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
최익성, 문현웅
-
뇔케 무호
-
바네사 패트릭
-
가제노타미
- 17,100
- 17,820
- 18,900
- 17,100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고승덕의 ABCD 성공법 강연 500회 돌파 기념, 집필 6년 만에 출간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멘토, 젊은 세대의 롤모델 고승덕변호사의 성공인생을 위한 지침서 원조공신 고승덕 변호사(국회의원)의 저서 가 출간됐다. 6년간 500회 강의를 한 내용을 계속 업그레이드해가며 정리한 내용이다. 학생, 주부, 공무원, 자영업자, 종교인, 교수, 전문직업인, CEO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500회이상 을 강연하면서 이 내용을 책으로 묶어 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 이 성공법 강의는 개개인 뿐 아니라 직업군과 단체와 기업... 고승덕의 ABCD 성공법 강연 500회 돌파 기념, 집필 6년 만에 출간 성공을 꿈꾸는 사람들의 멘토, 젊은 세대의 롤모델 고승덕변호사의 성공인생을 위한 지침서 원조공신 고승덕 변호사(국회의원)의 저서 가 출간됐다. 6년간 500회 강의를 한 내용을 계속 업그레이드해가며 정리한 내용이다. 학생, 주부, 공무원, 자영업자, 종교인, 교수, 전문직업인, CEO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500회이상 을 강연하면서 이 내용을 책으로 묶어 내달라는 요청이 쇄도했다. 이 성공법 강의는 개개인 뿐 아니라 직업군과 단체와 기업체, 지자체, 나아가서는 국가에도 적용할 수 있는 성공철학이다. 이미 인터넷에는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한 강의 동영상이 인기강의 동영상으로 올라와 있다. 저자는 이 같은 요청들 때문에 강연내용을 바탕으로 틈틈이 책을 정리해 드디어 6년 만에 를 펴냈다. 고승덕 의원은 알려진 바와 같이 대학 재학시절 3대고시인 사법시험, 행정고시, 외무고시를 최연소, 수석, 차석으로 합격하고 판사를 거쳐 미국 3대 로스쿨인 예일, 하버드, 콜롬비아 대학에서 석ㆍ박사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원조공신. 전 세계 최대로펌인 미국 베이커앤메킨지에서 근무하고, 주식전문가(펀드매니저 자격)로도 활약하며 SBS TV프로그램 을 비롯해 다수의 예능, 교양 프로그램에서 MC와 고정패널로 출연했다. 현재 18대 국회의원(서초을)으로 일하고 있다. 저자 인터뷰 Q) 이 책을 펴내신 동기는? 2003년 펴낸 수기책인 와의 어떤 차별점이 있나요? A) 고2때 반에서 꼴찌에서 4등을 해 담임선생님께 ‘대학을 갈 수 없다’는 선고를 받고 6개월간 죽어라고 공부한 끝에 낙제였던 수학에서 우수한 성적을 냈고 졸업할 때는 전교1등이 됐습니다. 서울법대 재학중 고시3관왕, 아이비리그 3대 로스쿨 졸업과 미국 4개주 변호사 자격 취득, 주식전문가 등 한사람이 하기에 불가능한 것이라고 여겨진 것들을 이뤄내며 제가 체득한 공부비법과 인생의 경험을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서 2003년 를 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책을 읽은 독자들 중에는 ‘고승덕은 우리와는 다른 특별한 천재’라며 지레 포기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제가 가장 듣기 싫은 말이 바로 ‘천재’입니다. 반에서 꼴찌그룹에 속한 적도 있었는데 어떻게 제가 천재일 수 있을까요? ‘심지어는 이런 무식한 노력을 왜 하느냐, 적당히 행복하게 살면 되지’라며 비웃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고위공직자였던 한 지인은 제 수기책을 읽고 거기 나오는 비빔밥 스토리에 감동을 받고 아들에게 “오늘부터 고변호사처럼 비빔밥을 줄테니 너는 방에서 나오지 말고 공부만 하라”고 했다가 아들이 비빔밥 먹은 지 한달만에 가출을 선언했다며 하마터면 저 때문에 아들을 잃을 뻔했다고 항의하셨습니다. 그래서 생각하게 됐습니다. 왜 특별히 머리가 좋지 않은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른 노력을 했고, 성공적 결과를 내게 됐을까. 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한 원동력을 뭘까 말이죠. 사람들은 ‘나름대로 성실하고 착하게 설면 성공한다’고 막연히 생각합니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제 대답은 ‘아니다’입니다. 성실히 근무하던 직장인이 해고되고, 열심히 공부한다고 해도 성적은 늘 제자리인 학생들이 부지기수입니다. 성공은 ‘나아지고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은 방법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에 대한 해답이 이 책에 담겨있습니다. 