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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418408 / 31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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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난과 역경의 파도에 맞서는 액션테이커가 되라! 이 책은 아주 대단한 일을 해냈거나 내세울 만한 업적을 가진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빈곤과 역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뚜벅 걸음으?로 걸어 온 한 남자의 도전과 실패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자기 인생은 다른 누군가가 아닌 본인의 마음에 달려 있다. 만약 당신이 고난의 바다에 빠졌다면, 달려드는 파도를 무서워하지 말고 그 파도에 올라타 멋지게 타보라. 사방이 막혀 있다면, 그 벽을 바라보지 말고 탁 트인 하늘을 바라보자. 그리고 그곳을 향해 뛰어올라 보자. 거기엔 ... 고난과 역경의 파도에 맞서는 액션테이커가 되라! 이 책은 아주 대단한 일을 해냈거나 내세울 만한 업적을 가진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빈곤과 역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뚜벅 걸음으로 걸어 온 한 남자의 도전과 실패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자기 인생은 다른 누군가가 아닌 본인의 마음에 달려 있다. 만약 당신이 고난의 바다에 빠졌다면, 달려드는 파도를 무서워하지 말고 그 파도에 올라타 멋지게 타보라. 사방이 막혀 있다면, 그 벽을 바라보지 말고 탁 트인 하늘을 바라보자. 그리고 그곳을 향해 뛰어올라 보자. 거기엔 당신과 함께 나아갈 도전이 있고, 당신이 그토록 바라는 성취의 기쁨이 있다. 이 책은 시련과 어려움에 처한 대한민국의 청춘들에게,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신만의 도전을 펼쳐 가고 있는 이들에게 고난과 역경의 파도를 극복할 수 있는 삶의 지혜와 용기를 불어넣는 불쏘시개가 되어 줄 것이다. 작지만 어마어마한 이야기 “한 사람이 온다는 건 어마어마한 일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장정헌 회장은 평범한 것 같으면서도 매우 특별한 사람이다. 그는 자살을 생각할 수밖에 없는 절망적인 순간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았고, 매우 안락한 상황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자신을 경계했다. 늦은 나이에 미국에서 사업을 시작해 기업을 경영해 왔지만, 그는 여전히 조선의 선비이자 동양의 고전을 읊조리는 유연함 속에서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경영자다. 장정헌 회장의 삶은 그저 성공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 그 자체다. 단돈 600달러로 시작한 작은 세탁소를 어렵사리 일으키고, 미국 최대의 폐지 수집소와 캘리포니아 최대의 염색공장 USDF의 최고경영자가 되기까지 그의 인생 역정은 결코 간단한 것이 아니었다. 성공의 정점에서 찾아온 혹독한 사업 실패를 이겨내고 마침내 미국 유니은행 이사회 회장이 되기까지 남들이 잘 때 자지 않았고, 먹고 싶은 것이 있을 때도 자기 수입을 머릿속에서 따져보고 계산이 맞지 않으면 먹지 않았다. 사실 여기까지는 성공한 사람들이면 누구나 거치는 통과의례였다. 그러나 장정헌 회장은 거기서부터 원칙을 세우고 다시 시작했다. 자기만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실천, 끝까지 물러서지 않는 집념과 열정,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공평하게 함께 나누기,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한 통찰과 사회적인 책임감, 자신만의 경험에서 우러난 경영 철학을 펼쳐 오늘의 자기 세계를 일으켰다. 이 책에서 장정헌 회장이 말한 것처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감동이 필요하다. 그 감동의 원천은 먼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사람으로 대접해 주는 작은 친절과 존경에서 비롯된다. 그는 아주 오래 전부터 아무렇지도 않게 그렇게 살아왔다. 아무리 일자리가 없고, 성공이 어렵다고 해도 이 책을 읽으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세상이 험하고 제아무리 무상하다 할지라도 장정헌 회장을 만나고 나면 전혀 다른 희망으로 세상을 다시 볼 수 있게 된다. 장정헌 회장의 자상하면서도 단호한 관점은 하나의 ‘아메리카 드림’을 보는 것만으로 그치지 않고, 이 세상이야말로 한번쯤 열심히 살아 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_ 성공에 필요한 스펙은 없다, 오직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만 있을 뿐! 