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업무체력 1일 30분 연봉을 올려주는 건강습관

기와다 히로시 저 | 최지영 역 | 살림 | 2012년 02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52217424 / 248쪽 152 x 223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34,200
  • 21,420
  • 17,8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갑자기 떨어지는 일거리, 연일 이어지는 야근, 보고서에 대한 스트레스……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체력’이다!


직장인은 대부분 경쟁에서 뒤지지 않기 위해, 회사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격증이나 영어, 대인관계 등 자기계발과 관련해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체력’이다. 체력은 비중이 커 보이지는 않지만 모자라거나 없으면 바로 최악의 평가가 내려지기 때문이다. 리더의 요건 중에 건강이 빠지지 않는 것은 그만큼 강인한 체력이 중요함을 의미한다.
갑자기 떨어지는 일거리, 연일 이어지는 야근, 보고서에 대한 스트레스 등에 시달리는 직장인에게 체력은 곧 무기다. 체력이 떨어지면 사물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지고 결국 창의적인 생각이나 활동은 거의 불가능하다.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자신의 몸을 학대해서 올린 몸값은 결국 그 몸을 정상화시키는 데 쓰이게 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이제 몸값을 올리기 위해서, 올린 몸값을 제대로 쓰기 위해서라도 당신은 반드시 체력을 길러야 한다.
직장인들은 대부분 자신의 건강을 잃고 나서야 그 중요성을 깨닫는다. 그러나 명심해야 할 것이 있다. 돈을 잃으면 적게 잃는 것이고,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는 것이고,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다.
이 책은 이 절대적인 명언을 과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재해석하고 있다. ‘건강을 지키면 돈과 명예를 모두 얻을 수 있다.’라는 것이다. 특히 돈을 들여 운동하거나, 거창한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세우지 않아도 ‘업무체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생각을 바꿔라! 체력을 높이면 당신의 연봉도 상승한다!
한때 ‘체력은 국력’이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이는 직장에서도 연결된다. 체력이 떨어져서 건강을 해치게 되면 자연히 일의 능률도 떨어지고 인사고과에서 점수가 떨어지게 된다. 반대로 체력이 뛰어나고 평소 건강관리를 잘하면 남보다 일의 능률도 오르고, 또한 일하는 시간이 길어져도 피곤을 덜 느끼게 된다. 따라서 남보다 성실하고 뛰어난 능력을 보여 인사고과도 높아지고 당연히 연봉도 오른다.
그러나 대부분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체력을 관리할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고 하소연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렇게 바쁜 직장인을 위해 누구나 할 수 있고, 제한된 시간에도 계속할 수 있으면서 적은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건강법을 개발하였다. 이 책의 1장과 2장에서는 몸을 건강하게 하면 왜 연봉이 오르는지 구체적인 통계를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으며, 3장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잘못된 건강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4장부터 6장까지는 저자가 직접 매일 실천하고 있는 건강법을 소개하고 있다. 4장은 건강 유지의 비법을, 5장은 머리를 좋게 하는 비법을, 6장은 외모를 젊게 하는 비법을 소개하여 몸속부터 몸 밖까지 건강해지는 비결을 설명한다.

지금까지 수많은 자기계발서에 연봉을 올리는 방법을 소개했지만, 이 책은 ‘건강을 챙겨서 연봉을 올리자.’라는 새로운 인생전략을 제안하고 있다. 지금까지 시험했던 여러 방법으로 좀처럼 연봉이 오르지 않았다면 관점을 바꿔서 꼭 건강이라는 형태의 자기투자를 생각해보자.

저자 소개

도카이대학 의학부 혈액내과·항가령(抗加齡) 센터 준교수, 도카이대학 라이프케어센터 부센터장, 와세다대학 객원강사, 에비나 메디컬서포트센터 안티에이징 검진실 고문, 의학박사.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립의과대학 박사 후 연구원(Post Doctoral Fellow)을 거쳤다. 내과 진료와 함께 예방의학 보급에도 힘써 안티에이징 센터에서 면담의로 근무하고 있다. 
안티에이징과 건강생활 실천파로 생활지도에 정평이 나 있으며, 강연과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일본 항가령의학회 인정 전문의 겸 평의원, 일본 건강지도지원기구 평의원, 일본 내과학회 인정 전문의 겸 지도의, 일본 혈액학회 인정 전문의·지도의·대의원, 일본 림프강내계학회 평의원 등도 겸하고 있다. 미국 항가령의학회, 미국 내과학회, 미국 혈액학회의 인터내셔널 멤버이기도 하다. 
마쓰마에 시게요시[松前重義] 상(학술부문)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성공적인 안티에이징을 위한 3가지 자기개혁』 『되고 싶은 나 BOOK』 등이 있다. 

