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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카스피해 자원부국

김용석 저 | 애드코아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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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747000 / 58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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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경제외교관이 펴낸 아제르바이잔 비즈니스의 모든 것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경제참사관으로 근무(2006.9-2011.8)하였던 저자가 대사관 개설 초기부터 우리기업 진출에 이르기까지 경제외교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경험한 아제르바이잔 비지니스의 모든 것을 책으로 담았다. 아제르바이잔은 카스피해와 코카서스산맥으로 둘러싸인 에너지물류 허브이자 석유.가스자원이 풍부한 자원부국이다. 저자가 부임한 2006년에는 한국기업 하나 없는 불모지와 다름없었던 아제르바이잔에 10여개 한국기업이 진출하고 해외사업 사상 최초로 한국형 ITS사업과 신도시사업을 수출하는 개가를 올릴 수 있었던 비결과 비하인드 스토리, 현재 진행중에 있는 150억달러 규모의 초대형 석유화학플랜트건설사업 등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은 경제외교관 시각에서 바라본 아제르바이잔 사람과 문화, 아제르바이잔 비지니스와 파워엘리트, 한국 기업들을 위한 해외사업 성공전략 등을 설명하고 있다. 현재 국토해양부 대중교통과장으로 재직중인 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가 외교관의 역활에 대하여 후배외교관들에게 길라잡이가 되고 해외공관이 우리기업과 국민들에게 얼마나 보탬이 되고 중요한지를 알리고 싶은 데 있다고 밝히고 있다. 또한 이 책을 통해 \"열정이 미래를 만든다\"라는 신념을 갖고 있는 대한민국 경제외교관들이 세계도처에 있다는 것을 알아주었으면 좋겠다 라고 하였다. 특히 향후 중동을 대체할만한 충분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코카서스지역과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가는 관문인 아제르바이잔에 대해 우리기업들이 전략적인 사고를 권고하였다.

저자 소개

의정부고교,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와 영국 Cranfield University 경영대학원을 졸업 하였고, 제35회 행정고등고시(1991)에 합격하여 공무원의 길에 들어서 건설교통부 광역교통정책과장과 정책 조정팀장을 역임 하였으며, 대통령 자문 동북아시대 위원회 물류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제주도를‘세계 평화의 섬’으로 지정하는데 기여한 공로로 2005년 ‘제주도 명예도민’으로 선정되었다. 
2006년 9월부터 2011년 8월까지 주 아제르바이잔 대사관 참사관(경제담당) 으로 재직하면서 한국기업 해외사업 사상 최초로 ‘바쿠시 지능형교통시스템 구축사업(ITS)’, ‘아제리 신행정도시건설 PM사업’의 계약을 성사시켰고, 고속도로건설사업·대우버스 공급사업 등 다수의 계약을 이끌어 내는 등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에 온 힘을 쏟았다. ‘2010년 해외 플랜트의 날’에‘자랑스러운 해외건설 외교관 상’을 수상 하였고, 현재는 국토해양부 대중교통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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