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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싼 동물을 찾아라 야생 동물 명탐정

구마가이 사토시 외 저 | 박인용 역 | 한언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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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966312 / 246쪽 188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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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똥은 어떤 동물이 싼 걸까?” 똥, 발자국, 먹이 흔적을 찾아 떠나는 즐거운 야생 동물 현장 학습 동물들의 생활 흔적을 뒤쫓아 야생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알려 주는 현장 학습 교과서, 《똥 싼? 동물을 찾아라》. 이 책은 우리나라와 일본에 사는 포유동물 40종의 생활 흔적을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나들이를 가거나 학교에서 현장 학습을 갈 때 이 책이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거예요. 또한 야외로 나가지 않고 집에서 펼쳐 보기만 해도 우리가 몰랐던 야생 동물들의 진짜 생활을 엿볼 수 있... “이 똥은 어떤 동물이 싼 걸까?” 똥, 발자국, 먹이 흔적을 찾아 떠나는 즐거운 야생 동물 현장 학습 동물들의 생활 흔적을 뒤쫓아 야생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알려 주는 현장 학습 교과서, 《똥 싼 동물을 찾아라》. 이 책은 우리나라와 일본에 사는 포유동물 40종의 생활 흔적을 생생한 사진과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 나들이를 가거나 학교에서 현장 학습을 갈 때 이 책이 길잡이 역할을 해 줄 거예요. 또한 야외로 나가지 않고 집에서 펼쳐 보기만 해도 우리가 몰랐던 야생 동물들의 진짜 생활을 엿볼 수 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똥이나 발자국, 먹이 찌꺼기, 보금자리를 보고 그 주인공이 누구일까 추리해 보세요. 여러분도 야생 동물 명탐정이 될 수 있을 거예요! ▣ 출판사 서평 홍차 향이 나는 멧토끼 똥, 가족 화장실을 쓰는 너구리, 나무를 긁어 영역을 표시하는 반달가슴곰까지??? 동물들이 남긴 흔적을 보면, 야생이 보인다! 명탐정들은 현장에 남은 증거를 보며 추리해 범인을 잡습니다. 그렇다면 야생 동물 명탐정은 어떻게 동물들을 찾아낼까요? 정답은 바로 야생 동물이 남기고 간 ‘생활 흔적’입니다. 동물 친구들의 발자국이나 똥을 실마리로 그 뒤를 쫓아가다 보면, 그 흔적의 주인공을 찾을 수 있죠.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포유동물들의 생활 흔적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야생 동물의 비밀스러운 삶을 엿보게 해 줍니다. 우리 안에 갇혀 있는 동물들이 아니라, 진짜 야생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생활을 찾아 지금 떠나 보세요! 똥, 발자국, 먹이 흔적 등 생활 흔적을 따라가면 야생 동물을 만날 수 있다! 한국과 일본에 살고 있는 포유동물 40종의 비밀스러운 이야기 이 책을 쓴 구마가이 사토시 선생님은 일본의 야생 동물 관찰 지도원으로, 경계 본능이 강한 야생 동물들을 관찰하기 위해 동물들이 남긴 발자국이나 똥, 보금자리 흔적을 뒤쫓아 다녔습니다. 그 관찰 기록을 모아 정리해 《똥 싼 동물을 찾아라》를 집필하였죠. 여기에 반달가슴곰 복원사업을 주도하였던 국립생물자원관 한상훈 박사님께서 우리나라 포유동물들의 생활도 확실히 알 수 있도록 감수를 도와주셨답니다. 1장에서는 동물들의 생활 흔적을 쫓는 ‘필드 워크’가 무엇인지 알아보고, 현장 학습을 나갈 때 알아야 할 사항을 살펴봅니다. 그리고 2장에서는 일본에 살고 있는 포유동물들을 알아보고, 3장에서는 한국에도 살고 일본에도 사는 포유동물을 만나죠. 마지막 4장에서는 우리나라 포유동물 7종을 소개합니다. 책을 읽다 보면 우리나라와 일본에 사는 포유동물 40종의 감춰진 삶을 생생하게 알 수 있답니다. 야생 동물 현장 학습 교과서, 똥 싼 동물을 찾아라! 요즘에는 창의적 체험 활동이라는 교과 과정이 생길 정도로 직접 몸으로 부딪쳐 경험하는 교육이 대세입니다. 하지만 부모님들은 어떤 경험을 해야 좋을지, 무엇을 참고로 하면 좋을지 몰라 고민이 많습니다. 그럴 땐 아이와 함께 야생 동물 현장 학습을 떠나 보세요. 동물의 생활 흔적을 관찰하면 아이의 관찰력과 창의력이 쑥쑥 자란답니다. 학교에서는 과학 모둠을 만들어 이 책을 교재로 삼아 관찰을 다녀도 좋을 것입니다. 물론 그냥 집에서 보기만 해도 생생한 사진을 덕분에 진짜 현장 학습을 간 듯한 느낌이 들 거예요. 이제 앉아서 하는 관찰은 그만! 직접 나가서 야생 동물들을 찾아 보세요! ▣ 추천사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을 ‘느끼게’ 하는 것은 ‘이해시키는’ 것보다 훨씬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과학을 느끼게 해 줍니다. 동물들의 흔적을 따라가며 탐정처럼 흥미진진하게 추리하는 과정에서 야생과 과학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들고 뒷산으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누가 싼 똥’인지를 찾다 보면, 어느새 야생 동물 박사가 되어 있을 테니까요. _ 신상계초등학교 이수아 선생님, 초등학교 과학 학습지도 연구 모임 ‘과학주머니’ 소속 이 책은 야생 동물에게 아주 특별한 방법으로 다가가고 있어요. 여러분이 혹시 봤을지도 모르는 동물들의 흔적으로 야생의 세계를 상상하게 해 주죠. 야생 동물을 보기 어려운 도시에 살더라도 이 책을 보고 나면 동네 뒷산에서나 마을에 흐르는 개울가에서 동물들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답니다. 그리고 그 끝에서 동물 친구들도 만날 수 있을 거예요. _ 신가초등학교 신영식 선생님, 《사다리과학》 저자 우리 주변의 산과 들에 살고 있는 야생 동물들이 궁금하지 않나요? 동물 친구들이 남긴 흔적만 쫓아가면 그들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다양한 사진과 꼼꼼하고 재미있는 설명, 귀여운 그림을 통해 야생 동물의 흔적을 찾아가 보세요. 여러분도 야생 동물 명탐정이 될 수 있답니다. _ 등마초등학교 이연주 선생님, 《초간지 : 초등학생이 간식으로 먹는 과학 지식》 저자

