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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649816 / 25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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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꿈을 안고 달리는 괴짜 섬소년, 믿음대로 이루어내다 그는 인생을 바다와 함께 보냈다. 석모도에서 자라나 갯벌에서 뒹굴며 놀았고, 섬을 나와 유학을 하던 시절에도 섬 바로 건너 인천에서 공부했으며?, 진해에 있는 해군기지에서 다섯 해 동안 군 복무를 했다. 그리고 지금 현재에도 인천에서 일하고 있으니 평생을 바다와 함께하는 셈이다. 그는 18대 국회의원으로 극동의 핵이자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인천의 미래를 건설하는 데 온 힘을 다해 이바지하고 있다. “서울이 미국의 워싱턴이라면, 인천은 뉴욕이 될 것이다. 서울이 중국의 베... 꿈을 안고 달리는 괴짜 섬소년, 믿음대로 이루어내다 그는 인생을 바다와 함께 보냈다. 석모도에서 자라나 갯벌에서 뒹굴며 놀았고, 섬을 나와 유학을 하던 시절에도 섬 바로 건너 인천에서 공부했으며, 진해에 있는 해군기지에서 다섯 해 동안 군 복무를 했다. 그리고 지금 현재에도 인천에서 일하고 있으니 평생을 바다와 함께하는 셈이다. 그는 18대 국회의원으로 극동의 핵이자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인천의 미래를 건설하는 데 온 힘을 다해 이바지하고 있다. “서울이 미국의 워싱턴이라면, 인천은 뉴욕이 될 것이다. 서울이 중국의 베이징이라면, 인천은 상하이가 될 것이다. 인천광역시가 아니라 인천세계시가 되어야 한다”라고 힘을 주어 말한다. 동북아의 중심 인천에서 인천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길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 길이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이 되는 길이라고 그는 굳게 믿고 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그는 우리 문화가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불심으로 이루어낸 팔만대장경을 비롯하여, 세계 최초 금속활자를 만들어낸 대한민국의 정신은 숭고하다. 그 정신은 고서로부터 현대의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으로 배우고, 책으로 지식과 지혜를 전달하는 출판의 숭고한 역사에 그는 깊이 빠져 있다. 오래전부터 그와 나는 출판으로 일가를 이룬 민음사 박맹호 대표, 한길사 김언호 대표와 함께 강남출판문화센터에서 우리나라 출판, 문화의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대고 정열을 불태웠다. 현재에도 그는 파주출판도시가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 출판, 문화 정보의 중심이 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그는 역사와 문화의 소중함을 알고, 출판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깨달은 문화 정치인이며, 아름다운 시심을 가진 시인이며, 인문주의자이다. 어려서부터 책을 가까이했던 그가 역사, 문화, 정신을 아우르는 출판의 진정성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 먼저 국민을 생각하며 미래의 발전을 모색하는 바른 정치를 펼 수 있는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그는 항상 믿음을 현실로 이루어낸다. 그의 믿음은 인내와 패기로 무엇이든 이루어내는 힘을 갖고 있다. 그런 그의 믿음은 곧 우리의 믿음을 이끌어 그 아름다운 행보에 동참하게 한다. 꿈을 안고 달리는 괴짜 섬 소년, 박상은의 아름다운 믿음의 길에서, 나는 그를 응원하는 힘찬 박수를 보낸다. -biography-박상은을 말하다 중에서
승자는 달리는 도중 이미 행복하다. 자신의 길이 있고 꿈이 있는 자는 목표를 행하여 달리는 것만으로도 이미 행복함을 느낀다. 결과는 중요치 않다. 미래는 노력하고 땀 흘리는 자의 몫이니 말이다.
항상 순간에 충실했음에도 우리는 삶에 만족하지 못한다. 그만큼 부족한 것을 채워가는 것이 우리의 미래이며 희망이다. 정해진 미래를 사는 사람은 정해진 길을 통해 정해진 장소로 가면 그만이다. 그 미래는 오히려 희망도 없고, 개선의 여지도 없다.
나는 인천 강화도 사람이다. 강화도는 바다가 주는 천혜의 어족자원과 매서운 바닷바람을 맞으며 비옥한 토양에서 자라나는 자연특산물들이 풍요로움을 더하는 곳이다. 삼국시대부터 중요한 군사적 요충지였으며, 고려시대 몽골항쟁의 근거지였으며, 조선시대에 병인양요(丙寅洋擾), 신미양요(辛未洋擾)의 격전지이기도 한 강화도는 왕실의 피난처로 사용될 만큼 요지다. 역사가 살아숨쉬는 요지에 철마다 건강한 자연특산물이 더해지는 강화도는 말 그대로 금상첨화다. 그곳에 사는 강화도 사람들은 그만큼 건강하고 아름답다.
