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이채윤
연로한 부모, 나이 어린 동생들을 둔 탓에 자전거 행상부터 시작했다. 요행스럽게도 돈이 잘 벌려서 몇 개의 사업체를 벌인 사업가의 길을 걸었다. 그중에는 시민문학사라는 출판사도 있었다.
<세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돼 졸지에 시인이 됐다. 2000년에는 어렵사리 자금을 모아 인터넷 서점 book365를 열었으나 오래 못 가 문을 닫았다. 이때 아파트 공사 현장도 기웃거리면서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궁리하게 된 철드는 시기를 처음 맞았다. 고심 끝에 써낸 소설이 <문학과 창작>에 당선돼 전업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저서로는 《안철수의 서재》, 《책벌레 소년 안철수, 세상의 리더가 되다》, 《안철수, 어린이 콘서트》, 《컴퓨터 병을 고치는 의사 안철수》 등 안철수를 조명한 다양한 책과, 《십일조로 복 받은 세계 부자들》, 《현대家 사람들》, 《나름 독서》, 《알리바바 경영천재 마윈과 손정의의 윈윈게임》, 《정주영과 잭 웰치의 팔씨름》, 《부자의 서》, 《삼성家 사람들 이야기》, 《위대한 결단》, 《황의 법칙》, 《중국 4000년의 정신》, 《18세, 네 꿈을 경영하라》, 《어린왕자의 성공법칙》, 《엽기 그리스로마 신화 1, 2》, 《삼성처럼 경영하라》, 《록펠러, 십일조의 비밀을 안 최고의 부자》 등이 있고, 시집 《아인슈타인의 시》, 소설 《대조선》, 《주몽》, 《대조영》, 《아버지》, 《하모니》, 《기황후》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