즉 한마디로 란 책은 저의 개인적 삶을 수기형식으로 쓴 자서전의 성격이고, 이번에 펴낸 는 제 경험을 바탕으로 일반화시킨 성공철학서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Q) 그런데 비빔밥 스토리는 뭔가요? A) 네. 어느정도 알려진 이야기인데요, 고시공부를 할 때 보니까 절대 시간이 부족한 거예요. 제가 사법시험을 1년 만에 합격했잖아요. 그 비결이 바로 비빔밥이었어요. 제가 노력함수라는 것을 생각해봤어요. E\u003dtc²인데요. E는 Effort(노력), t는 time(시간), c는 concentration(집중도)예요. 즉, 시간과 집중도의 제곱에 비례해서 노력의 크기를 알 수 있다는 겁니다. 집중도는 절벽에서 밧줄을 잡고 있을 때의 느낌이랄까, 아니면 공부안한 시험전날 바짝 초치기하는 심정으로 하는 정도로 해야 하는 것인데, 시간은 어떻게 하면 늘릴 수 있을까 궁리했어요. 누구나 하루는 24시간으로 정해져있는데 말이죠. 그래서 시간관리부를 써봤죠. 작은 수첩을 들고다니면서 하루24시간을 분단위로 기록했어요. ‘8:15분 눈뜸, 8:28일어나 화장실, 8:46아침식사, 9:15공부시작...’식으로요. 쓰고 보니 그냥 흘려버리는 시간이 너무 많았어요. 줄이고 줄여 잠자고 밥 먹고 공부하는 것, 세 가지만 남게 되었는데, 잠은 어쩔 수 없지만 밥을 먹으면서는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비빔밥을 궁리해냈어요. 반찬을 집어먹지 않고 책을 볼 수 있도록 큰 사발에 밥과 잘게 썬 반찬을 비벼서 숟가락만 가지고 먹으며 책을 보며 하루 17시간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 수험생 사이트에서는 일명 ‘고승덕 모드’라고 부른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공부하던 시절 저는 제 책상에 스스로 만든 사자성어인 ‘극기상진(克己常進)’을 써붙여 놓았습니다. 항상 자신을 이기면서 앞으로 나아간다는 뜻인데 에 소개했더니, 이 사자성어가 좋았던지 2010년 H그룹의 사자성어로 채택되기도 했습니다. Q) 이 책의 타이틀인 은 뭔가요? 그 법칙대로 하면 성공할 수 있는 건가요? A) 바로 이 책의 핵심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는지를 알기 위해 점장이를 찾아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인생의 비밀을 알면 점장이를 찾아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건 바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대로 인생이 만들어진다’는 것입니다. 타고난 조건-예를 들어 부모, 고향, 돈, 두뇌, 건강-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느정도 불리하더라도 그것을 극복하면 오히려 보통사람들보다 더 크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성공하려면 생각을 바꿔야 하고, 생각을 바꾸면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달라집니다. 그런데 생각은 바로 ‘생각의 틀’에서 나옵니다. 마치 풀빵틀처럼 모든사람의 머릿속에는 생각의 틀이 있어요. 그 생각의 틀이 ABCD로 나눠집니다. A형은 Ace(최고 우수)를 일컫는데 '스스로 알아서'하는 사람입니다. A급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꿈을 찾고 목표를 이루는 방법을 끊임없이 탐구합니다. 이런 A급 부하는 윗사람의 지시에 2~3개의 대안까지 찾거나 전혀 새로운 방면에서 해법을 모색하기 때문에 CEO의 자리에 오를 수 있습니다. 10년간 A급으로 살다보면 세계최고도 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연아 선수나 신지애 선수는 집이 부자도 아니었고 연습조건이 다른 선수들보다 열악했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A급의 노력을 한 끝에 운동을 시작한지 10년이 지나지 않아 세계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B형은 Better(시키는 사람의 뜻을 헤아려 제대로 하려는 타입)를 말하며 남보다 나은 노력으로 더 나은 인생을 살게 됩니다. B급부하는 윗사람의 지시에 실수가 있는 듯 하면 되묻고 나은 해결책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C형은 Common(시키는 것만 꼬박꼬박하는 형)을 말합니다. 남보다 더하는 것도 없고 딱 남만큼만 나름대로 성실하게는 합니다. 그래서 불만이 많습니다. 상사는 이런 사람이 답답하지만 당사자는 자신은 성실한데 회사에서 알아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거죠. D형은 Drop(시키는 것을 마지못해 할 수 없이 하는 형)입니다. 이렇게 살다보
본문 발췌
-책 맨 앞 프롤로그 부분으로 저자의 의도를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부분 전문입니다.
