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얼룩말 조이야 걱정은 이제 그만 -애플비 그림동화

시리즈 : 애플비 그림동화 [26]

케스 그레이, 메리 매퀼런 저 | 애플비 | 2011년 11월

북트리

정가
$17.00
판매가
$9.3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19 (2%P)

판매가 종료된 상품입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26207796 / 32쪽 227 x 25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8,900
  • 15,120
  • 11,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간호사 릴리의 '빨리 나아 병원'에는 여러 동물들이 찾아와요. 기침이 심한 젖소, 열이 나는 자라, 배탈이 난 자라 등 아프고 다친 동물들이 간호사 릴리에게 치료를 받으러 오지요.
어느 날, 다리를 다친 얼룩말 조이가 '빨리 나아 병원'에 찾아왔어요. 튼튼한 다리로 들판을 다가닥다가닥 달리던 얼룩말 조이는 어쩌다 다리를 다치게 된 걸까요?

머릿속이 온통 엉뚱한 걱정거리로 가득한 얼룩말 조이의 모습은 자라면서 점점 걱정과 불안이 늘어 가는 아이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교훈을 주고, 긍정적인 사고를 길러 줄 거예요!

[출판사 리뷰]

'애플비 그림동화'의 <건강한 몸과 마음을 키워요!>는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건강한 몸과 바른 마음을 키우는 그림책 시리즈예요. 명랑하고 밝은 느낌의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재미난 글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키지요. <얼룩말 조이야, 걱정은 이제 그만!>은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그림책으로, 남들보다 근심 걱정이 많은 얼룩말 조이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평화로운 아프리카의 초원에서 얼룩말 친구들이 여유롭게 풀을 뜯고 있어요. 하지만 얼룩말 조이는 \"사자와 표범, 하이에나가 우리를 잡아 먹으러 올 거야!\"라며 걱정을 하느라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얼룩말 친구들이 아무리 주위를 둘러보아도 사자나 표범, 하이에나는 보이지 않는데 말예요. 결국 있지도 않은 위험을 끊임없이 걱정하던 조이는, 정작 발 아래에 있던 작은 거북이를 보지 못하고 거북이 등딱지에 걸려 넘어져 발목을 다치고 말아요.

아이들은 크면서 점점 생각과 상상력이 자라고, 유치원과 학교에 가게 되면서 선생님, 친구 등 낯선 사람들을 만나게 되요. <얼룩말 조이야, 걱정은 이제 그만!>은 이제 막 새로운 사회를 경험하며 사회적인 감수성이 자라는 아이들에게 일상에서 느끼는 근심과 걱정 등을 어떻게 다루면 좋을지 알려줘요. 얼룩말 조이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통해, 지금은 커다랗게 느껴지는 걱정들 대부분이 생각보다 별 것 아닌, 하지 않아도 될 사소한 걱정거리임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해 주지요.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케스 그레이
    국적 : 영국
    직업 :
    분류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32]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광고 회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하다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첫 번째 책을 출간한 그 해에 '어린이 책 작가 10인'에 선정되었으며, <꼬끼오 시계가 울리면?> 으로 영국 아동도서연맹 어린이 도서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콩도 먹어야지!>, <우린 모두 이렇게 태어났어요!> 등의 작품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