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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저마다 짜낸 인생의 무늬에서 기억을 읽는다, 소설

시리즈 : 도서관 문학작가 파견작품집 [5]

강병석 외 저 | 마음산책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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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01247 / 255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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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문학작가, 도서관을 방문하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도서관 문학작가 파견’ 작품집. 한국도서관협회에서는 문화 취약 지역의 문화 활성화를 위해 해당 공공도?서관 및 문학관에 지역 문학 작가를 파견하여 다양한 독서ㆍ교육ㆍ문화 프로그램을 수행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파견된 작가들은 해당 기간에 각 분야의 작품을 집필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선정하여 작품집으로 출간한다. 각 소설, 시, 산문, 희곡, 아동문학 분야로, 우리 사회의 현실과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동시대와 살아 숨 쉬는 작품을 접한... 문학작가, 도서관을 방문하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주관하는 ‘도서관 문학작가 파견’ 작품집. 한국도서관협회에서는 문화 취약 지역의 문화 활성화를 위해 해당 공공도서관 및 문학관에 지역 문학 작가를 파견하여 다양한 독서ㆍ교육ㆍ문화 프로그램을 수행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파견된 작가들은 해당 기간에 각 분야의 작품을 집필하고, 한국도서관협회에서 선정하여 작품집으로 출간한다. 각 소설, 시, 산문, 희곡, 아동문학 분야로, 우리 사회의 현실과 각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동시대와 살아 숨 쉬는 작품을 접한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문학의 숨결 ‘도서관 문학작가 파견’ 작품집 첫 번째, 『무늬』는 현실이 투영된 하나의 세계, 누군가의 과거를 통해 우리의 지금 이 순간을 돌아보게 하는 아홉 편의 소설을 담았다. 인간이란 존재에 대한 회의와 꽃처럼 찬란했던 그때, 오랜 세월에 걸쳐 쌓인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열여덟 명의 시인이 일흔두 편의 시를 써내려갔다. 『바깥』은 시에게는 물리적, 정서적 한계가 없음을 보여준다. 때로는 인간사의 질곡 안에서, 때로는 그 질곡을 벗어나서 삶을 노래하는 시들. 아홉 명의 작가들이 소박한 모국어로 지어올린 산문 『집』. 경계가 필요 없어 담장 허문 집, 그 안에서 나와 네가 우리로, 인간과 자연이 한 생명으로 어우러지며 우리네 삶이 펼쳐진다. 희곡 『틈』은 관계의 틈새를 들추고 존재의 치유와 극복에 대한, 다섯 편의 소통극을 담았다. 가족, 연인, 낯선 이들의 관계를 들여다보며 사랑과 배반, 탐욕, 헌신 등 인간 본성을 젊은 감각으로 탐구한다. 아이들의 눈을 통해 본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내가 아이였을 때를 떠올리게 하는 네 편의 동화와 열아홉 편의 동시를 담은 『별』. 아이들의 마음속에 담긴 별 하나와 내일을 향해 활짝 열린 꿈을 이야기한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강병석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소설가
    분류 :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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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 출생. 198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낱말찾기」 당선. 소설집 『낱말찾기』『어둠꽃』. 장편소설 『서있는 자의 꿈』『궁예』『누가 너를 시인이라 불렀는가』 등의 작품이 있다

목차

목차
당분간 인간_서유미
화양연화_구효서
폴카를 추다_홍명진
가재를 기르며_강병석
동숙의 노래_김세인
흙에 살리라_이시백
쇄골의 품격_나여경
폭설_강신자
대중목욕탕 1. 네버 엔딩 스토리_이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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