 들려 오는 전사 소식
물에서 죽은 수군 장수
유령의 복수
가짜 점쟁이의 방심 작전
제17부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는 혼이 되리라
죽은 호걸들과 사라진 호걸들
독이 든 술을 마셔 주마
양산박에 다시 모인 호걸들
명작이 쏙쏙! 논술이 술술!
명작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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