저자 소개

  • 저자 : 구마가이 사토시 외
저자 구마가이 사토시 선생님은 일본의 야생 동물 관찰 지도원입니다. 동물관찰회와 강연회 활동을 하며 멸종 위기 동물인 일본수달을 찾고 있죠. 또한 학습 만화가로서 학생들을 위한 환경 교육 교재를 개발하고 동물 전문 학교와 문화 센터에서 강사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 책 외에도 《チンパンジ はいつか人間になるの?(침팬지는 언제 인간이 되는 걸까?)》를 쓰셨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인용
서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수많은 잡지와 전집을 편집했어요. 지금은 영문•일문 도서를 번역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박인용 선생님이 번역한 도서로는 《한 권으로 충분한 지구사》, 《에코 에고이스트》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필드 사인이란 야생 동물이 남긴 발자국이나 똥, 먹이 찌꺼기, 보금자리 흔적 등을 말합니다. 한마디로 ‘야생 동물의 생활 흔적’이라고 할 수 있죠. 필드 사인을 살펴보면 그곳에서 어떤 야생 동물이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몇 가지 단서를 통해 눈앞에 없는 야생 동물을 추리해 볼 수 있는 것이죠.
- p8 <1 필드사인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필드 사인이란 무엇일까? 中

 

너구리는 여러 마리가 한곳에 똥을 배설하는 독특한 습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너구리 똥은 대부분 무더기로 발견되죠. 이 똥 무더기를 보려면 시야를 넓혀 숲 전체를 봐야 합니다. 똥을 배설하는 장소는 원래 가족끼리만 사용하는데요. 가족이 아니어도 새로 이사 온 너구리가 인사할 겸 배설을 하고 가기도 합니다.
- p116 <3 우리나라와 일본에 사는 포유동물들> 네 발가락 자국 - 너구리 中

 

등줄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들쥐입니다. 우리나라 농경지에서 생활하는 들쥐류 중 가장 많은 개체* 수를 자랑하죠. 논밭, 황무지, 낮은 산은 물론 제주도에서는 한라산 정상에서도 등줄쥐를 볼 수 있습니다.
- p242 <4 우리나라에는 어떤 포유동물들이 살고 있을까?> 희미한 발자국 - 등줄쥐 中

목차

목차
머리말 야생 동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보자!
메시지 동물의 크기 재는 방법과 명칭
1 필드 사인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필드 사인이란 무엇일까?
필드 워크를 떠나기 전, 이건 꼭 알아 두자!
어디로? 가야 할까?
필드사인은 어떻게 나타날까?
필드 사인을 발견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2 일본에는 어떤 포유동물들이 살고 있을까?
다섯 발가락 자국
- 일본원숭이, 미국너구리, 일본담비, 사향고양이
발굽 자국
- 일본산양
희미한 발자국
- 두더지사촌, 일본갯첨서, 과일박쥐, 대만청설모, 일본하늘다람쥐, 일본큰날다람쥐, 일본밭쥐, 작은흰배숲쥐
3 우리나라와 일본에 사는 포유동물들
네 발가락 자국
- 여우, 너구리, 삵
다섯 발가락 자국
- 뉴트리아, 반달가슴곰, 족제비, 오소리, 수달
발굽 자국
멧돼지, 사슴
희미한 발자국
- 두더지, 제주땃쥐, 집박쥐, 멧토끼, 청설모, 멧밭쥐, 흰넓적다리붉은쥐, 곰쥐, 시궁쥐, 생쥐
4 우리나라에는 어떤 포유동물들이 살고 있을까?
네 발가락 자국
- 호랑이
다섯 발가락 자국
- 담비
발굽 자국
- 고라니, 노루
희미한 발자국
- 다람쥐, 하늘다람쥐, 등줄쥐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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