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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이니셜 자수 꽃, 동물, 엠블럼, 로제트… 테마별로 수놓는 547가지 알파벳

Applemints 저 | 김수연 역 | 싸이프레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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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320107 / 84쪽 192 x 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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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좋아하는 옷과 소품에 새기는 나만의 이니셜
꽃, 과일, 동물, 깃발, 엠블럼, 눈 결정… 21가지 테마의 다양한 알파벳
알파벳을 수놓는 자수를 통틀어 이니셜 자수라 한다. 이 책은 A부터 Z까지의 알파벳 24자를 꽃, 과일, 동물, 엠블럼 등 무려 21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테마로 꾸민 자수 도안집이다.
‘자수’ 하면 꽃이나 정원을 수놓은 작품부터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자수는 개인의 소유물임을 증명하기 위한 ‘표식’으로 더 많이 쓰였다. 24자의 알파벳에서 나만의 이니셜을 골라 놓는 이니셜 자수는, 크기가 작아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고, ‘Love’ ‘Family’ 등의 단어는 물론 ‘I love you’ 등의 문장까지 만들어 위트 있게 즐길 수 있다.
이니셜 자수는 활용도도 무척 높다. 카디건의 가슴 부분이나 패브릭 가방, 베개나 쿠션 커버, 손수건이나 스카프의 구석 등 패브릭 위라면 어디든 나만의 이니셜을 새길 수 있다. 좋아하는 옷이나 소품, 다이어리 커버에 알파벳을 수놓으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긴다. 소중한 사람의 이니셜을 새긴 잡화는 선물용으로 활용하기도 좋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꽃, 동물, 엠블럼, 로제트… 테마별로 수놓는 547가지 알파벳 프랑스 이니셜 자수 출판사 리뷰 17가지 기초 스티치로 수놓는 547가지 알파벳 파스텔 톤부터 비비드, 모노톤까지 독특한 패턴이 가득?! 이 책은 프랑스 자수 스티치 중에서도 가장 기초적인 17가지 기법만을 사용하여 547가지의 알파벳을 누구나 쉽게 수놓을 수 있도록 꾸몄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자수실이나 자수 가위, 틀, 도안 옮기는 법 등 기초적인 부분도 꼼꼼하게 챙겼다. 지금까지 출간된 이니셜 자수 책은 대부분 꽃이나 식물 장식을 다뤘... 꽃, 동물, 엠블럼, 로제트… 테마별로 수놓는 547가지 알파벳 프랑스 이니셜 자수 출판사 리뷰 17가지 기초 스티치로 수놓는 547가지 알파벳 파스텔 톤부터 비비드, 모노톤까지 독특한 패턴이 가득! 이 책은 프랑스 자수 스티치 중에서도 가장 기초적인 17가지 기법만을 사용하여 547가지의 알파벳을 누구나 쉽게 수놓을 수 있도록 꾸몄다.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자수실이나 자수 가위, 틀, 도안 옮기는 법 등 기초적인 부분도 꼼꼼하게 챙겼다. 지금까지 출간된 이니셜 자수 책은 대부분 꽃이나 식물 장식을 다뤘다. 물론 보태니컬 도안이 친숙하고 아름답긴 하지만, 나만의 소품에 새길 도안이라면 좀 더 선택의 폭이 넓어야 한다. 시크한 가방, 소녀풍 손수건, 아이를 위한 귀여운 소품에 어울리는 도안은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러한 모든 스타일을 커버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테마의 도안을 다루었다. 기본적인 플라워 패턴은 물론, 튤립, 은방울꽃, 미니로즈, 잎 등 개별적인 식물 테마도 실었다. 어린이용 소품에 딱 어울리는 귀여운 동물, 새, 버섯, 꿀벌, 풍선 도안도 있고, 한 가지 색 실로 시크하게 수놓는 눈 결정이나 블랙 레터링 자수도 있다. 이밖에도 원색 계열의 화려한 도안, 파스텔 톤의 러블리한 도안, 두 가지나 세 가지 색만 사용해 우아하게 즐기는 도안까지, 원하는 스타일에 맞추어 고를 수 있다. 대문자와 소문자, 필기체와 이탤릭체 등 다양한 서체 수록 소품에 포인트로 활용하는 법 수록 또 하나의 특징은 서체는 물론 대문자와 소문자를 적절히 섞었다는 점이다. 알파벳 자수는 기본적으로 대문자 명조체를 쓴다. 하지만 알파벳의 모양이나 크기에 따라 소문자나 다른 서체가 어울리는 경우도 있다. 『프랑스 이니셜 자수』는 한 가지 서체를 고집하지 않고 명조체, 고딕체, 이탤릭체는 물론 필기체, 장식 문자까지 다양한 서체를 제공한다. 또한 소문자로만 정리된 도안도 네 가지나 두어, 누구든 대문자와 소문자를 원하는 대로 골라 쓸 수 있도록 했다. 자수가 예쁘긴 한데 어디에 어떻게 놓아야 좋을지 모르겠다고 고민하는 사람도 많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앞부분에 옷이나 가방, 북커버, 양말, 카디건, 장갑, 물병 케이스, 모자 등 여러 가지 소품에 포인트로 놓는 법도 화보로 제공한다. 소품의 색에 따라 실의 색깔을 바꾸기도 했으니, 나만의 소품에 수를 놓을 때 응용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1988년에 설립된 아사히신문 계열 실용 전문 출판사이다. 수공예, 요리, 디저트 등 실용을 테마로 한 신간을 연간 50여 종 발행하고 있다. 
저서 《북유럽 모티브 손뜨개》, 《쉽게 다양하게 즐기는 코바늘 손뜨개 패턴 238》, 《ONE DAY LESSON 자수실로 뜨는 미니모티브 100》, 《ONE DAY LESSON 겨울 모티브 & 도일리 100》, 《북유럽 스타일 손뜨개 가방》, 《북유럽 스타일 손뜨개 모자》,《처음 시작하는 원포인트 자수스티치 750》


