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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 2[개정판]

박부성 저 | 자음과모음 | 201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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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478336 / 283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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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두뇌의 예술 작품, 퍼즐을 통해 수학의 참다운 재미를 배운다! 국내 대표적인 수학퍼즐 베스트셀러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수학퍼즐 전문가 박부성 교수의 인기작! 출간 10주년을 맞은 국내의 대표적인 수학퍼즐책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1, 2권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시간이 흘러 바뀐 정보를 수정하고, 표지를 새로 입혔다. 첫 출간 당시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수학퍼즐책은 일본, 미국 등 외국의 책을 번역한 것이었고,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거나 오류가 많았다. 하지만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은 달랐다. 저자 박부성... 두뇌의 예술 작품, 퍼즐을 통해 수학의 참다운 재미를 배운다! 국내 대표적인 수학퍼즐 베스트셀러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수학퍼즐 전문가 박부성 교수의 인기작! 출간 10주년을 맞은 국내의 대표적인 수학퍼즐책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1, 2권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시간이 흘러 바뀐 정보를 수정하고, 표지를 새로 입혔다. 첫 출간 당시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수학퍼즐책은 일본, 미국 등 외국의 책을 번역한 것이었고,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거나 오류가 많았다. 하지만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은 달랐다. 저자 박부성은 1989년부터 PC통신 하이텔의 수수께끼(riddle) 게시판, KIDS bbs의 퍼즐 게시판(Quiz Wit), 뉴스그룹 rec.puzzles 등에서 활동하며 엄청난 고수들과 함께 퍼즐을 즐기고 만든 퍼즐리스트였고, 내용 역시 그러한 저자가 정리하여 선보인 독보적인 것이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은 크게 문제편, 해답편, 해설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제편에서는 논리, 복면산, 기하 등 주제별로 재미있는 100개의 수학퍼즐을 싣고, 해답편에서는 상세하고 논리적인 모범답안을 제시했다. 답을 제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해설편을 따로 두어 문제에 담긴 수학적 의미와 일반적인 이론 등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쉬어가는 페이지는 유희수학의 역사와 인물, 혹은 잘못된 상식을 조목조목 알려주고, 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원래 2권이 난이도별로 구성되어 있던 것을 개정판에서는 1권과 같이 주제별로 분류하여 통일성과 편이를 더했다. 이 책에 실린 퍼즐은 난센스나 스무고개처럼 독자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논리적, 수학적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주어진 퍼즐 문제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수학적인 흥분과 즐거움을 얻게 될 테지만, 해답과 해설을 보면서 어떠한 수학적 근거를 갖고 있는지를 알아가는 과정도 흥미로울 것이다. 두뇌의 예술인 수학퍼즐의 즐거움 속으로 뛰어들어 보길 권한다. - 작가의 말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 속 퍼즐은 논리적이고 수학적인 사고를 필요로 하는 문제들입니다. 외국의 여러 책에서 뽑은 문제와 인터넷에 올랐던 문제, 창작품도 있습니다. 시중에 있는 퍼즐 책은 문제도 비슷비슷하고 수학적인 설명 없이 단순히 답만 알려 주는 경우가 많지만 이 책에서는 단순히 답만 제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상세하고 논리적인 모범 답안을 제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또 해설편에서는 일반화된 내용이나 수학적인 의미까지 설명하였습니다. - 1권 머리말 중에서 퍼즐을 통해 접근하는 수학은 ‘재미’있을 뿐만 아니라, ‘수학’이라는 논리적인 학문에 접근하는 훌륭한 방법이기도 합니다. 의미도 모른 채 달달 외운 공식에 숫자나 집어넣어 계산하는 게 수학이라면 얼마나 끔찍한 일입니까? 수학은 단순히 더하기 빼기나 하는 학문이 아닙니다. 수학의 진정한 본질은 ‘논리적인 사고’에 있습니다. 수학이란 학문이 중요한 이유도 바로 이것입니다. - 2권 머리말 중에서 - 추천의 글 이 책은 논리, 게임, 저울, 복면산 등 11개 주제별로 참으로 재미있는 100개의 수학퍼즐을 제시하고, 해답편에서 그 답을 자세히 설명한 다음, 해설편에서는 그중 약 40개 퍼즐에 대하여 문제에 담긴 수학적 의미와 일반적인 이론 등을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 실린 수학퍼즐의 내용과 수준에서 저자의 전문적인 안목을 엿볼 수 있으며 간결하고 명확한 해답과 해설이 돋보인다. -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교수 김명환 복잡하고 어려운 과정을 차근차근 정리하여 정답에 도달하고 나면, 그때 느끼는 희열은 세상 그 무엇과도 바꾸기 어렵다. 그래서 나는 독자들이 이 책을 단번에 읽으려 들지 말고 하루에 두세 문제씩 풀겠다는 느긋한 마음으로 대하기를 권한다. 이것도 매일 그렇게 하면 한 달 남짓이면 이 소중한 책을 다 읽어 버리게 되니까 일주일에 이틀씩만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그러면 알쏭달쏭 ‘수학 퀴즈’가 주는 재미에 푹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 서울대학교 수리과학부 교수 강석진 - 독자의 글 논리적 사고력을 요하는 책이다. 학교 내신 시험 위주로만 공부한 사람들은 이 퍼즐을 절대로 풀 수 없다.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이 유리한 수학퍼즐. 수학적 지식과 언어적 사고력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재미있는 수학퍼즐을 모은 책이다. 나는 이 책 1편을 단번에 사서 읽어 보았는데, 역시 2편도 실망시키지는 않았다. - 알라딘 독자 서평 (bdyoon) 책 안에 내용은 하나하나가 모두 주옥같은 문제들이다. 문제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지만, 해답은 그렇게 쉽게 이끌 수는 없을 것이다.(물론 어려운 수학적 지식이 없어도 풀이는 할 수 있다.) 일일이 다 말 할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면서, 이 책을 추천한다. - yes24 독자 서평 (손님)

