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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의 차이가 성공을 만든다

강준우 저 | 북카라반 | 201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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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945418 / 168쪽 127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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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격변하는 이 시대에 성공하기 위해, 아니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2% 차이가 성공을 만든다》는 리더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덕목을 49가지로 정리해 제시한다. 참모, 화합, 용인술, 결단, 변화, 티핑 포인트, 커뮤니케이션 등의 덕목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이 그 자리에 이르기까지 어떤 노력과 전략을 구가했는지 집중 분석하고 있다. 스티브 잡스, 마틴 루서 킹, 리콴유, 조조, 루스벨트, 손정의, 쑨원, 카네기, 오바마 등 세계적 인물들의 성공 사례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실패한 사람들에겐 없지만 성공한 리더들에겐 있는 2%... 격변하는 이 시대에 성공하기 위해, 아니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2% 차이가 성공을 만든다》는 리더라면 반드시 갖춰야 할 덕목을 49가지로 정리해 제시한다. 참모, 화합, 용인술, 결단, 변화, 티핑 포인트, 커뮤니케이션 등의 덕목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이 그 자리에 이르기까지 어떤 노력과 전략을 구가했는지 집중 분석하고 있다. 스티브 잡스, 마틴 루서 킹, 리콴유, 조조, 루스벨트, 손정의, 쑨원, 카네기, 오바마 등 세계적 인물들의 성공 사례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실패한 사람들에겐 없지만 성공한 리더들에겐 있는 2%의 핵심적 차이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는 게 이 책의 특징이다. 문제는 리더십이다! 격변하는 시대가 진정한 리더십을 요구한다! 소나무행렬모충나방이라는 곤충이 있다. 이 곤충은 무리를 지어 다니는데, 앞에 가는 놈의 꽁무니에 바짝 붙어 일렬종대로 기어간다고 한다. 그저 ‘리더’가 가는 대로 따라다닌다. 이 벌레로 재밌는 실험을 했다. 아무도 리더 구실을 못하게 행렬을 둥글게 만들었다. 어떻게 됐을까? 무한정 빙글빙글 돌기만 했다. 이처럼 한 조직의 운명을 결정짓는 존재가 바로 리더다. 안이하게 어설픈 사람을 리더로 세운다면 반드시 그만한 대가를 치르기 마련이다. 현재 세계를 휩쓸고 있는 경제 위기와 불황은 자본주의 체제 자체를 의심하게 한다.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 해법은 진정한 리더십에 있다. 성공하는 리더십의 핵심 49가지를 정리하다 유사 이래 많은 사람들이 어떤 리더십이 성공하는 리더십인지 고민해왔다. 지은이는 고대 그리스 정치가 솔론, 근대 사상가 마키아벨리, 현대를 살다 간 스티브 잡스 등 역사에 분명한 자취를 남긴 위대한 리더들을 살펴 진정한 리더십에 대한 단서를 찾았다. 그리고 그 값진 통찰을 끈기, 교육, 용인술, 진심, 화합, 용기, 결단, 원칙, 신뢰, 복종, 변화, 경청 등 49가지로 정리해 이 책에 담았다. 처칠의 진심 어린 연설은 영국인을 단결시켜 제2차 세계대전을 돌파하는 데 큰 힘이 됐고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경청은 주주를 감동시켜 새로운 투자를 이끌어냈다. 스타플레이어가 즐비한 맨유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왜 원칙을 세우고 반드시 지켜야 하는지 알려줄 것이다. 무엇이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을 가르는가? 성공하는 사람과 보통 사람은 크게 다르지 않다. 지은이는 단지 2% 정도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그 2%는 무엇인가? 2%는 열정일 수도 있고 환경일 수도 있고 또 다른 무엇일 수도 있다. 이에 관해 지은이는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을 가르는 건 장점과 단점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달려 있다고 설명한다. 지은이는 성공하는 사람은 단점을 보완하기보다 장점을 더 살리는 데 집중했다고 단언한다. 그러므로 성공하고 싶다면 장점을 집중 계발하고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 지은이가 내린 결론이다.

저자 소개

지은이는 현직 출판사 대표다. 이 책은 출판 경영의 일선에서 다른 필자들의 책을 출판해온 지은이가 직접 자신의 철학과 필체를 담아 독자들에게 선보이는 자기계발서다. 그동안 지은이는 정치, 사회, 경제적으로 큰 부를 쌓거나 널리 이름을 떨친 명망가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고민해왔다. 그 결과 세칭 성공한 사람들과 평범하거나 실패한 사람들의 차이는 불과 2%에 지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 뭔가 특출 난 천재성이 성공을 가져온 게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소홀히 한 그 2%를 어떻게 활용하고 구현했는지가 성공의 관건이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2%는 과연 무엇일까? 지금부터 그 답을 찾는 여정에 함께 나서보자.  


