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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카슨 -더불어 사는 지구 8 자연, 그 아름답고 놀라운 세계 속으로

조지프 브루책, 토머스 로커 저 | 이상희 역 | 초록개구리 | 2006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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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161015 / 32쪽 288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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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침묵의 봄》을 써서 일찌감치 전 세계에 환경 문제를 경고했고, 나라마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을 마련하게 한 레이첼 카슨의 삶과 자연 사랑을 담은 그림책 형식의 전기입니다. 자연 보호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인 레이첼 카슨의 생애와 업적을 일일이 나열하기보다는 레이첼 카슨이 가진 자연, 특히 바다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사랑을 서정이 넘치는 글로 썼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독자들은 레이첼 카슨이 얼마나 자연을 사랑했고, 자연의 경이로움을 어떻게 온몸으로 느꼈으며, 왜 《침묵의 봄》과 같은 세계를 변화시킨... 이 책은 《침묵의 봄》을 써서 일찌감치 전 세계에 환경 문제를 경고했고, 나라마다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을 마련하게 한 레이첼 카슨의 삶과 자연 사랑을 담은 그림책 형식의 전기입니다. 자연 보호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인 레이첼 카슨의 생애와 업적을 일일이 나열하기보다는 레이첼 카슨이 가진 자연, 특히 바다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사랑을 서정이 넘치는 글로 썼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독자들은 레이첼 카슨이 얼마나 자연을 사랑했고, 자연의 경이로움을 어떻게 온몸으로 느꼈으며, 왜 《침묵의 봄》과 같은 세계를 변화시킨 책을 쓰게 되었는지 알게 됩니다. 레이첼 카슨의 부드러운 성품과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그녀의 외침을 생생하게 느끼게 해 주는 흔하지 않은 책이 될 것입니다. 절제된 정보 속에서 빛을 발하는 인물의 자연관 환경 보호에 앞장 선 인물을 다루면서 인물의 생애와 업적을 나열하기보다는 각각의 인물이 가진 자연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사랑을 서정이 넘치는 글로 썼습니다. 인물이 자연을 새롭게 바라보게 된 계기나 환경 문제를 깨닫는 사건과 같은 인생의 전환점이 되는 부분을 끄집어내 간결하게 보여주어 오히려 독자의 뇌리에 더욱 깊게 남게 합니다. 자연 앞에 겸허해지게 하는 인상 깊은 그림 본문 왼쪽에는 시처럼 짧은 글을 실으면서 오른쪽에는 한 면 가득 그림을 실었습니다. 대부분 드넓은 자연을 그린 풍경화로, 인물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인물이 자연을 바라보는 시선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웅장한 자연 앞에 경이로워하는 인물을 보여줌으로써 인물의 삶 속에서 가장 중요했던 장면들을 되살려 줄 뿐만 아니라 인물이 가진 자연에의 사랑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게 합니다.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토마스 로커의 그림은 구도가 잘 짜이고 색상이 섬세해 액자에 넣어 두고 싶도록 아름답습니다. 인물을 보다 깊게 이해하도록 돕는 마무리 페이지 본문 마지막 부분에는 각각의 인물이 쓴 다른 여러 작품에서 발췌한 인용구를 실어 인물을 보다 깊고 생생하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아울러 인물에 대한 객관적인 기록을 짤막하게 정리하여 이 책을 권하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이해를 돕습니다.

저자 소개

30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고, 그 가운데 몇몇 책은 자신이 직접 글을 쓰기도 했답니다. 로커의 책들은 '존 버로즈 자연문학상', 미국영어교사위원회(NCTE)에서 수여하는 '주목할 만한 언어예술 일반서적상', 미국과학교사협회 어린이책위원회(NSTA-CBS)에서 수여하는 ‘어린이를 위한 탁월한 과학 일반서적상’, ‘크리스토퍼 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미국 허드슨 강가 작은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답니다. 
미국 어디에서나 갈채를 받는 아메리카인디언 이야기꾼이자 작가예요. 어른 책과 어린이 책을 모두 합하여 70권이 넘는 논픽션, 소설, 시집을 펴냈습니다. 2003년 미국의 전국교육협회 인권 및 시민권 작가 상을 받았지요. 브루책은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에 이끌려 코넬 대학에서 야생동물보존학과 학위를 받았고, 그 뒤에 시러큐스 대학에서 영어학 석사학위를 받았어요. 지금은 뉴욕에서 살고 있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상희
1987년에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습니다. 현재 시인, 그림책 작가, 번역가로 활동하며, 그림책 전문 꼬마 도서관 '패랭이꽃 그림책 버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외딴 집의 꿩 손님], [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 [도솔산 선운사], [엄마, 생일 축하해요], [소 찾는 아이], [마더 테레사], [간디] 같은 그림책에 글을 썼고, [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 [심프], [바구니 달], [강물이 흘러가도록], [엘리너 루즈벨트], [마법 침대] 등 수많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원주 부론의 산골짜기 숲 속에 살고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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