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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 아저씨와 벤치 -크레용 그림책 27

시리즈 : 크레용 그림책 [21]

다케시다 후미꼬, 스즈키 마모루 저 | 사과나무 역 | 크레용하우스 | 200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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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470161 / 32쪽 250 x 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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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공원 아저씨와 벤치]는 새벽부터 밤까지 공원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쉽게 봐 넘길 수 있는 생활의 모습이 정겹게 펼쳐지지요. 공원을 크게 그리기도 하고 아주 넓게? 그리기도 하면서 공원 구석구석을 자세히 보여 줍니다. 다양한 그림을 보고 공원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어린이들이 더 많은 이야기를 꾸밀 수 있도록 했습니다. 따뜻한 그림에 어울리도록 마치 짧은 시처럼 표현한 글은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더욱 편안하게 합니다. 줄거리 공원의 새벽은 안개 때문에 뽀얗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조... [공원 아저씨와 벤치]는 새벽부터 밤까지 공원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쉽게 봐 넘길 수 있는 생활의 모습이 정겹게 펼쳐지지요. 공원을 크게 그리기도 하고 아주 넓게 그리기도 하면서 공원 구석구석을 자세히 보여 줍니다. 다양한 그림을 보고 공원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어린이들이 더 많은 이야기를 꾸밀 수 있도록 했습니다. 따뜻한 그림에 어울리도록 마치 짧은 시처럼 표현한 글은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더욱 편안하게 합니다. 줄거리 공원의 새벽은 안개 때문에 뽀얗습니다. 그리고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공원에 하얀 벤치가 하나 있습니다. 아침이 되면 공원에 사람들이 모여듭니다.체조를 하는 사람도 있고 강아지를 데리고 온 사람도 있지요. 그러면 하얀 벤치가 눈을 비비며 일어나고 공원 아저씨도 작은 자동차를 타고 옵니다. 벤치하고 아침 인사를 나누는 공원 아저씨. 오늘은 공원을 예쁘게 단장하는 바쁜 날이래요. 할아버지가 공원에 왔어요. 지팡이를 짚고 천천히 산책을 합니다. 아가랑 엄마가 공원에 왔어요. 해님이 가득한 벤치에 앉았습니다. 벌써 점심 시간. 공원 아저씨는 나무 아래 앉아 고양이와 새들과 도시락을 먹습니다. 공원의 점심 시간은 많은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벤치에서 낮잠 자는 사람, 친구를 기다리는 사람, 떠들썩한 아이들...... 그런데 후두두, 후두두...... 공원에 갑자기 비가 오네요. 하얀 벤치도 비를 맞았어요. 이윽고 비가 그치고 해님이 나왔어요. 공원 아저씨는 벤치를 닦아주었답니다. 공원에 저녁이 찾아오면 하얀 벤치가 오늘 빛으로 물들고 아이들도 하나 둘 집으로 돌아가지요. 공원 아저씨도 벤치와 인사를 하고 작은 자동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갑니다. 공원의 밤. 별들이 반짝반짝 빛나고 아무도 없는 조용한 공원에 하얀 벤치가 하나 있답니다.

저자 소개

鈴木まもる


1952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인 동시에 20년 넘게 전국 각지를 돌며 새집 수집과 연구를 하고 있는 둥지연구가이다. 1986년 이즈 반도로 이사하면서 새집의 매력에 사로잡혀 산에 버려진 새집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이후 일본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대륙을 돌아다니며 새집을 비롯한 동물의 둥지를 관찰하고 수집했다. 세밀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에 오랜 시간 애정을 가지고 연구해온 풍부한 지식이 더해지면서 생태와 건축, 과학을 아우르는 작품세계로 사랑받고 있다. 현재 일본 각지에서 꾸준히 새집전람회와 원화전을 개최하고 있다. 
1995년 『검은 고양이 산고로』 시리즈로 ‘붉은새 삽화상’을, 2006년 『나의 새 둥지 그림일기』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수상했으며, 2015년 『바우어새의 비밀』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1957년 후쿠오카에서 태어나 동경학예대학을 졸업했습니다. 1979년 단편집 [별과 트럼펫]으로 아동 문학 작품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작품으로는 [육지에 도착한 선장님] [별 점술사가 있던 거리] [토요일의 시몬] [모자를 좋아하는 여자 아이] [주머니 정원의 술래잡기]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사과나무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세계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미안하다고 안 할래!] [내가 다 가질래] [나는 형이니까] [아빠는 언제나 너를 사랑해] [올챙이왕 캐로리]등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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