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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슬기의 철학놀이 세트 (전3권)

시리즈 : 열두살 슬기의 철학놀이 [6]

손석춘, 정민아 저 | 느림보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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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761303 / 348쪽 225 x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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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열두 살 슬기의 철학 놀이’는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철학책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생각하기’를 힘들어하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열두 살 남짓의 어린이?들에게 생각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생각은 저절로 자라지 않습니다.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 쑥쑥 큽니다. 생각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가장 좋은 공부가 바로 철학입니다. 철학은 정답을 맞혀야 하는 학교 공부처럼 어렵고 지루하지 않습니다. 사실 어린이에게 철학은 재미있는 놀이처럼 즐겁습니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궁금한 게 알고 ... ‘열두 살 슬기의 철학 놀이’는 어린이가 스스로 생각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철학책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생각하기’를 힘들어하고 자기 자신을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열두 살 남짓의 어린이들에게 생각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생각은 저절로 자라지 않습니다.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야 쑥쑥 큽니다. 생각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가장 좋은 공부가 바로 철학입니다. 철학은 정답을 맞혀야 하는 학교 공부처럼 어렵고 지루하지 않습니다. 사실 어린이에게 철학은 재미있는 놀이처럼 즐겁습니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궁금한 게 알고 싶고, 작은 것도 지나치지 않고 자세히 들여다보는 힘, 호기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시리즈는 역사 속에서 길어 올린 풍부한 사례와 뚜렷하고 깊이 있는 관점, 어린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대화형 질문들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성 - 첫 번째 물음. 나는 누구일까? l 9788958761310 l 112쪽 - 두 번째 물음. 왜 혼자서는 살 수 없을까? l 9788958761327 l 116쪽 - 세 번째 물음. 왜 ‘또 다른 나’를 만나야 할까? l 9788958761327 l 120쪽 - 사은품. 미리보기 공책

저자 소개

건국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연세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기자, 『한겨레』 여론매체부장과 논설위원을 지냈다.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언론학 박사논문을 썼다. 한국언론학회가 주는 한국언론상을 비롯해 한국기자상, 민주언론상, 통일언론상, 동아투위가 주는 안종필자유언론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신문 읽기의 혁명 2』 『민중언론학의 논리』 『새길을 연 사람들』 『언론개혁의 무기』 『신문편집의 철학』 『한국 공론장의 구조변동』 『무엇을 할 것인가: 민주주의와 주권을 바로 세우는 12개념』 등이 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겨레 일러스트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그림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합니다. 어린이 친구들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그리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까만 콩떡이 될 뻔한 최현호><황금 똥을 누는 아이><뿔 쇠똥구리><엄마하고 나하고>, <‘안다’는 것은 무엇일까>, <어떻게 살아야 행복할까> 등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
- 첫 번째 물음. 나는 누구일까?
- 두 번째 물음. 왜 혼자서는 살 수 없을까?
- 세 번째 물음. 왜 ‘또 다른 나’를 만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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