1. ‘인생의 비밀’: 깨달으면 미래가 보인다
내 나이 쉰을 넘어 인생을 찬찬히 뒤돌아본다. 나처럼 다채롭게 산 사람도 드물 것 같다. 20대 초반에는 ‘하늘에 별 따기’보다 어려워 ‘하늘에 별 붙이기’라고 하던 고시를 연달아 합격했다. 20대 후반과 30대 초반에는 아이비리그 3대 로스쿨이라는 예일, 하버드, 컬럼비아에서 석박사 학위를 차례로 받았다. 우리나라에서 판사를 하고 뉴욕과 서울에서 변호사도 했다.
30대 후반 TV에 출연하면서 예능에서 교양까지 섭렵했다. 40대 중반에는 펀드매니저 시험에 합격하고 금융전문가로 이름을 날렸다. 책도 여러 권 펴내고, 칼럼도 쓰고, 강의도 많이 했다. 50대 초반 사회적 책임을 느끼고 자원봉사를 시작했고 정치에 입문했다. 50대 중반에는 드림파머스(Dream Farmers)란 단체를 설립해서 청소년들이 꿈을 꾸고 성공하도록 도와주는 사회운동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나를 ‘원조 공신’, ‘전설의 공신’이라고 부른다. ‘공신’은 ‘공부의 신’을 줄인 말이다. 나를 잘 모르는 사람은 내가 머리가 좋아서, 집안이 괜찮아서 성공한 줄 알지만 나는 자라면서 아쉬움이 많았다. 시내버스도 안 다니는 동네에서 중학교를 다녔고 서울로 올라와 ‘촌놈’이라고 무시당하기도 했다. 집안형편 때문에 사교육을 받지 못했고, 한때 성적이 부진해서 ‘바보’ 소리를 듣기도 했다.
지금은 나를 롤모델(role model)로 삼는 학생도 많고, 내 어록을 책상머리에 써 붙인 직장인도 있다. 내가 대학시절 좌우명으로 만든 ‘극기상진’(克己常進)은 2010년 H그룹의 사자성어로 채택되기도 했다.
2003년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라는 수기책을 출간하자 전국에서 특강 요청이 밀려들어왔다. 처음에는 나의 체험담을 진솔하게 전달하려고 했다. 공부는 어떻게 했고, 사회에 나와서는 어떻게 노력했고 등등. 내 강의를 듣고 인생의 전환점으로 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내가 한 노력의 처절함에 질려 “그는 나와 다르다”고 체념하는 사람도 생겼다. 메시지에 무언가 부족함을 느꼈다. 경험 위주로 말하기보다는 나만의 성공철학을 깨닫기 쉽게 정리해서 들려주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머리가 특별히 좋은 편은 아니다. 그런데 어떤 점이 달랐기에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었고, 인생 내내 남이 하기 힘든 노력을 지속할 수 있었을까. 일을 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원동력은 무엇일까. 어떻게 살아야 성공할 수 있는가. 이런 것들에 대한 답이 이 책에 담겨있다. 내가 살면서 도전하면서 깨달은 것들을 정리한 것이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좋은지에 관한 나만의 방법론이다.
나의 생각은 성인군자의 가르침과 다르다. 착하고 성실하게 열심히 살면 성공한다? 나는 감히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성품이 좋은 사람의 학업성적이 시원찮고 사회 나가 적응하지 못하는 사례도 많다. 사고 없이 근무하는 직장인이 무능하다고 쫓겨나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던 사업이 망하기도 한다.
