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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 심리학

시리즈 : 지피지기 (지식여행) [11]

나이토 요시히토 저 | 박현주 역 | 지식여행 | 201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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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092036 / 248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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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모든 것은 첫 만남에서 결정된다.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법, 첫인상


우리는 평생 동안 10만 명의 사람과 만난다고 한다. 이 말은 결국 첫 만남이 10만 번이라는 것이다.
첫 만남은 인간관계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누군가를 만나는 데 있어서 두 번째 인상이라는 것은 없다. 한 번의 만남으로 끝날지, 평생에 걸친 인연이 될지는 첫인상에 달려 있다.
‘내 진짜 매력은 천천히 보여줘도 돼’, ‘첫인상이 별로 좋지 않았어도, 앞으로의 만남에서 내 진짜 모습을 보여주면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굉장한 착각이다. 첫인상을 나쁘게 심어주면, 계속해서 그 인상으로 남게 된다. 나중에 아무리 노력해봤자 소용없게 될 확률이 매우 높다. 사랑에 빠지는 데 걸리는 시간이 불과 몇 초에 지나지 않는 것처럼, 그 사람에 대한 인상을 결정짓는 것도 한순간이다. 그래서 첫 만남에 당신을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다면 그 인간관계는 성공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 책은 뜬구름 잡기 식의 모호한 내용이 아닌,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사례와 명확한 데이터들로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한다.

어떤 상대든 단숨에 나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실전 테크닉!

▶ 처음 4분으로 승부는 결정된다
▶ 대화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가 작별할 베스트 타이밍이다
▶ 누군가와 만날 때는 고급스러운 물건을 하나 정도 지참하자
▶ 15분 간격으로 화제를 전환하자
▶ ‘재스민차’와 ‘바닐라아이스크림’으로 머리를 맑게 하자

외모가 빼어나야 첫인상이 좋은 것은 아니다. 첫인상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양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성격이다. 심리학 연구결과에 따르면 성격은 다른 요인들에 비해 무려 5배나 강렬하게 인상 형성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그러므로 학력이나 외모를 걱정하기보다는 매력적인 성격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책을 통해 수없이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 속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들 수 있는 비법을 배워보자. 그리고 오래도록 만나고 싶은 기분 좋은 사람으로 거듭나자.

저자 소개

  • 저자 : 나이토 요시히토
저자 : 나이토 요시히토 (內藤誼人)
일본 게이오기주쿠대학교 사회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릿쇼대학교 객원교수이자 유한회사 앙길드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사회심리학적인 지식을 비즈니스 등의 실천적 분야에 응용하려고 힘을 쏟는 심리학자이다. 동물을 돌보는 것이 취미로, 최근에는 사람보다 동물에게 인기가 좋다. 자연을 사랑하는 자연주의자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는 『해결하고 싶어 하는 남성, 공감해 주기를 바라는 여성』 『세 보이는 기술』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왜 마쓰코 디럭스는 마음대로 말을 해도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을까?』 등이 있다.  

역자 : 박현주
고려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일본 근현대 문학을 전공하고 있다. 현재 일본의 다양한 작품을 다수 번역해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번역한 작품으로는 『인생이 술술 풀리는 긍정 심리학』 『백만장자의 부자교육』 『영혼을 맑게 해주는 65가지 Supplement』 『즐거운 인생에 꼭 필요한 100가지 Speech』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현주

고려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일본 근현대 문학을 전공하고 있다. 현재 일본의 다양한 작품을 다수 번역해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번역한 작품으로는 『인생이 술술 풀리는 긍정 심리학』 『백만장자의 부자교육』 『영혼을 맑게 해주는 65가지 Supplement』 『즐거운 인생에 꼭 필요한 100가지 Speech』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왜 대화가 무르익고 있을 때 돌아가야 하는가? 그것은 당신의 존재감을 강렬하게 어필하기 위함이다. 우리는 기분이 고조되었을 때 중단되는 일을 잘 기억하는 경향이 있다. 이 원리는 구소련의 심리학자 제이가르니크가 발견한 것으로, ‘제이가르니크 효과’라고 불린다.
-「대화가 최고조에 달했을 때가 작별할 베스트 타이밍」 中에서

 

예를 들어 상대방이 우유부단하지 않기를 바란다면 “당신은 결단력이 있으실 것 같아요”라고 말하면 된다. 상대방이 친절하기를 바란다면 “당신은 참 친절하실 것 같네요”라고 결정지어 말하는 것이다.
첫 만남에서 이렇게 특성화시켜 말해두면 상대방은 내가 바라는 성격이 되어준다. 이것을 심리학자들은 ‘레테르 효과’라고 부른다. 일단 특성화시켜 버리면 상대방도 거기에 따른 행동을 하게 된다.
-「‘레테르 효과’로 상대방을 내 뜻대로 움직이자」 中에서

 

아이오와주립대학교 알마 가레이스 박사팀은 ‘어휘력을 늘리세요. 그렇게 하면 남들에게 인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라는 독특한 설을 발표했다. 가레이스 박사는 많은 단어를 기억하면 그만큼 인기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어휘력을 키우자」 中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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