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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를 만든 창힐 -색동다리 다문화 01 중국

시리즈 : 색동다리 다문화 [32]

장소, 손지훈 저 | 정인 | 201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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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273464 / 35쪽 27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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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다문화 엄마가 직접 쓰고 들려주는 동화읽기 시리즈에는 중국과 일본, 몽골,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다문화 가정의 엄마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다문화 가정의 엄마들이 직접 글작가로 참여하였고 서울교대 원진숙 교수님의 감수를 통해 이중 언어로 편집했습니다. 색동다리 다문화란? 무지개의 다른 말인 ‘색동다리’에서 빌려온 ... 다문화 엄마가 직접 쓰고 들려주는 동화읽기 시리즈에는 중국과 일본, 몽골,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다문화 가정의 엄마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다문화 가정의 엄마들이 직접 글작가로 참여하였고 서울교대 원진숙 교수님의 감수를 통해 이중 언어로 편집했습니다. 색동다리 다문화란? 무지개의 다른 말인 ‘색동다리’에서 빌려온 정인출판사 다문화 시리즈의 브랜드 이름입니다. 모두가 서로 이해하고 어울려 사는 사회를 꿈꾸는 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옛날 중국에 아직 글자가 없던 시절, 창힐이라는 관리가 있었어요. 창힐은 나라에서 가축과 양식을 관리하는 일을 맡고 있었지만 글자가 없어 많은 어려움을 겪었어요. 밧줄과 조개껍질로 물건의 개수를 표시하기도 했지만 역부족이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창힐은 세상의 모습을 보고 글자를 만들기 시작했지요. 그것이 중국의 글자인 ‘한자’랍니다.

저자 소개

중국 칭다오 초등교사로 근무하다 한국으로 이주, 지금은 서울교육대학교에서 다문화가정교육전공 석사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서울시 교육청 소속 이중언어 강사와 한국문학번역원 아틀리에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디지털회화 작가,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에서 디지털페인팅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KBS 사극 ‘쾌도 홍길동’, EBS 사극 ‘점프’, 문화콘텐츠진흥원 ‘태평광기’ 인물화 컨셉 아트, 2005 Japan 아이치엑스포 한국관 영상 아트워크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했습니다. 


저서로는 《붓질의 페인터 9》가 있고,《마고의 숲》,《장화홍련전》,《난중일기》,《창선감의록》, 《한국고전문학읽기 27 운영전과 심생전》 등 다수의 옛 그림책을 그렸습니다. 프로젝트 그룹 다랑어그림모임 작가입니다. 

고려대학교 국어교육학 문학박사.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 동 대학원에서 다문화 교육 전공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다문화 가정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이중언어 교육을 하고 있으며, 우수한 결혼 이주 여성인력들이 일선 초등학교에서 이중언어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양성하고 있습니다. 국정 초등 교과서, 국가 수준 국어과 교육과정을 개발했으며, 중도 입국 학생들을 위한 한국어(KSL) 교육과정 개발, KSL 교재 개발, 이중언어 교재 및 다문화 제재 언어 교육개발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기획하고 다문화가 드러나는 이야기를 선별했으며, 이중언어 진행을 맡았습니다. 


저서 : <국어 교육의 이해>, <공공화법>, <초등 국어과 교육의 원리> 등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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