착하고 성실하게 사는 것은 성공과 거리가 먼 것처럼 보인다. 왜 그럴까. 성공이란 ‘나아지고 달라지는 것’이다. 성공을 바란다면 그렇게 살아야 한다. 나은 인생을 원한다면 남보다 나은 방법으로 살아야 하고, 남다른 결과를 원한다면 남과 다르게 해야 한다. 선함과 성실함은 사람의 당연한 도리일 뿐 남보다 나은 방법은 아니다. 하루하루 성실하게 보내더라도 나은 방법으로 살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따지고 보면 인간의 한계는 두 가지이다. 미래를 미리 내다보지 못하는 것과 죽음의 문제를 극복할 수 없다는 것. 사람들은 미래가 답답해서 보이지 않는 운명을 풀어보려고 하지만 나는 그렇게 하지 않는다. 이제는 ‘인생의 비밀’이 보이기 때문이다. ‘인생의 비밀’이란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대로 인생이 만들어진다”는 것이다.
인생의 비밀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내가 사는 방법이 어떤 것인지 깨달으면 나의 미래가 보이고, 남이 사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내다볼 수 있다.
운명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언제라도 사는 방법을 바꾸면 운명을 바꿀 수 있다. 사는 방법을 바꾸려면 먼저 사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자신이 현재 어떤 방법으로 살고 있는지를 깨달아야 한다. 그런 깨달음이 없으면 운명이 바뀌지 않는다.
생각을 바꾸면 운명이 바뀌는 데 생각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왜 그럴까. 생각은 즉흥적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생각의 틀’에서 나온다. 틀은 사람마다 머릿속에 장착되어 있다. 틀의 모양대로 생각이 나오고, 말과 행동이 나온다. 그 틀이 운명을 만들고 있다. 틀은 단단해서 쉽게 변하지 않는다. 운명을 바꾸려면 과감한 결단으로 틀을 깨고 바꾸어야 한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자기 운명을 만드는 틀이 머릿속에 있는지조차 모르고 산다. 그러니 시원찮은 틀을 바꿀 생각도 하지 못하고 인생길에서 방황한다. 성공을 원하면서도 실패로 가는 방법으로 살고 있다.
남의 눈에 비치는 당신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남이 당신이 사는 모습을 보고 당신의 운명을 선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모두가 당신이 사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남의 눈에 비친 당신의 모습이 당신이 사는 방법이다.
나는 사는 방법을 A-B-C-D 네 등급으로 구분한다. 해야 할 일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실패할 운명(Dead)으로 가고, 시키는 것만 겨우 하면 보통사람(Common)으로 살게 되고, 시키는 일을 남보다 잘 하려고 애쓰면 나은 인생(Better)을 살게 되고,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면 가장 우수한 존재(Ace)로 인정받는다. 나는 2009년 한국경영교육학회에서 이런 내용으로 기조연설을 해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 책은 어떤 방법으로 살아가는 것이 좋은지, 꿈은 어떻게 꾸고 그 꿈을 이루려면 어떻게 노력을 실천해야 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한다. 당신은 몰랐던 내면의 세계를 이해하게 되고, 당신 안에 숨어있던 큰 능력을 찾아서 발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성격도 바뀌고 주위 사람과의 관계도 좋아질 것이다. 무엇에 도전하든지 자신감을 가지고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까지보다 나은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한 마디로 운명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을 위한 것이다. 그 사람은 바로 이 책을 읽는 ‘당신’이다. 당신은 성공하기에 충분한 능력이 있다. 꿈의 씨앗을 심고 땀을 흘리며 농사를 지으면 성공이라는 열매를 딸 수 있다. 이 책은 당신이 제대로 된 ‘꿈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마음을 열고 이 책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라. 만약 당신에게 당신만큼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도 메시지를 나누어라.
