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마음의 거울 연꽃 수묵 명상의 치유

김창배 저 | 솔과학 | 2011년 1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92988667 / 293쪽 164 x 22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김창배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미술가, 교수
    분류 : 문학가 , 역사/종교학자 , 예술/취미 저자 , 대학교재 저자 , 기타
    인기지수 [157]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마음의 거울 연꽃
충남 출생으로 故 금추 이남호 선생 事師, 조선시대 畵聖 단원 김홍도 선생 一家. 동국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석사 학위논문으로 <차와 회화 茶문화에 대한 연구-茶그림에 대하여>를 발표한 바 있다. 畵廊美術祭 1992, 2000-Seoul Art Fair, 藝術의 殿堂, 서울 롯데화랑, 중국 북경화원, 제백석 기념관, 일본 교토 국제교류회관 등에서 33회 개인전을 가졌다. 대한민국 미술대전國展, 대한민국 서예 문인화 대전, 중부대전, 화성 서예 문인화 대전, 현대미술대전 등에서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을 거쳤으며 국내외에서 200여회 초대전을 가졌다. 정보통신부 연하장 작가로 3회 선정되었으며, 불교 Expo, 국제 차 문화 대전, 오스트리아 비엔나 등에 초대되었다. 저서로는『茶 한 잔의 풍경』, 『茶 한 잔의 인연』, 『茶 한 잔의 명상』, 『한국의 달마 1, 2집』, 『茶 묵화첩』, 『다신전』, 『동다송』 등 12권이 있다. 現在 (사)한국미술협회 이사, 한국 문인화연구회 회원이며 담원 Tea Art 디자인연구소 소장이다. 또한 군포시청, 부산여대 등 다수의 대학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작가의 말
봄, 자연의 소리, 꽃들도 소리를 내면서 핀다
애련설愛蓮設
물들지 않는 연꽃
겨울이 길수록 봄의 색과 빛은 아름답다
잠자며 향기를 만발 하는 꽃 수련
연꽃 천지의 여름
나긋한 봄날
그만의 빛깔과 향기
느림의 미학
연꽃의 지혜
봄날의 정경
잡초들도 쓸모없는 풀이 없다
벌 나비 청산 가자
봄날에 생각
붉은 연꽃
빈 산 봄비 내린 그림
희 구름 연못은 청정 지계持戒
춘정春情
연꽃의 사연
연꽃의 겸손
불염不染의 연꽃처럼
연꽃으로 그림배를 띄운다
바람에 흔들리는 연꽃
연꽃의 향기는 보약
여름, 사유思惟의 연숲
낮은 겸손을 배웁니다.
물총새가 연꽃을 피웁니다.
연꽃이 향기를 방출 합니다.
아침에는 새들처럼 노래를 불러라
촉촉이 내리는 비
축복의 세상
연꽃은 수중군자
덧없는 인생은 꿈만 같아
생자필멸生者必滅
한 송이 연꽃이 피기 위해
여름이 오면
부평초
비오는 소리
연밥 따는 아가씨
고난과 법열의 경지
달빛에 연꽃을 따며
새우는 덕을 지닌 군자
연꽃에 이는 바람
깨달음의 극락
기적 같은 풍경의 연 숲
운이의 덧없는 인생
새들과의 만남은 잠자던 영혼의 보약입니다.
삼교일치三敎一致
무념무상에 든 연꽃
구름호수
차茶구와 필낭을 메고
빛 들은 연당
나른한 연못
만다라화
설레임을 가진 연꽃
연꽃에 내리는 비
면벽참선에 든 매미
백련 시사회
욕심없는 연꽃
연당의 뜨락
달빛 기도
연꽃의 함성과 참새 모임
달을 삼킨 개구리
새들의 연못
연꽃이 사철 내내 피어있는 것은
연꽃 사랑
여름 연잎에 내리는 비
부처님 향기
잠자리가 연꽃을 피웠습니다.
가을, 연숲에 부는 바람 사색의 계절
연꽃처럼 살자
연꽃을 보며
청정무구한 변화
연꽃호수는 자연의 거울
불멸不滅의 연꽃
안빈락도
연꽃 향기 묻은 바람
연당을 빠져나온 게
선비들의 청락
가을 빛깔을 내는 연꽃
물러나는 빛 새로운 빛
가을이 오면
꽃이 덜 피었을 때 보라
연꽃 숲에서 몸을 비비며 자는 새
연꽃처럼 사는 인생
덧없는 세월
자연은 언제나 서두르는 법이 없습니다.
스스로 만드는 향기
만법귀일
무념무상
달밤의 축가
연꽃을 따며
슬픈 노래
가을 속으로 날아든 새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
그리운 님을 그리며
신들의 연꽃 숙살지기
연꽃이 염불삼매에 들었습니다
가을일기
아름다운 동행
지혜와 윤회의 뜻
겨울, 비어있는 충만, 정화하는 겨울, 눈은 행복을 나누는 기쁨
하얀 그리움의 빛깔
국화의 오상고절
연당의 겨울
눈 한 그릇 녹여서 차茶 달이는데
처연하고 행복한 세상
글을 맺으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