역자 소개

대학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고 출판사에 근무하며 여행가이드북, 일본소설 등의 책을 만들었다. 일본문화와 역사 및 요리, 인테리어 등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많으며 좋은 일본도서를 기획·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책 속에서

여러분은 병에 걸리면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지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까?
대표적인 생활습관병인 당뇨병을 예로 들면, 평균 의료비는 연간 24만 7,000엔(약 346만 원)입니다. 이에 따라 30% 자기부담으로 연간 7만 4,000엔(약 100만 원)의 지출이 늘어납니다(2003년도
의료경제연구기구 조사‘당뇨병 환자의 1인당 의료비’에서). 단, 이것은 어디까지나 당뇨병의 경우입니다. 실제로는 당뇨병에 걸리면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등 여러 합병증을 앓는 일이 많은데 그렇게 되면 그만큼 의료비가 상승합니다. 또한 사망원인 1위인 암은 연간 의료비가 128만 4,000엔(약 1,800만 원)에 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항의 제목인‘부자 사원, 가난한 사원의 갈림길’은 그만큼 건강상태에 의해 개인의 경제생활이 크게 변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29p, 부자 사원 가난한 사원의 갈림길>에서

IBM사에서는 몇 년 전부터 사원의 건강(건강한 식생활, 운동, 예방의학 프로그램 참가 등)을 위해 한 사람당 연간 300달러(약 320만 원)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총 1억 3,000만 달러(약 1,400억 원)의 지출이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는 지출한 비용의 3배를 절감할 수 있었습니다. 사원들의 몸이 건강해져 질병이 줄어든 것입니다. 그 후 IBM사에서는 사원의 자녀 건강을 위한 투자까지 시작했다고 합니다.
회사가 사원의 건강관리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면 사원은 수입이 늘뿐더러 이것이 동기가 되어 적극적으로 건강관리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건강도가 올라 업무효율도 더욱 높아지고, 메타볼릭 증후군이나 병이 있는 사원이 줄어 의료비가 들지 않게 됩니다. 그 결과 회사는 총금액 면에서는 오히려 지출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사원 가족의 건강관리에도 투자하면 가족의 병이 줄어 지출은 더욱 줄어듭니다. 그야말로 건강이 선물하는‘마법의 사이클’이라 할 수 있습니다.
-<35p, 사원이 건강하면 회사는 3배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에서

나이를 먹어도 빛을 잃지 않는 사람의 일상을 조사해보면, 평소에 복근운동이나 스콰ㅅ(Squat) 등 근육 트레이닝을 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꼭 평소에 근육 트레이닝을 해서‘노화하지 않는’비법을 실천합시다. 근육 트레이닝이라고 해서 운동선수가 하는 과격한 트레이닝을 말하는 건 아닙니다.
근육 트레이닝은 절대로 당신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남녀를 불문하고 아무리 고령이라도 트레이닝을 하면 할수록 근육은 착실히 만들어집니다. 그러면 집이나 회사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근육 트
레이닝법을 소개하겠습니다.
-<171p, 나이를 먹어도 빛을 잃지 않는 비법, 근육강화>에서

빈혈은 없지만 몸 안의 철이 부족하면 학습능력이나 기억력이 저하된다는 조사결과도 있습니다. 뇌도 철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의욕과 집중력이 부족하고 회사 일이나 자격시험 공부가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다면 철분결핍일 가능성도 의심해봐야 합니다. 자신의 철분 저장량 상태를 한번 체크해보면 좋겠지요? 철분 저장량은 혈중 철분 농도가 아니라 페리틴(Ferritin)이라는 저장철의지표로 판정합니다(철분결핍이 의심될 경우에는 반드시 체크합니다).
-<198p, 업무에 집중할 수 없는 여성을 위한 스위트 스폿, 철분>에서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