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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앨런포의 공포 체험 X파일

시리즈 : 초등학생을 위한 추리소설 [42]

에드거앨런포 저 | 엔터스코리아 역 | 글송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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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5726497 / 247쪽 184 x 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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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오싹오싹한 공포 소설 속으로! 등 단편 소설, 공포 소설의 창시자로 불리는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 단편 명작을 한 권으로 모았습니다. 이번 작품은 앨런 포의 돋보이는 추리와 오싹한 사건, 섬세한 심리 묘사가 담긴 소설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오싹하고 재밌는 공포 소설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에드거 앨런 포는 추리 문학의 선구자로, 세계 최초의 탐정 C. 오귀스트 뒤팽을 탄생시켰습니다. 뒤팽은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날카로운 분석과 과학을 근거로 한 논증, 기상천외한 추리력을 뽐내며 을 비롯한 여러 작품에서 활약합... 오싹오싹한 공포 소설 속으로! 등 단편 소설, 공포 소설의 창시자로 불리는 에드거 앨런 포의 대표 단편 명작을 한 권으로 모았습니다. 이번 작품은 앨런 포의 돋보이는 추리와 오싹한 사건, 섬세한 심리 묘사가 담긴 소설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오싹하고 재밌는 공포 소설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에드거 앨런 포는 추리 문학의 선구자로, 세계 최초의 탐정 C. 오귀스트 뒤팽을 탄생시켰습니다. 뒤팽은 인간의 심리를 꿰뚫는 날카로운 분석과 과학을 근거로 한 논증, 기상천외한 추리력을 뽐내며 을 비롯한 여러 작품에서 활약합니다.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와 같은 탐정들도 바로 뒤팽을 모델로 창조되었습니다. 포의 소설들은 추리 소설, 공상 과학 소설, 괴기 소설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미국 추리작가협회는 1945년부터 해마다 뛰어난 작품에 ‘에드거 앨런 포 상’을 수여하며 그의 공로를 기리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포의 괴기 소설과 추리 소설 12편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에드거 앨런 포의 괴기스럽고 음울한 공포 괴담과 날카로운 분석이 돋보이는 추리 문학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저자 소개

미국의 시인·소설가·비평가. 보스턴 출생. 어릴 때 고아가 되어 리치먼드의 담배상인 J. 앨런의 양자로 갔으나 양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못하였다. 14세 때 친구의 젊은 어머니를 열애하였는데 뒤에 유명한 서정시 《헬렌에게(1831)》를 쓰는 계기가 되었다. 1826년 버지니아대학에 입학하였으나, 양아버지의 송금이 끊어져 학비를 마련하기 위해 도박을 하여 큰 빚을 지게 되고 마침내 퇴학당하였다. 1831년부터 4년간 미망인인 숙모 클렘 모녀와 함께 볼티모어에서 가난한 생활을 하면서 단편소설 현상공모에 당선되었는데, 특히 《병 속의 수기(1833)》로 인정받아 문예잡지 편집자가 되었으나 엄격한 서평 때문에 반감을 샀고 술버릇으로 물러났다. 이때부터 왕성한 창작활동이 시작되어 《리지아(1838)》 《윌리엄 윌슨(1839)》 《어셔가(家)의 몰락(1839)》 등을 수록한 최초의 단편집 《그로테스크하고 아라베스크한 이야기(2권, 1840)》를 출판하여, 작품 속에서 공포·우울·불쾌감 등 특이한 정서를 나타내는 데 성공하였다. 이어서 《모르그가(街)의 살인사건(1841)》 《큰 소용돌이에 빨려들어서(1841)》 《붉은 죽음의 가면(1842)》 《황금벌레(1843)》 《마리 로제 사건의 불가사의(1842~43)》 등을 쓰고, 《검은 고양이(1843)》 등을 포함한 《단편집(1845)》을 출판하였다. 그의 소설은 죽음·공포감·불쾌감·우울·괴기미(怪奇美) 등을 창조하여 특이한 낭만적 작풍을 이루었다. 《모르그가의 살인사건》 《마리 로제 사건의 불가사의》 《도둑맞은 편지(1845)》 등은 소설 영역과 추리소설 장르를 확립한 것으로 뒤에 추리소설의 모범이 되었으며, 《황금벌레》에서는 보석 찾기에 암호를 푸는 장면을 넣어 추리소설의 또다른 일면을 개척하였다. 가난·술버릇·정신착란, 주위의 반감 속에서 짧고 불행한 생애를 보냈으나 근대 문학에 끼친 그의 영향과 공적은 매우 크다. 
1997년 순정 만화잡지 <윙크>에 컬러에스프리로 데뷔하였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추리 소설 <명탐정 셜록 홈즈 시리즈> <괴도 신사 뤼팽 시리즈> <에드거 앨런 포 시리즈>의 삽화를 작업하였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즐거운 카소비츠 아파트》 《미도락클럽》 《소년전기》 《반짝반짝 아이디어 알쏭달쏭 수수께끼》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엔터스코리아
번역 문화를 선도하는 (주)엔터스코리아는 국내 유수의 출판 번역 전문업체로서, 연간 500여 종의 도서 번역과 감수 및 출판 기획, 저작권 중계를 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적사병의 가면ㆍ13
범인은 너다ㆍ27
고자질하는 심장ㆍ51
누더기 산의 미스터리ㆍ65
병 속에서 발견된 글ㆍ87
아몬틸라도 술통ㆍ111
메첸거슈타인 가의 저주ㆍ127
나는 아직 죽지 않았다ㆍ147
직?사각형 상자ㆍ173
절름발이 개구리ㆍ199
M. 발드마르 사건의 진실ㆍ219
모렐라의 죽음ㆍ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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