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정가
- $26.00
- 판매가
-
$14.30
(45%↓)
- 적립금
- $0.29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59753765 / 144쪽 188 x 25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유시민
-
이정기, 타블라라사 편집부
-
권예나 , 김민정
-
최유진
- 17,010
- 17,820
- 17,820
- 17,550
- 여행/취미/레저 > 취미 > 뜨개질/십자수/퀼트
출판사 리뷰
환상적인 눈의 세계와 종이 오리기,
그리고 덴마크에서 만나는 종이 오리기 문화!
다양하고 환상적인 116가지 눈 결정!
온도와 습도의 차이에 따라 복잡하고 다양한 모양이 나타나는 눈의 결정.
실제 눈 결정을 모티브로 한 작품도 있고, 독특하고 창조적으로 만든 작품도 있어요.
섬세하고 아름다운 116가지의 눈 결정을 만들어 보세요.
덴마크 사람들의 종이 오리기 문화를 체험해보세요.
덴마크의 일반 가정에서는, 계절이나 행사에 맞춰 그때마다 다른 모빌을 장식한답니다. 직접 만드는 사람도 있고 모빌을 사서 장식하는 사람도 있지요.
부활절에는 발신인불명의 편지인 ‘게케브레브(Gækkebrev)’로 두근거림을 전해요.
종이 오리기를 만들어서 봄에 관한 시나 옛 시를 적고, 자신의 이름 대신 이름의 스펠링 수만큼의 점을 찍어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편지를 보낸답니다. 받은 사람은 누가 보냈는지 알게 되면 화답하는 시를 적어서 답장을 해요. 그러면 발신인은 그 사람에게 달걀모양의 과자를 주는 것이 덴마크의 부활절 전통이랍니다. 옛날에는 게케브레브에 사랑시를 적어서 러브레터처럼 사용했다고 하네요. 발신인을 맞히는 러브레터라니, 상상만 해도 두근거리고 설레네요.
또한 크리스마스에는 ‘니세 모자’를 쓰고 종이 오리기로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지요.
그리고 ‘율레예르테르(Julehjerter)’를 만듭니다. ‘율레예르테르(Julehjerter)’란 크리스마스 하트의 종이 오리기를 뜻해요. 종이 두 장에 가위집을 넣고 서로 맞물리게 끼워 넣어서 하트모양을 만들어요.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눈 결정 축하카드도 만들어보세요.
마음을 전하는 축하카드. 손수 만들면 그 정성이 받는 이의 마음을 더욱 따뜻하게 해줄 거예요. 색이 있는 종이를 카드 속지로 사용하면, 눈결정이 한층 더 돋보인답니다.
두근두근 종이 오리기의 즐거움
종이 오리기의 즐거움은 종이를 접고 가위로 오려서 펼치면 마치 마법처럼 신비한 모양이 나타난다는 점이예요.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도, 무심결에 시간마저 잊게 만드는 설렘과 두근거림으로 가득하지요.
또한 카드, 모빌, 액자, 소품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지요. 이 책에서는 만드는 법과 활용하는 법도 자세히 소개합니다.
여러분도 가위와 마음에 드는 종이를 준비해서 종이오리기 세계를 즐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