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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636539 / 300쪽 174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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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인류 문명의 보물섬을 탐험하러 가자!
인류의 문명은 민족들의 보석 상자가 곳곳에 숨어 있는 보물섬과도 같다.
이 책의 첫 장을 열어라! 지금부터 인류 문명의 보물이 가득 담겨있는 보물섬을 탐험하러 가자!
수천 년 이어온 인류의 역사를 그림과 함께 간결히 소개
인류의 선조는 석기를 만들기 시작하면서 역사의 새로운 막을 열었다.
가장 오래된 문명의 중심지인 나일강 유역에는 피라미드, 스핑크스, 왕가의 계곡 등 수많은 유적이 남아있다. 이러한 유적들은 수천 년 동안 간직해온 신비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하나씩 들려준다.
티그리스-유프라테스 강가의 메소포타미아 평원은 수메르인의 작은 도시국가에서부터 천하를 호령한 사르곤 1세의 통일제국까지 화려한 역사를 품었다. 이곳을 거쳐 간 수많은 왕조는 지혜로운 문명의 산물을 남겼고, 생동감 넘치는 설형문자는 처량하고도 아름다운《길가메시 서사시》를 전한다. 그 이름도 유명한《함무라비 법전》과 세계 7대 불가사의인 공중정원, 그리고 수많은 과학적 성과는 바빌론 문명을 인류의 기억에 영원히 각인시켰다.
고대 그리스인은 문명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던 인류에게 지혜의 길을 닦아주었고 그들의 문명은 신비로운 신화의 형태로 호메로스 서사시에 그 자취를 고스란히 남기고 있다.
그리스의 개방적인 문명과 다르게 동방의 고대 인도 문명은 역사를 기록하지 않아 신비로운 베일에 꼭꼭 싸여 있다. 그들은 대신 신들을 찬양하는 시가와 기도문으로 이루어진《베다》를 남겼다. 고대 인도 사회를 지배한 카스트제도는 종교적 색채를 띠면서 삼엄하리만치 분명하게 신분을 구분했다.
《세계사 시리즈》는
《역사가 기억하는 인류의 문명》은 《세계사 시리즈》중 첫 번째 책이며 10권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역사가 기억하는 인류의 문명
역사가 기억하는 제국시대
역사가 기억하는 중고대사
역사가 기억하는 정복과 확장
역사가 기억하는 유럽의 변화
역사가 기억하는 군주의 권위
역사가 기억하는 혁명의 물결
역사가 기억하는 식민지 쟁탈
역사가 기억하는 1, 2차 세계대전
역사가 기억하는 새로운 패러다임
《세계사 시리즈》는 총 열 권의 책에 600여 개 주제를 삽화 1,500여 장과 함께 담아 세계의 역사를 정리했다. 아직 불도 다루지 못하던 원시 시대부터 시작해서 문명의 불꽃은 큰 강 유역을 중심으로 번져나가 대륙과 대륙이 만나고 망망한 대양을 건너 오늘날의 다채롭고 화려한 문화로 발전하기까지의 과정이 이 열 권의 책 속에 정리되어 있다. 역사는 민족의 스승이라는 말이 있듯 역사를 배우면 사람이 지혜로워진다. 인류가 지나온 각 시대의 사건을 되짚어 보면 우리의 마음속 깊은 곳에 묻어두고 잊고 있던 기억들을 꺼내 그 속에서 소중한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산시사범대학 역사문화학부 교수 왕청쥔
《세계사 시리즈》는 수천 년에 걸쳐 이어온 인류의 역사를 생동감 넘치면서도 간결하게 소개한다. 고대부터 현재까지 동서양의 문명에서 일어났던 중요한 사건과 그와 관련된 인물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본문의 주제와 관련하여 제시된 그림과 사진은 독자들이 당시의 상황을 파악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우리는 이 책을 읽음으로써 세계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체계적인 지식도 얻을 수 있다.
중국사회과학원 세계사연구소 연구원 궈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