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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코다 호 북극곰 두번째 이야기

시리즈 : 북극곰 코다 [12]

이루리 저 | 북극곰 | 201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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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북극곰 코다 호[개정판] 이루리, 엠마누엘 베르토시 저 | 북극곰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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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309376 / 40쪽 238 x 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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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코다 호_두 번째 이야기 북트레일러>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세상의 모든 사랑은 엄마로부터 시작된다!

세계를 감동시킨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의 우리 작가 이루리!
『눈 오는 날-장서리 내린 날』로 우리 독자들을 사로잡은
이탈리아의 천재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
두 사람이 함께 만든, 새롭고 아름답고 감동적인 그림책!
소설가 이순원 선생님이 어린이와 부모님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우리 작가 이루리의 연작 그림책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가 이탈리아의 천재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그림으로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2010년 6월에 처음 출간된 이루리 작가의 연작 그림책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는 2010년에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뒤, 2011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 전시회에서 호평과 찬사를 받으며 이스라엘과 터키로 수출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연작 그림책 『북극곰 코다』는 겉으로는 북극곰을 잡으려는 사냥꾼 보바와 북극곰의 싸움을 그리면서 실제로는 아기 곰 코다를 통해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이야기함으로써 많은 어린이와 부모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소설가 이순원 선생님은 추천사를 통해 엄마의 까만 코를 가려주는 아기 곰 코다의 행동과 사냥꾼 보바의 얼굴에 입김을 불어주는 아기 곰 코다의 행동에는 ‘사랑’이라는 분명하고도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작가 이루리가 들려주는 이야기의 힘은 바로 행동하는 사랑의 위대함을 극적으로 보여준다는 데 있다고 말했습니다.

엠마누엘레 베르토시는 지난 2011년 10월에 『눈 오는 날』이라는 작품을 국내에 선보이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탈리아 작가입니다. 화려한 수상경력과 함께 특이하게도 모든 작품을 자신의 고향인 프리울리 지방 사투리로 쓰고 있기 때문에 그의 작품은 국내에서도 강원도 사투리와 표준어가 함께 쓰인 채로 출간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이순원 선생님이 쓰신 강원도 사투리로 읽는 특별한 재미 때문에 연일 화제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도서출판 북극곰은 그림책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의 출간을 축하하며 권성모 감독이 연출한 애니메이션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를 각종 포털 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무료로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북극곰에서 출간한 모든 그림책은 홈페이지를 통한 무료 오디오 북 서비스도 계속 제공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 작가 이루리의 연작 그림책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가 이탈리아의 천재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그림으로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2010년 6월에 처음 출간된 이루리 작가의 연작 그림책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는 2010년에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된 뒤, 2011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 전시회에서 호평과 찬사를 받으며 이스라엘과 터키로 수출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의 그림작가 배우리의 갑작스런 은퇴로 연작 그림책을 제작하는데 난관에 봉착했던 작가 이루리는 볼로냐에서 이탈리아의 천재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를 만나면서 마침내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를 발표할 수 있었습니다.

연작 그림책 『북극곰 코다』는 겉으로는 북극곰을 잡으려는 사냥꾼 보바와 북극곰의 싸움을 그리면서 실제로는 아기 곰 코다를 통해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이야기함으로써 많은 어린이와 부모들로부터 뜨거운 지지를 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소설가 이순원 선생님은 추천사를 통해 엄마의 까만 코를 가려주는 아기 곰 코다의 행동과 사냥꾼 보바의 얼굴에 입김을 불어주는 아기 곰 코다의 행동에는 ‘사랑’이라는 분명하고도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 있으며, 작가 이루리가 들려주는 이야기의 힘은 바로 행동하는 사랑의 위대함을 극적으로 보여준다는 데 있다고 말했습니다.

