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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보는 젊은 예술가의 초상 - 중학생 독후감 따라잡기 107

시리즈 : 중학생 독후감 따라잡기 [38]

제임스 조이스 저 | 신현규 역 | 신원문화사 | 201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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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5915835 / 438쪽 17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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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중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종합 비타민! 시리즈는 중학생 시절에 반드시 읽어야 하거나 선생님들이 자주 언급하는 문학 작품들 위주로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논술에 대비해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문장을 각색하고, ‘작품 알고 들어가기’, ‘내용 훑어보기’, ‘작품 분석하기’, ‘등장인물 알기’ 등을 통해 작품을 분석하는 안목을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독후감 길라잡이’와 ‘독후감 제대로 쓰기’에서는 책을 읽는 방법과 독후감 모범답안 실례를 제시해 문장력을 길러주고 독후감 쓰기에 도움을 주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0세기 모더니즘 문... 중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종합 비타민! 시리즈는 중학생 시절에 반드시 읽어야 하거나 선생님들이 자주 언급하는 문학 작품들 위주로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논술에 대비해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문장을 각색하고, ‘작품 알고 들어가기’, ‘내용 훑어보기’, ‘작품 분석하기’, ‘등장인물 알기’ 등을 통해 작품을 분석하는 안목을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독후감 길라잡이’와 ‘독후감 제대로 쓰기’에서는 책을 읽는 방법과 독후감 모범답안 실례를 제시해 문장력을 길러주고 독후감 쓰기에 도움을 주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0세기 모더니즘 문학을 이끈 대표주자! ≪젊은 예술가의 초상≫은 ≪율리시스≫, ≪더블린 사람들≫과 더불어 제임스 조이스의 더블린 3부작으로 일컬어지는 소설이다. 이 세 소설은 조이스가 겪었던 더블린 사람들의 실제 삶을 소재로 하고 있다. 작품 속에서 여러 가지 기법들을 확립하며, 작가의 자전적 성격을 입힌 주인공 스티븐 디달러스의 유년기와 청년기까지의 이야기를 통해 예술가로서의 자기 유배를 떠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조이스 문학은 19세기 영국의 사실주의 소설과 20세기 유럽의 실험주의 소설의 경계 선상에 있는 문제작으로서, 내용적으로는 자서전과 소설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저자 소개

1882년 2월 2일에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서 10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집안은 어린 시절에는 비교적 유복했으나 사춘기에 들어서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가톨릭 예수회에서 운영하는 학교들을 거쳐 마침내 더블린에 있는 유니버시티 칼리지에 입학하여, 그곳에서 작가로서의 특출한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1902년에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의학을 공부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로 건너갔다. 그러나 곧 의학 공부를 포기한 뒤 시와 산문에 관심을 갖고 자신의 '미학적 체계'를 구축하면서 문필가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 1903년 4월에 어머니의 병세가 위중하다는 전보를 받고 더블린으로 귀국하여 문학 경력을 착실히 쌓아갔다. 1904년 여름에 골웨이 출신의 노라 바나클이라는 처녀를 만나 사랑에 빠졌고, 영어를 가르칠 계획으로 함께 대륙으로 건너갔다. 젊은 부부는 유고슬라비아의 폴라(오늘날의 크로아티아)에서 몇 달간 체류한 뒤, 1905년에 북부 이탈리아의 트리에스테로 이주했다. 그들은 로마에서의 7개월의 생활과 세 차례의 더블린 여행을 빼고는 1915년 6월까지 그곳에서 계속 살았다. 그들 슬하에는 아들 조지오와 딸 루시아 안나가 있었다. 그가 쓴 최초의 책이라 할 수 있는 시집 『실내악』이 1907년에 런던에서 출판되었고, 첫 소설집 『더블린 사람들』이 1914년에 출판되었다. 『더블린 사람들』은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에 대한 사실주의자의 연구서로서, 더블린의 삶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함으로써 숨겨진 진리를 효과적으로 드러낸 뛰어난 작품이다. 이탈리아가 제1차 세계대전에 개입하게 되자 조이스는 스위스의 취리히로 건너가서 1919년까지 머물렀다. 이 기간 동안에 그는 『젊은 예술가의 초상』(1916)과 희곡 작품인 『망명자들』(1918)을 출판했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잠시 트리에스테로 돌아온 조이스는 1914년부터 착수한 『율리시즈』의 출판을 위해 파리로 이사했다. 1922년 그의 생일에 파리에서 이 책이 출판되자 그에게 세계적인 명성을 안겨 주었다. 그해에 시작된 『피네간의 경야』는 녹내장으로 인한 그의 시력의 악화와 딸의 정신분열증으로 인한 시련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완성되어 1939년에 출판되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프랑스를 거쳐 1940년 12월에 취리히로 다시 돌아갔다. 그는 이곳으로 돌아온 지 6주 뒤인 1941년 1월 13일 58세의 나이로 사망하여 플룬테른 묘지에 안장되었다. 

역자 소개

  • 역자 : 신현규
매일경제신문 기자. 서울대학교 사회학과와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매일경제신문에서 사회부, 증권부, 국제부 등을 거쳐 현재는 지식부 기자로 재직 중이다. 10여 년 동안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며 경제경영 분야를 파헤쳐왔으며 지식경영, 투자이론, 기업윤리, 경제개발론, 행동경제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갖고 있다. '기자는 현장 속에서 이론을 구축하는 학자'라는 선배의 조언을 신념으로 현실 경제의 최일선에서 밀착 취재하고 있다. 저서로 [한국의 헤지펀드 스토리][주식투자 지식의 힘][세계 경제의 균열- 부의 이중 속도](공저)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작품 알고 들어가기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독후감 길라잡이
독후감 제대로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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