 

독창적인 감성과 다채로운 색감, 자신만의 표현법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프랑스 자수 작가. 블로그 ‘헬렌의 마르세이유(http://blog.naver.com/dkdldpf08)’를 통해 프랑스 자수를 알리는 데 힘쓰고 있으며, 프랑스 자수 강사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프랑스 자수』가 있으며, 그 외에도 『프랑스 자수 스티치 200』,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등의 자수 전문 서적을 감수한 바 있다. 


* 헬렌정의 프랑스 자수 블로그 blog.naver.com/dkdldpf08

역자 소개

한양대학교 일본언어 문화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 도카이대학에서 일본어 연수를 마치고 현재 (주)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쉽게 배우는 재봉틀》,《쉽게 배우는 패턴&재단》,《손바느질로 만드는 아기자기 소품들》,《처음 하는 자수 A TO Z》,《귀여운 자수 도안집》,《쉽게 배우는 자수의 기초》,《간단 종이접기대백과》,《왕초보 코바늘 손뜨개》,《조금 특별한 나를 만드는 나만의 손뜨개》,《처음 배우는 코바늘 손뜨개》,《좋아하는 무늬로 뜨는 손뜨개 페어룩 25》,《Good boy, Good girl 손뜨개 키즈》, 《스타일리시 사계절 손뜨개니트》,《셀프 인테리어 아이디어》,《코바늘로 만드는 친환경 생활소품》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 소품에 수놓다
꽃
튤립
은방울꽃
미니 로즈
잎
나비
꿀벌
식물 장식
그러데이션 로즈
호랑가시나무
동물
새
리본
버섯
테두리 장식
채소 과일
로제트
풍선
깃발
엠블럼
눈 결정
* 스티?치 수놓는 방법
* 수놓기 전에
* 자수실의 가닥수에 따른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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