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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해부하기 - 실무에 적용하는 인터랙션 디자인 프레임워크

시리즈 : UX insight 시리즈 [12]

로버트회크먼, 재리드스폴 저 | 정승녕, 박지은 역 | 인사이트 | 201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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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6260195 / 232쪽 175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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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반복적인 디자인 작업에 소모되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가 ‘디자인 패턴’이다. 자주 사용되고 이미 검증된 UI 요소들을 각각 정의하고 문서화시켜 디자인 패턴으로 만들어 놓음으로써, 예전에 만들어 본 적이 있는 UI 요소들은 패턴을 재사용해서 효율적으로 디자인하고 새로 디자인하게 된 부분에 집중하고 전체적인 디자인을 다듬을 수 있는 여유를 가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디자인 작업의 재사용을 UI 요소 단위가 아닌 사용의 맥락 단위까지 확대한다. 이를테면 로그인 화면의 디자인 패턴뿐만 아니라 회원가입과 로그인, 회원정보 관리를 하나의 사용맥락으로 분석하고 여러 측면을 고려해 사용성이 검증된 하나의 프레임워크로 작성해 둠으로써, 단지 일관성 있는 UI가 아닌 완성도 높은 사용자 경험(UX)을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는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로버트회크먼, 재리드스폴
저자 : 로버트 회크먼 (Robert Hoekman Jr.)
보다 나은 세상을 위한 제품개발과 웹디자인 프로젝트를 돕는 컨설팅 회사 Miskeeto의 설립자이며, 『Designing the Obvious』와 『Designing the Moment』의 저자이다. 로버트는 열정적이고 거침없는 언변을 가진 인터랙션 디자이너이자 저술가이며, 사용자 경험 전도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재리드 스풀 (Jared Spool)
사용성 컨설팅 회사인 User Interface Engineering의 설립자이며,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인간공학 분야에서 널리 알려진 전문가이다. 재리드는 또한 Tufts 대학의 교수로서 제품 사용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역자 : 정승녕
KAIST에서 산업디자인을, 연세대학교에서 인지과학을 전공했다. 삼성종합기술원과 삼성전자에서 8년간 재직하면서 UI 기술의 장단점을 최적의 사용자 경험으로 디자인하는 업무와, UI 디자인과 사용성 평가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업무를 담당했다. 영국으로 무대를 옮긴 후에는 다양한 게임 개발 프로젝트에 UX 책임자로 참여하여 '재미'라는 사용자 경험에 대해 고민했고, 지금은 여행 검색 업체인 Skyscanner에서 Lead Designer로 일하면서 이제까지 배운 것을 30여 개 언어로 제공되는 웹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통해 펼쳐 보는 중이다. 관심 있는 주제를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 블로그(blog.interaction.pro)를 운영한다.  

역자 : 박지은
아주대학교 미디어학부에서 웹을, ICU(한국정보통신대학교, 현 KAIST ICC)에서 디지털미디어/HCI를 전공하고, 영국의 Realtime Worlds에서 3년간 게임 및 3D Mirror World 프로젝트의 UX디자이너로 근무했다. 현재는 한국의 LG전자 MC연구소에서 바람직한 Smartphone UX디자인이란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고민하며 살고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승녕, 박지은
정승녕
산업디자인학과 인지과학을 전공했으며, 삼성종합기술원 HCI Lab. 및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 UI 연구소에서 8년간 재직하면서 UI 기술의 장단점을 최적의 사용자 경험으로 디자인하는 업무를 담당했다. 2008년부터 영국으로 무대를 옮겨 게임 개발사 Realtime Worlds와 디자인 에이전시 AKQA London에서 UX 디자이너로서 여러 건의 게임 개발에 참여했으며, 현재는 여행 포털 Skyscanner에서 즐거운 콘텐츠에 걸맞는 즐거운 웹 UI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관심 있는 주제를 공유하고 토론하기 위해서 블로그(blog.interaction.pro)를 운영한다.


박지은
아주대학교 미디어학부에서 웹을, ICU(한국정보통신대학교, 현 KAIST ICC)에서 디지털미디어/HCI를 전공하고, 영국의 Realtime Worlds에서 3년간 게임 및 3D Mirror World 프로젝트의 UX디자이너로 근무했다. 현재는 한국의 LG전자 MC연구소에서 바람직한 Smartphone UX디자인이란 무엇인가라는 화두를 고민하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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