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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의 하나님의 아름다움 스위니 교수의 에드워즈 핵심 강의 시리즈 2

시리즈 : 스위니 교수의 에드워즈 핵심 강의 시리즈 [5]

오웬 스트라챈, 더글라스 A. 스위니 저 | 김용남 역 | 부흥과개혁사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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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922549 / 183쪽 / 245g /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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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더글라스 스위니 교수의 에드워즈 핵심 강의 시리즈. 이 책은 조나단 에드워즈의 생애와 사상에 관한 탁월한 입문서로 하나님을 위하여 살았던 에드워즈의 삶에 대한 대략적인 윤곽을 잘 보여 주고 있다. 웬 스트라챈과 더글라스 스위니 교수는 에드워즈를 차세대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두 저자는 에드워즈의 관심사를 독자들과 공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출판사 리뷰

[추천의 글]
하나님께 매료된 사람, 조나단 에드워즈 신학교 재학 시절 한 은사께서 성경 연구와 더불어 위대한 신학자 한 사람을 선택하여 그 신학자의 사상을 이해하고 체득하는 데 평생에 걸쳐 힘써 보라는 조언을 해 주셨습니다. 이 조언대로, 나는 어떤 주제에 대한 피상적인 이해의 수준에 머물기보다는, 그 주제에 대해 천착하여 그 본질적 의미까지 파고들었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나는 여러 가지 다른 주제들을 유기적으로 통합하여 유익한 논의의 단계로까지 나아갈 수 있는 방법론을 습득하게 되었습니다. 신학교 은사의 조언은 매우 지혜로운 것이었습니다. 내가 평생에 걸쳐 공부하기로 선택한 신학자는 바로 조나단 에드워즈였습니다. 신학교 재학 시절 에드워즈에 대해 알았던 것이라곤 오직 하나, 그가 지옥이라는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소재로 『진노하시는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죄인』(부흥과개혁사 역간)이라는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설교를 했던 설교자라는 정도였습니다. 그러다 에드워즈를 정말 제대로 만난 것은 “삼위일체에 관한 소론”(Essay on the Trinity)이라는 에드워즈의 작품을 읽고 삼위일체에 대한 교회사 논문를 쓸 때였습니다. 그 논문은 제게 지속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나는 그 논문을 통해 하나님의 삼위일체성에 대한 개념적 구도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에드워즈의 삼위일체론을 간략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영원전부터 존재의 근원이신 하나님 아버지가 계십니다. 이 하나님 아버지와 형상과 생각에 있어 완전히 구별되지만,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출생하시는(eternally egotten) 한 분 아들 예수님이 계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이 아들과 아버지 사이에 사랑의 강물을 흘러넘치게 하시어 완벽한 교제를 가능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 자신의 형상과 하나님 자신을 향한 사랑은 하나님 스스로 매우 충만하며 삼위 하나님은 온전한 신적 위격들(divine Persons), 그 자체로 존재하십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대학원 진학을 위해 아내와 함께 독일로 출발하기 전, 나는 아내와 조지아 주 반즈빌에 있는 작은 농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에드워즈와의 두번째 만남은 이곳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손에 펜을 들고 히코리 나무(Hickory ree, 쌍떡잎식물 가래나무목 가래나무과 카리아속에 속한 낙엽교목의 총칭)에 달린 오래된 2인용 흔들의자에 앉아서 『참된 미덕의 본질』(The Nature of True Virtue)을 읽었습니다. 에드워즈의 도움을 받으면서 1971년 7월 14일 일기의 도입부를 길게 적어 내려갔습니다. 그 일기의 도입부에서 나는,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 존재하는 악에 대항해야만 한다고 소리치는 도덕법이 우리 마음속에서 소리침에도 불구하고 잘못을 용서해야만 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후일, 독일에서 박사과정 중, 뮌헨에 있는 작은 우리 아파트 식품 저장고에서 에드워즈의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Dissertation the End for Which God Created the World)을 읽게 되었습니다. 식품 저장고는 논문을 읽기에는 썩 어울리지 않는 가로 2.5미터, 세로 1.5미터 정도의 작은 장소였습니다. 지금에 와서 말할 수 있지만, 만일 에드워즈 신학의 본질과 근원을 이해할 수 있는 한 권의 책을 추천하라면 바로 『?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에드워즈는 ‘하나님이 왜 천지를 창조하셨는가’에 대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하나님의 영광의 충만함을 드러내시어, 하나님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광을 알고, 찬양하며, 즐거워할 수 있도록 하기위함’입니다. 에드워즈 신학의 핵심을 에드워즈의 표현 그대로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역의 궁극적인 목적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한 마디 말 속에 포함되어 있다. 피조물이 하나님을 알고, 존경하고, 사랑하며, 즐거워하고, 찬양함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은 드러났고 인정되었으며, 하나님의 충만함은 받아들여지고 다시 하나님에게 되돌아간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영광의 발현이며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감이다. 그 빛은 피조물의 위를 비추고 그 안으로 통과한 뒤에 빛의 원주인에게로 다시 반사된다. 그 영광의 빛은 하나님께로부터 나오고 하나님의 속성을 반영하고 있으며 그 빛의 원래 주인인 하나님께 되돌아간다. 따라서 만유가 하나님으로 말미암았고,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며, 하나님은 이 모든 과정 속에서 시작이요, 중간이며, 끝이다(전집 8, 531). 나는 이것이 에드워즈 사상의 핵심이자 중심 요지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의 핵심 요지 또한 이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런 저자의 책을 읽으면 식품 저장고가 천국의 입구로 들어가는 현관으로 변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에드워즈와의 만남이 천국의 현관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경험하게 되리라는 생각은 비단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에드워즈를 접한 사람들이 에드워즈의 책을 읽고 자신들의 세계관을 완전히 바꾸어 버렸노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오늘날 정신과 마음이 온통 하나님에 대한 생각에 사로잡힌 에드워즈와 같은 저자를 만나는 일은 매우 힘듭니다. 에드워즈 작품을 읽으면 읽을수록, 이런 생각은 더욱 더 확고해집니다. 나는 <스위니 교수의 에드워즈 핵심 강의 시리즈>를 통해 에드워즈와 같이 하나님께 사로잡힌 사람들이 더 많이 일어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에드워즈 연구를 갓 시작한 독자이든지 아니면 더 깊은 연구를 할 독자이든지 간에 나는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에드워즈와 같이 하나님께 전적으로 붙들린 삶을 살아가길 바랍니다. 놀랍게도, 에드워즈의 전 작품은 예일 대학교 에드워즈 센터(http://edwards.yale.edu/)를 통해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에드워즈의 작품들은 점점 더 많이 출판될 것입니다. 감사하게도 이 책의 저자인 오웬 스트라챈과 더글라스 스위니 교수 그리고 내가 공감하는 것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에드워즈를 소개하고 에드워즈의 작품을 통해 결국 하나님께 사로잡힌 삶을 살도록 도전하는 이 노고가 결코 헛되지 않으리라는 확신을 공유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존 파이퍼
미네소타 주 미네아 폴리스 시, 베들레헴 침례교회 설교목사

