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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 사용법 넣는 순간, 그 맛에 반한다

아오키 아츠코 저 | 구현숙 역 | 이아소 | 2012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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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131506 / 21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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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양념에 대해 잘 안다고 믿고 있는 당신에게
요리를 좀 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물었다. 대답이 비슷했다. 후추는 어떤 요리에 쓰시나요? 그야 당연히 볶음 요리죠. 토마토케첩은요? 오므라이스나 햄버거요.
대부분 이 정도로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양념의 세계는 당신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깊고 넓다. 양념의 특성을 이해하면 상상도 못했던 음식의 조합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요리법에 도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코코아에 흑후추를 3회 정도 뿌려서 마셔보자.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코코아 맛에 놀랄 것이다. 음식의 간을 맞추는 데 실패했을 때는 토마토케첩을 넣어보자. 음식 맛을 되찾아줄 것이다.
이처럼 양념은 음식의 맛을 극적으로 바꿔주는 힘이 있는 ‘맛의 마법사’다. 손님들이 줄 서서 기다리는 유명한 맛집의 비결도 결국은 특별한 양념 사용법에서 나온 것이다.

양념의 재발견, 이제 요리의 차원이 달라진다
이 책에는 73가지 양념의 특성에 대한 세심한 설명과 함께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용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양념은 깊이 알면 알수록 흥미로운 존재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생강, 마늘, 참기름 같은 양념도 어떤 음식에 넣는가에 따라 전혀 다르게 사용할 수 있다. 저자가 제안하는 새로운 응용 방법을 알고 나면 요리의 차원이 달라진다.
또 설탕, 소금, 식초, 간장, 된장은 기본양념으로, 음식을 만들 때 어떤 순서로 넣느냐에 따라서 음식 맛이 달라진다. 즉 음식의 맛을 좌우하는 데는 재료의 신선함도 중요하지만 양념을 넣는 순서도 매우 중요하다. 저자는 올바른 사용 순서와 그 이유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으로 양념을 살짝 가미해줌으로써 요리의 맛이 확 달라지는 마법의 세계에 첫발을 내딛어보기 바란다.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맛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푸드코디네이터, 이탈리아 요리 연구가, 영양사. 피렌체, 밀라노, 토리노, 보로니, 레체에서 이탈리아 요리를 공부했다. 주로 TV 프로그램의 푸드코디네이터로 활약 중이며, 레스토랑·카페의 메뉴 개발도 하고 있다. 도쿄 다이칸야마에서 이탈리아 요리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냉장고로 만드는 시원한 디저트》, 《처음 하는 요리 양식편》 등이 있다.

역자 소개

대학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하고,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역과를 졸업했다. 일본계 지사에서 통역 및 번역 업무를 담당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사랑받는 몸을 만드는 다리 & 골반 다이어트》, 《잠자기 전 5분 흔들기 다이어트》, 《내 몸의 독소를 빼는 주스 & 수프 다이어트》, 《내추럴 클리닝-먹는 재료로 청소한다》, 《35살까지 꼭 알아야 하는 회계력》, 《나를 변화시킨 운명의 한마디》, 《수의 모험》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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