장정헌 회장은 온갖 역경 속에서도 긍정적인 사고와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성공을 쟁취한 미주 사업가다. 하지만 그에게는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요구되는 학벌과 인맥, 토플 점수 등 제대로 된 스펙Spec이라곤 하나도 없다. 첫 사업체로 집을 팔아 어렵게 시작한 세탁소가 주인이 동양계라 하여 배척하는 바람에 매출이 떨어지자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경영 혁신을 일으키는 과정은 어느 MBA 과정에서도 배울 수 없는 생생한 현장 이론이다. 이후 ‘죽기 아니면 살기’라는 그만의 성실성으로 고객과 파트너를 대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사업체를 키웠고, 무역 회사와 제조 회사 등 8개 회사를 성공적으로 경영했다. ‘USDF’라는 염색 공장을 인수해 캘리포니아 최대 규모로 키웠지만, 중국산 원단이 쏟아지면서 경쟁력을 잃자 공장 매각을 위해 세계적인 의류업체인 아메리칸 어패럴과 벼랑 끝 협상을 벌여 성공리에 매각하기도 했다. 지금은 금융업에 뛰어들어 미국 유니은행 이사회 회장으로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지독하리만치 가난했던 불우한 가정환경, 미국에 지사장으로 나온 지 2년 만에 본사의 부도로 인한 실직, 인종 차별, 힘겹게 일군 부동산 회사의 파산 등 삶을 포기하고 싶은 절망적인 순간들을 불굴의 신념과 의지로 이겨낸 장정헌 회장. 눈물겨운 삶의 여정이 담긴 그의 이야기는 취업난을 비롯해 새로운 도전에 직면한 젊은 세대와 숱한 역경을 헤쳐 가야 할 중소기업 경영자, 희망을 잃어버린 직장인들에게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될 것이다. _ 성공의 불꽃을 피우고야 말겠다는 행동하는 사나이 ‘액션 테이커’ 이 책은 어린 나이에 어머니를 여의고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성장한 후 이역만리 미국 땅에서 온갖 시련과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한 사나이의 도전정신이 담겨 있는 자전적 성공 에세이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저자의 도전정신과 불굴의 용기는 모든 인류의 가슴 속에 내재하는 ‘승리의 불꽃’과 다르지 않다. 장정헌 회장은 일찍이 수많은 영웅호걸과 선도적인 탐험가들이 그런 길을 보여준 것처럼,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준다. 1973년, 동화기업의 미국 지사장으로 발령받은 저자는 아내, 두 딸과 함께 미국에 자리를 잡지만, 본사의 부도로 하루아침에 빈털터리가 되는 상황을 맞게 된다. 먹고 살기 위해 세탁소를 시작한 이후 8개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로 성장하기까지의 성공과 실패에 관한 우여곡절이 이 책에서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장정헌 회장의 이야기 중에서 특히 귀담아 들을 만한 것 중의 하나는 그의 별명이 ‘액션 테이커Action taker’라는 점이다. 여기서 ‘액션 테이커’란 탁상공론을 하기보다는 현장을 다니면서 듣고 행동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또한 거친 파도가 오히려 강한 뱃사람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어떤 시련과 고난이 다가와도 포기하지 않고 달려드는 사람을 말한다. 이 시대의 액션 테이커 장정헌 회장은 자기가 맞닥뜨린 수많은 시련과 고난들을 결코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강하게 돌파해 나옴으로써, 시련과 성공은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음을 자신의 경험으로 증명해 보인다. 또한 누구든지 마음만 먹으면 자기 생에 승리의 불꽃을 피울 수 있음을 보여준다. ㆍ 추천의 글 장정헌 회장의 여정이 담긴 이 책은 취업난을 겪고 있는 젊은 세대와 숱한 역경을 헤쳐 가야 할 중소기업 경영자, 이역만리 미국에서 사업을 하거나 정착하려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될 것입니다. 일독을 적극 권합니다. - 고계홍(LA중앙일보 대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눈길을 먼저 걸어간 사람의 발자국’입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얼마나 가야 할지, 어떻게 가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모든 것을 자기 스스로 책임지고 판단해서 나아가야만 하는 선도자의 모습이 생생한 경험을 통해 다가옵니다. - 김희옥(동국대학교 총장)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단숨에 읽을 만큼 몰입하게 만드는 정정헌 회장님의 라이프 스토리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서 최고의 경영학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여타의 경영학 교과서들이 가르쳐 주지 않는 지혜를 가득 담고 있으며, 장 회장님의 삶을 통해서 체험한 산지식이다.