저자 소개

· 미국 Wheaton College(B.A.)
·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M.A.)
· 미국 Vanderbilt University(M.A., Ph.D.)
· 전, 미국 Bethel University 신학부 교수
· 현,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교회사 교수“, 조나단 에드워드 센터”
(Jonathan Edwards Center) 소장


 


저서
· Jonathan Edwards and the Ministry of the Word: A Model of Faith and Thought (IVP Academic, 2009)
· Nathaniel Taylor, New Haven Theology, and the Legacy of Jonathan Edwards (Oxford University Press, 2002) 외 다수

성경을 기반으로 남자와 여자의 바른 역할을 모색하는 ‘성경적 남성과 여성 연구회’(CBMW:The Council on Biblical Manhood and Womanhood)의 회장이며 연구회 웹사이트(cbmw.org)의 편집장이다. 미국 켄터키 주(州) 루이빌에 있는 보이스대학(Boyce College)에서 신학과 교회사를 가르치는 조교수이고 남침례신학대학원(SBTS)에서도 강의하는 젊은 신학자이다.
스트라챈의 관심사는 신학과 목회뿐 아니라 문화, 역사, 정치, 남녀 문제 등 삶의 현실 전반까지 아주 다양하다. 신학교에 가기 전에 미국 백악관의 인턴 직원으로 잠시 일했고 고향인 메인(Maine) 주 정부의 노동부서에서도 일한 그의 경력은 그리스도인이 복음과 신앙생활을 개인 관념과 교회 테두리에 가두지 않고 세상 속에서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모험적으로 증거해야 한다는 영적 세계관을 형성하였다. 
이 책은 스트라챈이 예수님의 제자로서 개인, 가족, 직장, 교회, 세상 등 삶의 전 영역에서 복음이 이끄는 바에 도전적으로 반응하는 영적 모험이 어떻게 가능하며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해 열정적으로 쓴 실천적 메시지의 총합(總合)이다.
<복음연합>과 <크리스처니티 투데이> 등에 평론을 기고해온 스트라챈은 《스위니 교수의 에드워즈 핵심 강의 시리즈 5권》(공저, 부흥과개혁사 역간) 등 여러 저서를 출간했다. 보든대학(Bowdoin College)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남침례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M.Div),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에서 신학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남침례신학대학원에서 은사인 앨버트 몰러 총장의 편집조교로 일했고 신학박사 과정 중에는 ‘복음적 언약을 위한 칼 헨리 연구소’의 소장을 역임하고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협동소장을 겸임하기도 했다. 젊은이와 어울려 농구를 즐기고 랩(rap)을 할 줄도 알아 CD까지 만들었다. 아내 베다니와의 사이에 세 명의 자녀를 두었다.
twitter.com / ostrachan  

역자 소개

건국대학교 철학과(B.A.)를 졸업했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 Div)를, 미국 칼빈 신학교에서 신학석사(Th. M)를 마쳤으며 현재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역사신학으로 박사학위 과정 중에 있다.    


 

목차

약어 소개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1. 하나님의 아름다움
2. 창조 세계의 아름다움
3. 그리스도의 아름다움
4. 교회의 아름다움
5. 천국에서 누릴 삼위일체의 아름다움

맺는 글
하나님을 위해 살았던 인생
감사의 글
추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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