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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논어이야기

시리즈 : 공부가 되는 시리즈 [64]

공자 저 | 아름다운사람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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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131205 / 230쪽 188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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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논어 이야기』를 읽으면 좋은 이유 CEO들이 가장 많이 보는 책, 『논어』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펼치는 책이 『논어』이다.” 얼마 전 신문 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이나 중국 등 사회의 성공한 사람들이 반드시 옆에 한 권씩 끼고 있는 책은 『논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그만큼 『논어』 속에는 서양의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사색과 지혜 그리고 리더십을 길러 주는 가르침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논어』는 힘들고 어려움이 닥쳤을 때 마치 방향을 알려 주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논어 이야기』를 읽으면 좋은 이유 CEO들이 가장 많이 보는 책, 『논어』 “가장 힘들고 어려울 때 펼치는 책이 『논어』이다.” 얼마 전 신문 보도에 따르면 우리나라뿐 아니라 일본이나 중국 등 사회의 성공한 사람들이 반드시 옆에 한 권씩 끼고 있는 책은 『논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그만큼 『논어』 속에는 서양의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사색과 지혜 그리고 리더십을 길러 주는 가르침이 있기 때문입니다. 즉, 『논어』는 힘들고 어려움이 닥쳤을 때 마치 방향을 알려 주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지혜와 인성을 길러 주는 동양 고전 『논어』는 2,500여 년 전 공자의 가르침을 전하는 동양 고전입니다. 『논어』가 이렇게 오랜 세월 동안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필독서로 꼽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지나도 변치 않는 보편적 진리와 가치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국 송나라의 조보라는 사람은 “『논어』를 절반만 읽어도 천하를 통치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논어』는 나라를 다스리는 반석으로 삼을 만큼의 지혜와 가르침은 준다는 것입니다. 이렇듯 『논어』를 읽는다는 것은 자신을 움직이는 지혜와 인성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해 줍니다. 쉽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는 『논어』 『논어』는 공자의 말씀을 중심으로 삶의 교훈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지만 한문으로 되어 있어 읽기에 쉽지 않은 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논어』에 얽혀 있는 뒷이야기를 함께 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어떤 책보다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껴질 것입니다. 또한 자연스럽게 그 안에 담긴 내용을 훨씬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그동안 멀게만 느껴졌던 『논어』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공부의 즐거움을 깨치는 시리즈 시리즈는 공부라면 지겹게만 여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아, 공부가 이렇게 즐거운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쳐 주면서 아울러 궁금한 것이 많은 우리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도 동시에 해결해 주는 시리즈입니다. 공부의 맛과 재미는 탄탄한 기초 교양의 주춧돌 위에 세워질 때 그 효과가 배가됩니다. 그리고 그 기초 교양은 우리 아이들이 학습에서 자기 주도적 능력을 내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공부가 되는 논어 이야기』는 재밌는 이야기를 곁들여 중국 역사와 공자의 말씀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논어 이야기』를 통하여 한자 실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옛 성인들의 가르침에 숨겨진 깊은 뜻을 깨치길 바랍니다.

저자 소개

중국 춘추시대 말기에 활동한 사상가이자 교육자로서 유교의 이론을 집대성한 인물이다. 유교의 개조(開祖)이며 세계 4대 성인의 한 사람으로, ‘공(孔)’은 성이며 ‘자(子)’는 ‘선생’이라는 뜻이다. 이름은 구(丘), 자는 중니(仲尼)이다. 공자는 기원전 551년 노나라 창평향 추읍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를 일찍 여읜 공자는 불우한 집안 환경으로 인해 여러 가지 미천한 직업을 가져야 했고 일정한 스승도 없었으나, 청소년기에 학문의 길에 대해서 명확하게 주관을 정리하고 30세 무렵에는 어느 정도 완성한 것으로 짐작된다. 공자는 학문에서 많은 진전을 보이고 관리로서 지위가 오르면서 도덕정치를 주창하며 뜻을 펼치고자 하였으나 현실적인 장벽에 부딪혀 숱한 좌절을 맛보았다. 56세에 자신의 이상을 실현할 군주를 찾아 중국 천하를 떠도는 주유열국(周遊列國)의 길에 올랐지만 아무도 그를 등용하지 않았다. 이에 실망한 공자는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던 고서들로 안회, 자하, 자로 등 제자들을 가르치는 데 더욱 힘썼다. 그러나 아들인 이(鯉)가 죽고, 가장 사랑하는 제자인 안회와 자로도 잇달아 죽는 등 만년에 여러 가지 불행을 겪다가 73세가 되던 해인 기원전 479년에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었다.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제자들은 그가 남긴 어록을 모아서<논어>를 편찬했다. 그리하여 공자의 가르침은 유교의 경전으로서 오랜 세월에 걸쳐 전해 내려와 동아시아 문화와 사상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다. 또 <시경(詩經)>, <서경(書痙)>, <춘추(春秋)> 같은 책을 엮고 <역경(易經)>을 끈이 세 번이나 떨어질 정도로 읽었다고 한다. 만년의 공자에게는 여러 가지 불행이 겹쳤다. 아들인 백어(白魚)가 죽고, 그 후에 가장 사랑하는 제자인 안회와 자로도 잇달아 죽었다. 공자는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은 없어졌다"고 하며 슬퍼하였다. 공자는 만년을 불행하게 지내다가 72세가 된 해인 기원전 479년에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두었다. 공자가 세상을 떠난 후 제자들은 스승이 남긴 어록을 모아서 <논어>라는 책을 저술하였다. 그리하여 공자의 가르침은 유교로서 오랜 세월에 걸쳐 중국에 전해 내려와 천 수백 년에 걸쳐 중국 사회의 정치, 윤리 도덕의 규범이 되었다. 그리고 한국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쳤는데, 특히 조선 시대에는 정치를 비롯하여 학문, 법률, 도덕, 윤리 등 사회를 다스리는 모든 규범이 유교 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편저 글공작소

어린이 책 전문 창작 모임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글을 다양한 분야에 걸쳐 연구ㆍ집필하고 있다. 출간 도서로는 『똑똑한 논리 탈무드』, 『성격과 기질로 알아보는 어린이 직업백과』, 『성격과 기질로 알아보는 롤모델 인물백과』, 『다시 쓰는 우리명작』 시리즈, 『공부가 되는 세계명화』, 『공부가 되는 그리스로마 신화』』, 『공부가 되는 별자리 이야기』,『공부가 되는 공룡 백과』,『공부가 되는 삼국지』,『공부가 되는 탈무드 이야기』, 『공부가 되는 유럽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제1편 학이(學而)
제2편 위정(爲政)
제3편 팔일(八佾)
제4편 이인(里仁)
제5편 공야장(公冶長)
제6편 옹야(雍也)
제7편 술이(述而)
제8편 태백(泰伯)
제9편 자한(子罕)
제10편 향당(鄕黨)
제11편 선진(先進)
제12편 안연(顔淵)
제13편 자로(子路)
제14편 헌문(憲問)
제15편 위령공(衛靈公)
제16편 계씨(季氏)
제17편 양화(陽貨)
제18편 미자(微子)
제19편 자장(子張)
제20편 요왈(堯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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