저자 소개

경남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이며,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수학퍼즐 전문가이다. 어려서부터 수학의 아름다움에 매혹되어, 간결하면서도 명쾌한 수학적 원리를 함축한 ‘퍼즐’에 관심을 가졌다. 중・고등학생 때는 딱딱한 교과서보다 퍼즐에 숨은 수학적 원리를 발견하는 데서 더 큰 즐거움을 느끼곤 했다. 1989년 서울대 수학교육과에 입학하였고, 졸업 후 서울대 대학원 수학과에서 정수론을 전공했다. 대학생 무렵부터는 통신과 인터넷의 퀴즈 게시판에서 ‘퍼즐 고수’로 이름을 떨쳤으며, 수학자, 대학교수 등 내로라하는 세계의 퍼즐 ‘지존’들이 포진한 인터넷 뉴스그룹(rec.puzzles)에 자신의 퍼즐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퍼즐을 푸는 것뿐 아니라 직접 만들고 해석과 해설을 덧붙이기를 즐겼고, 퍼즐을 개발하여 소개하거나 잘 알려진 퍼즐에 해설을 더해 퍼즐 웹사이트를 운영했다. 
이런 계기로, 단순히 퍼즐 문제만 실은 것이 아니라 수학적인 원리와 해설을 함께 보여주는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 1, 2권을 펴냈다. 국내 최초의 토종 퍼즐 책인 이 책은 교양과학 부문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지금도 지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천재들의 수학 노트』, 감수한 책으로는 『수학의 도레미』(전7권), 『고스트 수학』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문제 22] 상자를 굴려라!

똑같이 생긴 정육면체 모양의 상자 다섯 개가 아래 그림처럼 놓여 있습니다.
각 상자의 윗면에는 'A'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상자들을 한 줄로 세우려 하는데, 너무나 무거워서 상자를 밀어서 넘어뜨리면서 움직일 수밖에 없습니다.[쿵쾅거리면서 굴리는(?) 거죠.] 그 결과 다음 그림처럼 옮겨졌다면, 처음에 한가운데에 놓여 있던 상자는 어느 것일까요?



▲ 스프레이그의 『Recreations in Mathematics』(1963) 문제 3번입니다.

- 1권 문제편 31페이지


[문제 64] 40+10+10=60 Solve this puzzle.*






▲ 이 문제처럼 문장으로도 옳고 복면산을 풀었을 때의 수식으로도 옳은 문제를 특별히 doubly-true alphametic이라고 합니다.
- 1권 문제편 78페이지
[해답 51] 40+10+10=60

1/2
설마 일일이 세어 보신 분은 없겠죠? 강을 건너는 것과 대칭으로, 다리를 지날 수 없는 높은 배의 경우 강의 상류에서 하류로 지나는 것을 생각해 보면 정확히 동일한 형태의 그림이 나옵니다. 예를 들면 강을 건너지 못하는 경우,






시계 방향으로 90° 회전한 다음 X를 새로운 섬으로 보고 (새로운) 섬 사이를 다리가 막고 있으면 무너진 다리로, 그렇지 않으면 안 무너진 다리로 생각하면 (원래 문제에서) 강을 건너는 경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모든 경우에 대해서 대응하는 반대의 경우가 1:1로 존재하니까 확률은 1/2.
- 1권 해답편 172페이지
[해설 80] 세고 또 세고

다음과 같은 재미있는 방법도 있습니다.
삼각형 ABC에서 점 B와 점 C에 보여 있는 선들을 떨어뜨려 다음처럼 나타내면, 구하려는 삼각형들은 한 변이 선분 BD나 선분 CD 위에 놓여 있는 사각형과 대응됩니다. 따라서 삼각형의 개수는, (다섯 개의 선분 가운데 두 개를 고르는 방법의 수)×(다섯 개의 선분 가운데 두 개를 고르는 방법의 수)-(네 개의 선분 가운데 두 개를 고르는 방법의 수) ……
- 2권 해설편 267페이지

목차

목차
1장 문제편
논리 / 절차 / 저울질 / 복면산 / 평면기하 / 분할 / 입체기하
2장 해답편
3장 해설편
[용어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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