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람들 사이에서 웃음꽃이 피어나길 희망한다. 우리 앞에 놓인 미래를 개선해나가는 것이 정치이고, 정치인의 삶이다. 우리 주변에는 개선할 것들이 너무 많고, 그만큼 희망을 꿈꾼다. 나는 간절한 꿈을 안고 정치 일선에서 개선에 앞장서 왔다. 그 현장에서 희망을 꿈꾸며 써온 글들을 여기 한자리에 모아놓는다.
희망을 안고 변화를 꿈꾸는 내 가슴에는 바다가 있다. 우리 삶의 모습처럼 바다는 쉬지않고 움직인다. 그 움직임이 들고 나는 세상의 중심에서 나는 세상의 관심에 부응할 새로운 계획을 마련한다. 새로운 꿈을 꾼다.
나는 다시 달려간다.
2011년 11월
박상은
목차
005 自序
010 biography-박상은을 말하다
꿈을 안고 달리는 괴짜 섬 소년, 믿음대로 이루어내다
우리 앞에 놓여 있는 도전과 과제
049 분열과 갈등을 넘어 미래로 나아가자
057 화합과 포용의 정치로? 희망의 미래를 열어가자
073 확대균형 정책과 대한민국의 미래-효율과 형평의 경계를 넘어
077 확대균형의 새로운 성장모델을 만들자
098 우리 앞에 놓여 있는 도전과 과제
101 공정사회를 위한 보건복지정책
103 지속가능한 복지체계 구축방안
110 공평과세, 기업 준조세 부담완화가 감세철회 전제조건이다
112 급변하는 세계와 불변하는 북한, 우리의 선택은 무엇인가
118 친구여, 모교에 가면 자네가 떠오르겠구려
가자! 바다로, 세계로
125 가자! 바다로, 세계로
129 한국의 국토와 해양
132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제로섬게임은 그만두어야 한다
135 해양산업을 기반으로 글로벌 물류국가로 나아가자
139 ‘한·미 FTA’, 우리가 먼저 국회 비준 마쳐야 한다
144 자원외교와 흑묘백묘
148 한반도 공동번영 대전략-경제자유지역과 동북아 물류중심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긴다
155 의사 안중근을 추모하며
158 죽산 조봉암을 재평가해야 하는 이유
161 인천상륙작전 기념공원, 왜 필요한가
164 바랴크호와 인천상륙작전
167 인천상륙작전은 살아 있는 역사다
169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긴다
172 문무대왕함 파병 환송식의 감회
연평주민, 국가는 어떻게 보호하나
177 제2연평해전 6주년을 보내며
180 북한은 민족 생존을 볼모로 한 위협과 협박 정치를 즉각 중단하라
184 북한 핵무장, 동북아 재앙 부른다
187 개성공단이 북한의 볼모가 되어서는 안 된다
190 서해에서 발생한 북한의 우발적 행동에 대해 엄중히 경고한다
191 신뢰가 강한 군을 만든다
194 북한은 테러적 수준의 무모한 도발을 즉각 중단하라
196 민간인을 포격한 북한의 공격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197 연평주민, 국가는 어떻게 보호하나
201 대한민국의 주권과 영토를 수호하는 일에 양보와 포기는 없다
203 연평어민 풍어제를 좌파 위장평화 놀음으로 멍들이지 말라
205 북한인권법 제정을 촉구한다
207 천안함 사태, 연평도 만행 면죄부는 있을 수 없다
209 천안함 사태, 총체적 안보체계 점검, 강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인천항은 대한민국의 미래다
221 공항고속도 운영권, 국가가 회수해야 한다
224 ‘두 개 허브공항’은 실패한 모델
227 동남권 공항과 세종시
230 녹색 에너지, 조력발전 포기할 수 없다
233 인천 미래와 SOC예산 확보
226 인천항은 대한민국의 미래다
240 물길을 확보하자
243 영종진을 복원하자
246 인천국제공항은 인천의 자산이다
249 제3연륙교 건설은 인천시의 의무이자 책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