엠마누엘레 베르토시는 지난 2011년 10월에 『눈 오는 날』이라는 작품을 국내에 선보이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탈리아 작가입니다. 화려한 수상경력과 함께 특이하게도 모든 작품을 자신의 고향인 프리울리 지방 사투리로 쓰고 있기 때문에 그의 작품은 국내에서도 강원도 사투리와 표준어가 함께 쓰인 채로 출간되었습니다.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이순원 선생님이 쓰신 강원도 사투리로 읽는 특별한 재미 때문에 연일 화제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도서출판 북극곰은 그림책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의 출간을 축하하며 권성모 감독이 연출한 애니메이션 『북극곰 코다 첫 번째 이야기, 까만 코』를 각종 포털 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무료로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북극곰에서 출간한 모든 그림책은 홈페이지를 통한 무료 오디오 북 서비스도 계속 제공된다고 발표했습니다.

한국과 이탈리아 작가들의 합작품인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 호』는 2012년 라가치 어워드에 출품되며, 2012년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 전시회에서 전 세계 독자들과 만나게 될 예정입니다.

저자 소개

이탈리아 북동쪽 끝에 있는 프리울리 주 트리비냐노 우디네제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5+22+8+6년 전에 태어났습니다. 우디네에 있는 G. Sello(G. 셀로) 국립아카데미를 졸업했습니다. 1998년 보르다노 내셔널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나비 날개 위에'에서 <봄의 꿈>으로 프리울리 방언부문 수상했습니다. 그밖에 작품으로는 동화작가 레오나르도 자니에르와 함께 작업한 <직선>과 어릴 적 들었던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모티브로 유년시절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눈 오는 날>등이 있습니다. <눈 오는 날> 역시 프리울리 방언으로 쓴 작품입니다. 현재는 한국의 동화작가 이루리와 함께 <호 - 북극곰 코다, 두 번째 이야기>을 만들고 있습니다. 
1969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서른 살에 처음 그림책의 행복을 맛본 뒤 삶의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그림책이 좋아서 그림책의 행복을 전하기 위해 그림책 서평을 쓰기 시작했고, 그림책을 사랑하는 선배 덕분에 어린이책 번역도 시작했습니다. 마흔한 살인 2009년에 번역가가 꿈인 짝꿍 이순영과 함께 그림책 전문 출판사 ‘북극곰’을 만들었고, 마흔둘에는 작가로 데뷔했습니다. 
데뷔작인 『북극곰 코다, 까만 코』 『까만 코다』 『북극곰 코다, 호』 등 북극곰 코다 시리즈가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등 11개 나라로 수출되어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2014년에는 그림책 전문서점 ‘프레드릭북스’의 문을 열어 그림책 서점과 독립서점의 붐을 일으켰고, 학교도서관문화운동네트워크의 여름방학 교사 연수를 시작으로 그림책 전문 강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는 아이스크림 연수원에 동영상 강의 <그림책, 우리 학급의 마음을 두드리다>가 개설되어 전국의 선생님들에게 열렬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또한 CBS의 <세상을 바꾼 시간 15분>에 출연하여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와우책예술센터와 네이버그라폴리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상상 만발 책그림전>을 제안했고, 1회부터 지금까지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이루리 볼로냐 워크숍>을 통해 꾸준히 새로운 작가를 키워내고 있으며, 누구나 예술가로 태어났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림책 활동가 워크숍>을 진행하여 그림책 활동가 여러분과 함께 그림책의 행복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북극곰 코다, 까만 코』 『까만 코다』 『북극곰 코다, 호』 『천사 안젤라』 『삶은 달걀』 『펑』 『지각 대장 샘』 『지구인에게』 『아빠와 함께 그림책 여행』 『아빠와 함께 그림책 여행 2』가 있습니다.

책 속에서

“엄마! 너무 추워요. 안아 주세요!”
엄마는 빙그레 웃으며 코다를 품에 안고는
얼굴에 따뜻한 입김을 불어 주었어요.
“호~!”
아기 곰 코다는 엄마가 불어주는 입김이
세상에서 가장 따뜻하고 달콤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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