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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헌트 1 구교사 괴담

시리즈 : 소설 고스트 헌트 [3]

오노 후유미 저 | 박시현 역 | 북스마니아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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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29014 / 373쪽 14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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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우리 학교에 유령이?! 고등학생 마이는 우연히 고스트 헌터인 나르와 네 명의 영능력자들과 함께 학교의 구교사에 관한 사건에 휘말려든다. 순간순간 이들에게 닥치는 일들이 과연 유령의 짓일까? 영능?력자들의 능력을 뛰어넘는 사건과 사고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발간 즉시 일본 ‘판타지 소설’ 베스트셀러 등극! 50만 이상 독자가 선택한 시리즈, 마침내 한국에 상륙하다! 시리즈는 일본에서 1989년 출간되기 시작해 1992년 완간된 이래, 라디오 드라마와 만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작가는 이 시... 우리 학교에 유령이?! 고등학생 마이는 우연히 고스트 헌터인 나르와 네 명의 영능력자들과 함께 학교의 구교사에 관한 사건에 휘말려든다. 순간순간 이들에게 닥치는 일들이 과연 유령의 짓일까? 영능력자들의 능력을 뛰어넘는 사건과 사고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발간 즉시 일본 ‘판타지 소설’ 베스트셀러 등극! 50만 이상 독자가 선택한 시리즈, 마침내 한국에 상륙하다! 시리즈는 일본에서 1989년 출간되기 시작해 1992년 완간된 이래, 라디오 드라마와 만화,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작가는 이 시리즈를 ‘1인칭 화법’, ‘평범한 주인공’, ‘로맨틱하게’라는 대원칙을 가지고 썼다고 한다. 20년 동안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2010년 11월부터 2개월마다 작가 자신이 좀 더 실감나게 리라이팅한 시리즈가 개정 출간되고 있다. 개정 출간 후 일본에 현재 7권까지 완간되었고, 매 편마다 예약 판매부터 일본 아마존 상위에 랭킹되며 개정 시리즈 총 50만 부 이상이 판매되는 뜨거운 열기를 보여 주고 있다. ★★★★★아마존 독자 평 만화를 보고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상상력의 위력이 커져서 그 두려움이 머릿속에서 배가된다. 마이의 생각이 더 잘 느껴진다. - 아스“AS\" 님 역시 걸작!!! - 모토카님 무덤까지 가지고 가고 싶은 시리즈 - Emi-go님 마이가 다니는 학교에는 낡다 못해 반쯤은 허물어진 구교사 건물이 있다. 하지만 구교사를 철거하려고만 하면 반드시 사고가 일어난다. 고등학교 1학년 소녀 마이는 구교사를 조사하러 방문한 소장 나르의 조수가 되어야 하는 처지……. 구교사에서 마이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수많은 수수께끼 같은 현상이었다. 구교사에는 정말 전쟁 중에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돌아다니는 걸까? 마이와 나르가 만들어 내는 이야기의 출발점, 제1권! ■ 참신! 명랑! 달콤! 영혼 이야기, 그 후의 울림…… 구교사에서 벌어지는 미스테리한 현상을 밝혀내기 위해 그 원인을 조사해 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무섭고 으스스할 것 같다고? 물론 그렇다. 하지만 뒷골이 당기는 무서움이 아니다.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고등학생의 명랑 발랄한 문체 덕분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호러 소설이다. 또한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느끼는 이성에 대한 설레임이 독자들의 가슴마저 두근두근하게 만든다. 생생한 장면 묘사, 심령 소설에 충실한 지식들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 준다. 또한 모두의 추측을 뒤엎는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어, 끝까지 재미있게 볼 수 있다. ■ 구교사를 철거하려고 하면 트럭이 질주하고, 사람이 자살해! 우리 주변에도 이런 공간이 꼭 하나씩은 있다. 학교의 오래된 화장실, 강당 등……. 작품 속에서는 그것이 바로 마이가 다니는 고등학교 구교사다. 구교사에는 여러 가지 끔찍한 이야기들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자살한 숙직 선생님이 나타난다는 둥, 전쟁 중에 죽은 영혼이 돌아다닌다는 둥……. 섬뜩한 이 공간을 없애려 철거라도 할라치면 여지없이 사고가 발생한다. 으스스한 구교사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의 소장인 미소년 나르가 찾아오고, 무녀 아야코 등 여러 영능력자들이 하나둘씩 모여든다. 구교사는 마치 이들을 거부하듯 허물어지고, 흔들리며 저항한다. 그 속에서도 영능력자들의 잘난 척은 지칠 줄 모른다. 연이은 괴현상들은 정말 영혼 때문일까? ■ 왠지 모를 설레임에 두근거리는 이야기 마이는 잘난 척은 한이 없고, 냉랭하기는 얼음장 같은 시부야에게 자아도취의 대명사인 ‘나르시스트’의 준말 ‘나르’라는 별명을 지어 준다. 그런데, 이게 웬일? 몹시 재수 없어 보였는데, 어느 순간 마이는 자신도 모르게 나르를 신경 쓰기 시작한다. 하지만 나르는 일만 끝나면 언제든 떠나 절대 볼 수 없는 사이가 될 사람……. 이 둘의 인연은 계속될 수 있을까? ■ 명랑하고 유머 감각 넘치는 문체 여고생 마이가 1인칭으로 서술해 나가는 이 소설은 시종일관 밝고 명랑하다. 굉장히 무서운 상황 속에서 마이의 유머 넘치는 말 한마디로 마음이 가벼워지곤 한다. 이 소설에서 가장 빛나는 특징을 꼽으라면 바로 이 문체다.

저자 소개

  • 저자 : 오노 후유미
저자 오노 후유미는 1960년에 일본 오이타현에서 태어났다. 교토대학 추리소설연구회에서 활동을 하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이후 연구회지 등에 꾸준히 소설을 싣다가 편집자의 눈에 띄어 1988년, 고단샤 틴즈하트 문고 《버스데이 이브는 잘 수 없어》를 출간하며 드디어 정식 소설가로 데뷔한다. 이어서 1989년에 출간한 시리즈 제1탄 《악령이 한가득!?》(개정판 제목 《구교사 괴담》)이 히트하면서, 인기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그리고 1991년 《마성의 아이》 출간을 계기로 대중과 평론가로부터 ‘라이트 노벨을 넘어서는 작가’라는 호평을 받기에 이른다. 1992년부터 대하 판타지 소설 시리즈를 출간해 7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1994년에는 《동경이문》을 출간해 제5회 판타지노벨 대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1998년에 출간한 《시귀》는 베스트셀러가 되어,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었다. 현재 괴담전문잡지 에서 ‘귀신담초지’를 연재 중이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시현
서울에서 태어났다. 초등학교 때 잠시 일본에 거주했으며, 청소년기에 일본 드라마에 심취하면서 일본어 실력이 일취월장했다. 대학 재학 중에 수출 상담회 통역과 인문 및 사회 과학 논문 번역을 많이 하다 보니 어느새 통번역이 생업이 되어 있었다.
[고스트 헌트] 시리즈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번역하는 첫 출판 작품이다.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성격이 뚜렷한 등장인물들이다. 그들이 이끌어 나가는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캐릭터들의 성격을 잘 들내기 위해 공을 들였다. 심령 현상이라는 생소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작가의 긍정적인 자세 덕에 번역하는 내내 마음이 편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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