이 책은 공부, 직장, 사업, 가정, 신앙 등 인생 전반에 두루 적용될 수 있는 보편적인 성공철학을 제시한다. 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내려는 학생에게는 공부 잘하는 방법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회사에서 승승장구하고 싶은 직장인에게는 남다르게 인정받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는 경쟁이 심화된 시장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성공할 수 있는지, 직원을 어떻게 교육시켜야 하는지를 깨우쳐 줄 것이다. 가정에서는 부부간에, 부모와 자녀간에 어떻게 행복을 키워갈 수 있는지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 성공적인 신앙생활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영육을 강건하게 하는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나는 꿈꾼다. 온 국민이 꿈을 꾸는 나라, 우리 자손까지 꿈을 꾸고 이루는 나라를 꿈꾼다. 우리를 부러워하는 다른 나라가 우리처럼 꿈을 이루도록 도와줄 수 있는 그런 나라를 꿈꾼다.
나은 인생을 꿈꾸는 모든 이가 이 책으로 자신감을 얻고 열정으로 밀고나가 인생의 고비마다 도전에서 성공하기를 기원한다. 특히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들이 힘들어도 참고 확고한 인생관을 가지고 자신 있게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나는 이 책이 어두운 세상에서 등대처럼 인생의 방향을 잡아주는 기본서가 되기를 소망하면서 이 책을 세상에 내놓는다. (본문 10~15쪽)
목차
프롤로그 :인생의 비밀
1. ‘인생의 비밀’: 깨달으면 미래가 보인다
2. 몰라서 못하나? 깨달아야 시작된다
3. 운명은 타고나는 것? 사는 방법에 운명이 담겨있다
4. 부모가 원망스럽다? 타고난 조건은 성공에 지장 없다
노력 1단계: 생각이 나오는 틀을 바꿔라
5. 인생은 ‘무엇’보다 ‘어떻게’에 달려있다
6. 사람은 ‘풀빵기계’: 생각은 틀에서 나온다
7. 운명적 선택: 노력을 더 할 것인가, 덜 할 것인가
8. 경제마인드에서 투자마인드로
9. 성공하는 말투로 바꿔라
10. ‘나름대로 열심히 살면’ 성공하기 어렵다
11. 노력이란 ‘남과 다르게 사는 것’이다
12. 노력의 상대적 기준을 파악하라
13. 진짜 경쟁자는 보이지 않는다
14. 성공하려면 성공한 사람으로부터 배워라
15. 성공곡선을 믿어라
노력 2단계: 마음을 미래로 채워라
16. ‘보이지 않는 사람’: 마음은 시간 3차원
17. 꿈을 꾸려면 과거를 퍼내라
18.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라
19.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계단
20. 마음의 그릇을 깨고 돌파하라
21. 자신을 사랑하고 인정하라
22. 출발선이 남과 다르기를 바라지 마라
23. 지금 인정받으려고 하지 마라
24. 노력하는 모습을 부끄러워하지 마라
25.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살아라
26. 인생을 걸만한 꿈을 가져라
27. 공부는 계층을 올라가는 ‘꿈의 사다리’
28. 재미있는 일은 인생에 도움 되지 않는다
29. 꿈을 사랑하고 당당히 시인하라
30. 인생을 길게 보라
노력 3단계: 집중과 버전업으로 실천하라
31. 노력은 과학이다: ‘고승덕의 노력함수’
32. 꿈을 이루려면 목표에 집중하라
33. 어떤 일을 먼저 할까? ‘t1t2판단법’
34. 강한 것을 선택하라
35. 정보로 무장하라
36. 실천계획을 작성하라
37. 생활패턴을 바꿔라
38. 시간을 빈틈없이 관리하라
39. 집중도를 높여라
40. 꾸준한 노력은 타고난 재능을 이긴다
41. ‘버전업’이 쌓이면 세계 최고도 가능하다
42. 변화를 시도하는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노력 4단계: ABCD성공법: 사는 방법의 등급을 올려라
31. 세상은 가르치지 않고 선택할 뿐이다
32. 사는 방법에 등급이 있다
33. 사는 등급을 알면 운명이 보인다
34.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성적이 보인다
35. 일하는 모습을 보면 몸값이 보인다
36. 서비스를 보면 업소의 미래가 보인다
37. CEO도 등급이 있다
38. 운전기사를 우습게보지 마라
39. 인생 등급은 올릴 수 있다
40. 사업하는 방식에도 등급 있다
41. 사랑과 가족관계에도 등급이 있다
42. ‘앞서가는 나라’에 맞게 등급을 올려라
43. 대한민국: 세대를 이어 꿈을 이루는 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