지상 최고의 휴양지에서 자살을 결심했던 한 사내의 성공 스토리
에메랄드 빛 카리브 해가 눈앞에 넘실거렸고, 모래는 눈부시게 희고 아름다웠다. 나는 지상 최고의 여름 휴양지 중 하나인 칸쿤Cancun 백사장에 누워 있었다. 멕시코의 산호초 섬인 칸쿤은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웠다. 하지만 내 마음만큼은 처절한 회색빛으로 물들어 있었다. 며칠 동안 아무 생각도, 아무 기억도 떠올리고 싶지 않았다. 따스한 햇볕을 쬐다가 졸리면 ‘그냥 이대로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철썩거리는 파도 소리가 계속해서 내 귀를 자극했다. 처~얼썩, 처~얼썩. 파도는 일정하게, 그러나 끊임없이 밀려왔다. 망망대해를 바로 보고 서 있었지만, 그 역시 내가 아니었다. 어느 순간 몸이 차갑게 느껴졌다. 밀물이 밀려오면서 목 아래로 몸 전체가 바닷물에 잠겼다. 본능적으로 몸을 일으키려는 순간 파도가 치면서 입과 코로 짠 바닷물이 밀려들었다.
- ‘프롤로그’ 중에서
_ 하늘이 무너진다면 이런 심정일까?
배가 난파되어 망망대해에 홀로 떨어진 느낌, 차디찬 바닷물 위로 뗏목을 타고 방향도 없이 이리저리 떠다니는 느낌이 이런 것일까? 미국에 온지 2년 만에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가 되고 만 것이다. 사무실에서 짐을 챙겨 집으로 돌아오던 날, 막막함이 물밀듯이 밀려왔다. 업 친데 덮친 격이랄까. 한국에서 송금해 주던 월급도 그달부터 딱 끊기고 말았다. 막막한 이역만리 미국에서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생존해야 하는 처절한 전쟁을 알리는 서막이었다. 그 당시 서울 본사에서 송금해 주던 650달러는 비록 많지 않은 월급이었지만, 우리 네 가족이 생활하는 데는 큰 불편함이 없었다. 하지만 당장 다음 달 방세가 문제였다.
_ 구두 깁는 아내
“여보, 이대로 죽으면 안 돼! 죽으면 안 돼!”
아내의 까칠해진 손을 잡고 이 말을 내뱉자 나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졌다. 주변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은 채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른다. 태어나서 이렇게 많이 울어본 것은 처음이었다. ‘아내가 이 지경이 되도록 나는 뭘 했나. 사내로 태어나 이게 무슨 노릇인가. 땅을 파고, 막일을 하더라도 더 이상 아내를 밖으로 내몰지는 말자. 이제부터는 내가 나서자. 여보, 제발 살아만다오.’
나는 아내의 병상 곁에서 며칠 밤을 꼬박 새면서 굳게 결심했다. 그리고 한국과 미국에서의 짧은 직장 생활을 제외하고는 사업 비슷한 것조차 해 본 적이 없었지만, 어떻게든 사업을 시작해서 집안을 일으켜야겠다는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했다. 간절한 호소가 신에게 닿았던 것일까? 아내가 눈을 떴다.
_ 6개월간의 절망, 그리고 희망을 발견하다
“아~악!”
밤에 잠을 자던 아내가 비명을 질렀다. 엉겁결에 일어나 불을 켰더니, 세상에! 아이들이 누워 있는 방안에 손가락만한 바퀴벌레들이 새까맣게 진을 치고 있었다. 불을 켜자 바퀴벌레들이 일제히 벽에 난 구멍 속으로 사라졌다. 아내는 자면서 뭐가 물컹한 게 느껴져 잠이 깼고, 그것이 벌레라는 것을 알고 비명을 질렀던 것이다. 사실 방세가 싼 만큼 주변 환경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미처 몰랐다. 아내가 털썩 주저앉더니 아이들을 끌어안고는 하염없이 울기 시작했다.
“바퀴벌레가 온 방에 천지야! 이게 사람 사는 집이야? 이렇게 살 거면 결혼은 왜 했어? 아이들 하나 제대로 누일 곳도 구하지 못하면서!”
내 가슴을 사정없이 찌르는 말이었지만,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친지 한 명 없는 미국으로 이민 와서 아무리 힘들어도 불평 한번 하지 않던 아내였다. 이런 격한 반응을 보인 것은 결혼하고 나서 처음이었다. 자신은 희생하더라도 아이들을 위해서는 어떤 일도 참아내던 아내였다. 그런데 본인은 참을 수 있지만, 자식들이 받는 고통은 참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날은 도저히 잠을 이룰 수 없었다. 무작정 밖으로 나와 하염없이 주택가를 걸었다. 날이 새도록 골똘히 생각해 보았지만, 현재 상황을 헤쳐 나갈 방법이 떠오르지 않았다.
_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다
결국 챕터 11 신청은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제껏 내가 쌓아 놓은 평판은 물론 친구와 돈도 모두 잃고 말았다. 실패한 사업가는 거리의 개보다 못하다는 말을 실감해야 했다. 마침내 분노가 극에 달한 나는 혼자만 망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실행에 옮기기로 했다. 로펌 변호사와 부동산 브로커를 지켜보며 이제나 저제나 복수할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없을 정도로 제정신이 아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국에서 온 스님을 만나게 되었다.