 

책 속에서

군대에서는 낙하산을 타고 내려와서 처음부터 별을 달고 복무하는 일은 없다. 왜 그럴까? 능력 있고 리더십이 있으면 가능한 일이 아닐까? 봉건시대 군대라면 몰라도 현대 군사 조직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밑에서 복종도 해보고 소규모 집단을 이끌면서 차근차근 과정을 밟아온 사람이 리더로 더 적합하다는 사실을 이미 오래전에 확인했기 때문이다.
18~19쪽, 복종

 

조조는 인격보다 재능에 중심을 둔 인재 채용 방식을 장려했다. 덕을 둘째로 삼은 점이 비판받기도 하지만 능력으로 사람을 평가한 조조의 리더십이야말로 그가 거둔 성공의 밑거름이었다. 천하를 놓고 조조와 맞서 싸운 제갈공명조차 조조를 높이 평가했다.
34쪽, 용인술

 

다양한 분석과 진단이 나왔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커뮤니케이션의 차이였다. 로저 스미스는 직원들과 커뮤니케이션에 충실하지 못했다. 따라올 사람은 따라오라는 식으로 종업원들의 사기와 마음에 상처를 줬다. 그러나 잭 웰치는 수시로 종업원들과 접촉하면서 자신이 추진하는 혁신의 불가피성과 목표를 분명하게 설명하고 설득했다. 회사의 비전을 공유해 위기를 극복한 것이다.
58쪽, 커뮤니케이션

 

그럼에도 손정의는 시간을 이유로 그들의 말을 끊거나 방해하지 않았다. 무려 6시간 동안 질문을 받고 직접 답했다. 그러자 주주들은 감동해 그를 믿게 되었고, 손정의가 원하는 대로 새로운 사업에 투자할 수 있었다.
즉,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 자체가 그 무엇보다도 훌륭한 설득이라는 것이다. 남의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것이 경청의 밑바탕에 있어야 한다. 그냥 건성으로 듣는 것은 무의미한 짓이다. 남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은 실패의 지름길일 뿐이다. “입보다 귀로 더 많은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말에 귀 기울여야 할 것이다.
77쪽, 경청

 

직관은 하늘에서 거저 떨어지는 게 아니다. 평소 실력이다. 중요한 의사 결정을 앞두고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철저한 분석이지만, 분석만으론 답을 내리기 어려울 때가 많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직관이다. 분석 없는 직관은 요행을 바라는 것이나 다름없다.
121쪽, 직관과 준비

 

세상을 있는 그대로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알린스키의 말은 너무도 뻔한 말 같지만, 진보주의자들이 늘 실패하는 지점을 정확히 짚은 것이다.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진보주의자들은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게 아니라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또는 세상이 어떠해야 한다는 당위적 관점에서 보려는 경향이 있다. 조직 혁신을 꾀하고자 하는 리더도 일단 조직을 있는 그대로 냉정하게 보는 게 필요하다.
147쪽, 현실 인식

 

천재들의 특성을 연구해온 하워드 가드너 교수는 앤디 그로브를 극과 극을 오가는 인물, 열정적이면서도 냉정한 인물이라고 설명한다. 스티브 잡스나 앤디 그로브 모두 고양한 품성과 더불어 편집광적으로 일에 몰두한 열정을 보여줬다.
실제로 많은 천재와 예술가들이 편집광의 모습을 보여줬는데 한편으로는 일에 대한 집중력을 보여준 것이라 하겠다.
163쪽, 편집광 

 

목차

목차
서문
1. 리더의 중요성 2. 복종 3. 공포 통치 4. 참모 5. 진심 6. 화합 7. 용인술
8. 용기 9. 결단 10. 침묵 11. 변화 1 12. 변화 2 13. 티핑 포인트
14. 커뮤니케이션 15. 권한 위임 16. 이익 17. 관료주의 18. 홀로서기 19. 경청
20. 기회 21. 사랑 22. 더하기 리더십 23. 학습 24. 인간 본성 25. 책임
26. 동기 부여 27. 집단 사고 28. 신뢰 29. 혁신 30. 유머 31. 원칙 32. 끈기
33. 직관과 준비 34. 새로운 길 35. 부패 36. 개방성 37. 비전 38. 단일 리더십
39. 정보 40. 기질 41. 열정 42. 실천 43. 현실 인식 44. 논쟁 45. 의견 일치
46. 협동 47. 자원봉사 48. 편집광 49. 교육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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