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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시리즈 : 맹앤앵 그림책 [19]

이현정, 박재현 저 | 맹&앵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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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98156 / 30쪽 182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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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세상에는 많은 말이 있습니다. 그 중에 누가 가장 힘이 셀까요?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 이 그림책에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말과 힘이 센 말들이 들어 있습니다. 같이 배워 볼까요! ▶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사전적 의미로 ‘말’은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고 전달하는 소리입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말들이 존재합니다. 말로써 서로의 의사를 표현하고, 이해하고, 마음을 전하며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은 무엇일까요? 맹앤앵의 열여섯 번째 그림책... 세상에는 많은 말이 있습니다. 그 중에 누가 가장 힘이 셀까요?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 이 그림책에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말과 힘이 센 말들이 들어 있습니다. 같이 배워 볼까요! ▶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 사전적 의미로 ‘말’은 사람의 생각이나 느낌을 표현하고 전달하는 소리입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말들이 존재합니다. 말로써 서로의 의사를 표현하고, 이해하고, 마음을 전하며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은 무엇일까요? 맹앤앵의 열여섯 번째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은 아이가 자라면서 가장 소중하게 사용해야 하고 , 그 뜻을 가슴에 새겨야만 하는 소중한 ‘말’들을 모아놓은 책입니다. 제일 먼저 배울 말은 ‘사랑해’입니다. “사랑해!”라고 말하면 가슴이 두근두근, 얼굴이 빨개져요. 괜히 기분이 좋아요. 자꾸 말하고 싶어요. 자꾸자꾸 듣고 싶어요. - 본문 중에서 여러분은 ‘사랑해!’라고 말하면서 어떤 느낌을 갖나요? 어떤 사람에게는 부끄러움이고, 어떤 사람에겐 쑥쓰러움이고, 또 어떤 사람에게는 너무너무 소중한 기억이 될 ‘사랑해’라는 말.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에는 이렇듯 세상에 존재하는 소중한 말들을 새롭게 정의하고 깨닫게 해 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귀엽고 정겨운 동물 캐릭터의 다양한 표정과 행동을 보며 아이들은 진정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의 참 가치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 세상에 가장 힘이 센 말은 멋지고 아름다운 말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에 담겨 있는 말들을 살펴볼까요? - 사랑해 - 고마워 - 미안해 - 괜찮아 - 넌 할 수 있어 - 힘내 - 안녕 - 잘 먹겠습니다 - 멋지다 - 보고 싶어요 - 우리 같이 할까 - 행복해 - 신난다 - 나 정말 화났거든 - 혼자 할 수 있어요 - 주세요 - 배고파요 - 똥 마려워요 - 졸려요 ▶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 책의 글을 쓴 이현정 선생님에게는 두 돌이 되도록 말을 잘 하지 못한 첫째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말을 잘 하게 될까?” 엄마의 이런 고민과 끊임없는 노력 때문에 아이는 말 잘 하는 어린이로 성장했고, 그때의 경험과 생각을 감성적으로 정리한 책이 바로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입니다. 이현정 선생님은 모든 아이가 아름답고 힘 센 말을 잘 하고, 그 힘 센 말의 힘으로 친구들과 잘 어울려 놀기를 바란답니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린 박재현 선생님에게도 멋진 아이가 있답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면서 좀 아팠어요. 그래서 더 세심한 손길로 아이를 돌보았고, 그때마다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말과 마음을 그림에 담았습니다. 따뜻하고, 정직하고, 튼튼한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는 박재현 선생님의 마음이 이 책에는 가장 힘이 센 말이 되어 그림이 된 것이지요. 그림책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에는 페이지마다 단어의 사전적 의미가 손글씨로 쓰여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은 사전적 의미를 먼저 읽고, 작가의 감성이 깃든 본문 글과 그림을 같이 보게 함으로써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의 이미지가 아이의 머리 속에 즐겁게 새겨지도록 배려한 그림책입니다.

저자 소개

시각 디자인을 전공하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다양한 기법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어. 대한산업미술가협회상, 서울일러스트레이터협회상 등을 수상하였고, 선생님이 만든 책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환경부 우수도서에 다수 선정되었어. 


작품으로는 《엄마는 누구보다 너를 사랑해》, 《우리 가족 비밀 캠프》,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 《엄마, 똥 마려워》,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 《꼬물꼬물 세균대왕 미생물이 지구를 지켜요》,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 《찌푸린 지구의 얼굴 지구 온난화의 비밀》, 《링링은 황사를 싫어해》, 애니메이션 공익광고 《독감마왕》 등이 있어요. 

동국 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어요.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어린이책을 만들다가 직접 동화를 쓰게 되었고, 지금은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쓰고 번역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책장을 돌려주자는 독서 운동을 하고 있어요.
쓴 책으로는 《세상에서 가장 힘이 센 말》이 있어요.금은 학교과 도서관에서 어린이들에게 그림책을 쓰고 그리는 것을 가르치고 있어요. 《까꿍 괴물》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어요.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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