_ 먼저 주었을 때 행복과 운이 따라온다
언젠가 생텍쥐페리가 쓴 「어린 왕자」를 읽을 때 밑줄을 여러 번 그으며 감탄한 대목이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는 구절이었다. 제각각인 얼굴만큼이나 다양한 각양각색의 사람의 마음을, 한순간에도 수만 가지의 생각이 떠오르게 하는 그 바람 같은 마음을 한곳에 머물게 한다는 것은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감동이 필요하다. 그러한 감동의 원천은 먼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사람으로 대접해 주고, 인정해 주는 작은 친절과 존경에서 비롯된다.
_ 편지를 써라, 그리하면 문이 열린다
지금이라도 컴퓨터를 켜고 누군가를 떠올리며 글을 써 보라. 평소에 고마움을 전하지 못했던 당신의 스승과 친구, 사소한 갈등관계로 화합하지 못했던 사업 파트너, 항상 가르침을 주고 이끌어 주었던 직장 선배, 넘어지고 실수할 때마다 당신 곁에 있어 준 배우자에게 진심을 담아 쓴 편지(이메일)를 보내자. 평생에 걸친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관계라 하더라도 꿰어야 보배 같은 존재가 된다. 편지는 그 구슬을 꿰는 ‘실’이다.
_ 기회의 땅은 어디인가?
인생은 하루하루의 선택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결과물이다. 오늘 나에게 일어나는 일 중에서 그것이 어떤 일이든 그것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것인지, 부정적으로 받아들일 것인지, 밝은 면을 볼 것인지, 어두운 면을 볼 것인지도 나의 선택이다. 기회의 땅은 미국도 한국도 아프리카도 아니다. 최강대국 미국에 살아도 거지처럼 살아가는 사람이 있고, 케냐 같은 최빈국에 살아도 왕처럼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기회의 땅이란 외부적 환경이 아니라 자신의 상상력과 꿈이 자랄 수 있는 마음의 토양이다. 매일 꿈의 씨앗을 뿌리고, 물을 주고, 관리하는 일에 게으르지 않아야 할 것이다.
목차
추천의 글
ㆍ성공에 필요한 스펙은 없다
ㆍ‘승리의 불꽃’을 점화시켜라
ㆍ성공 에세이를 뛰어넘는 최고의 경영학 교과서
ㆍ작지만 어마어마한 이야기
ㆍ진정한 용기와 힘은 가슴에서 나온다
프롤로그?
1장 사방이 갈 곳 없는 벽이라면
하늘이 무너진다면 이런 심정일까?
마더스데이의 꽃 한 다발이 만든 기적
구두 깁는 아내
시애틀에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다
집을 팔아 세탁소를 사다
6개월간의 절망, 그리고 희망을 발견하다
죽기 밖에 더하겠어?
배우면서 노하우를 찾다
기업형 세탁소 1달러 클리닝과의 전쟁
포기하지 않는 집념으로
무역을 시작하다
시계를 3시간 앞당겨 맞춰 두다
캘리포니아 최대 염색 공장으로 키우다
전문 경영인 시스템을 구축하다
회사를 8개로 늘리다
경영자에게 믿음과 자유를 줘라
2장 실패의 끝에 성공이 딸려 온다
위기가 찾아오다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다
분노는 남이 아닌 자신을 파괴한다
피 말리는 USDF 매각
워커홀릭, 금단 현상을 겪다
‘미운 오리’를 백조로 만들다
직원부터 먼저 감동시켜라
IDAS로 한상 네트워크를 쌓다
유니은행의 이사로 참여하다
3장 성공의 기회를 찾는 청춘에게
먼저 주었을 때 행복과 운이 따라온다
부자가 되려면 덜 쓰는 자제력부터 배워라
세상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내가 생각하는 사업가의 자질
혼을 불어넣은 이력서, 그리고 1분의 짧은 생각
편지를 써라, 그리하면 문이 열린다
안 되는 것을 이루었을 때의 기쁨은 배가 된다
골프에서 배우는 지혜
세상은 함께 만들어 가는 것(딸에게 쓰는 편지)
기회의 땅은 어디인가?
생존 본능을 일깨워 준 무전여행
회사에 열정을 던져라
나를 일으켜 준 영원한 스승
인생의 참된 멘토가 있는가?
인생은 본인의 선택에 달렸다
남을 즐겁게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어라
첫 만남과 마지막 만남 이후를 소중하게 여겨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며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