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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당무 프랑스의 대표 작가 쥘 르나르의 걸작 성장 소설

쥘 르나르 저 | 이상교 역 | 효리원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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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8101214 / 224쪽 180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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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73년 소년 잡지에 동시가 추천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부문 입선,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부문 입선 및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간 받은 상으로는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아동문학상, IBBY 어너리스트 등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댕기 땡기』,『처음 받은 상장』 등이 있고 동시집으로는 『먼지야, 자니?』,『예쁘다고 말해 줘』 등이, 그림책으로는『도깨비와 범벅 장수』,『야, 비 온다』, 『운명을 바꾼 가믄장 아기』 그밖에 여러 권이 있습니다.  

중부 프랑스 살롱에서 태어나 아버지 고향 시트리에서 자랐다.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한 어두운 소년 시절을 보냈는데, 이를 바탕으로 쓴 명작 '홍당무'를 1894년에 발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소설 <부평초>로 특이한 재능을 가진 작가로 인정되어 <홍당무>>이후 <포도밭의 포도지기> <박물지> 등의 명작을 잇따라 발표했다. 파리에서 상징파 상징과 시인들과 사귀면서 <메르뀌르 드 프랑스>지의 창간에 참가했다. 특히 <박물지>에서 ‘이마주의 사냥꾼’이라고 자칭한 환시자 르나르의 역량이 충분히 발휘되었다. 


저서 《홍당무》, 《POIL DE CAROTTE》, 《자연의 이야기들》, 《중학생이 보는 홍당무》, 《당근털》, 《Bucoliques》, 《Nature Stories》, 《Histoires Naturelles》외 다수


 

책 속에서

목차

목차
닭장 문
개 피람
무서운 꿈
또 다른 버릇
토끼와 멜론
엽총
사라진 찻잔
아버지의 선물
수영
오노린 할머니
다시 찾은 냄비
정신을 잃은 펠릭스
쫓겨난 오노린 할머니
새로 온 하녀 아가트
장님 거지
홍당무와 아가트
남자다운 용기
생닭
머리카락
진드기 소동
설날 선물
서운한 마음
아버지와 펜
홍당무와 아버지 르픽 씨가 나눈 편지
헛간
대부 할아버지
대부와 샘물
벨레 먹은 자두
꼬마 신랑 신부
레미와 올챙이
고아
미신
파리
낚싯바늘
잃어버린 은화
맨 처음 반항
최후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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