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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년과 붉은거인 2011년 인터넷 최고의 감동만화

카티프 저 | 매직하우스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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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342253 / 344쪽 145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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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2011년 최고의 웹툰! 2011년 디시인사이드에 총 20화로 연재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면서 눈물 흘리게 했던 작품이다. 이후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이 작품을 접한 수많은 독자들은 모두 이 작품을 자신이 2011년에 만난 최고의 작품이라고 찬사를 보낸다. 그 들 중 대부분은 자신의 인생에서 만난 최고의 작품이라고 추켜올렸다. 단순화한 이미지가 오히려 긴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 이런 막대기 선만으로도 감동을 준다는 것에 수 많은 독자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졸라맨 수준의 간결한... 2011년 최고의 웹툰! 2011년 디시인사이드에 총 20화로 연재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면서 눈물 흘리게 했던 작품이다. 이후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이 작품을 접한 수많은 독자들은 모두 이 작품을 자신이 2011년에 만난 최고의 작품이라고 찬사를 보낸다. 그 들 중 대부분은 자신의 인생에서 만난 최고의 작품이라고 추켜올렸다. 단순화한 이미지가 오히려 긴 여운을 남기는 작품이다. 이런 막대기 선만으로도 감동을 준다는 것에 수 많은 독자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졸라맨 수준의 간결한 그림이 주는 매력 웹툰란에 처음으로 쓰는 감상평입니다. 좀 오래전에 본 것을 쓰게 되겠는데요. 아무튼 이번에 쓸 감상평은 녹색소년과 붉은거인입니다. 간결한 그림이 인상적인 웹툰인데요. 화수도 짧답니다. 하지만 그 간결한 그림(거의 졸라맨 수준)과 짧은 화(20화쯤)에 담겨있는 내용을 보게 되면 누구나 슬픈 내용과 감동적인 내용으로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저두ㅜㅜ) 남자들도 감성이 조금만 있다면 눈물을 흘리게 되죠. (여기 1人) 평가를 하면 그림체는 최하(최상이라고 할 분도 있을지 모르지만) 스토리는 최상이구요. 그림체가 최하임에도 불구하고 강추하는 웹툰입니다. 네이버 블러그 o블루풍선o 아픈 청춘에게 이 작품을 바친다. 혹시 오늘도 재미있는 거 없을까 하고 만화 봤다가 기분만 잡쳤다. ㅠㅠㅠ 옆에 여자친구 있어서 울음 참느라고 혼났다. 에효. ㅠㅠㅠ 나도 어릴 때 저런 거 보면 아무 느낌 안 들고 슬픈 만화 영화보고 질질 짜면 유치하고 남자답지 못하다는, 정말 그 나이 때 사고방식 가지고 있었을 때가 있었는데. 이런 무뚝뚝했던 나도 정말 사회 살면서 사람들한테 데이고 깎이고 배신당하고 상처받고 이런 일이 생기면서 내 맘이 여려진 거 같다. 디시인사이드 어느 독자 만화를 통해 내 삶을 돌아보다 우연히 웹서핑을 하다가 이 만화를 보게 되었는데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몰라도 맹목적으로 만화에 몰입하게 되었고, 만화를 다 본 순간 저는 울음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그 동안 소홀히 했던 친구와 조금 더 이해심 있게 행동했더라면 잃지 않았을 관계들.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정말로 감사드려요! 이 만화를 보게 된 건 올해 최고의 행운인 거 같아요.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메롱 우리는 왜 슬픈 이야기에 끌리는가? 이 작품을 접한 독자들은 한결같이 슬피 울었다고 한다. 이 작품을 읽은 독자들은 보통 20대 30대 독자들이었다. 우리는 모두 한두 가지씩 상처를 갖고 살아간다. 또 때론 상처를 주기도 하면서 살아간다. 상처를 갖고 사는 사람의 이야기. 상처를 주는 사람의 이야기. 그리고 그 상처를 치유해주는 사람의 이야기. 상처야말로 인간에게 가장 오래 남는 기억인지도 모른다. 모든 사람이 다 상처를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상처를 극복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래도 인간을 슬픈 존재이다. 이 작품이 여러분의 상처에 눈물 한방울 떨어뜨리고 그 자리에서 새살이 돋아나게 했으면 한다.

저자 소개

1985년 경기도 부천에서 출생하였으며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기억'보다는 '가슴'에 남는 작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작업에 임하고 있다.
녹색소년과 붉은거인은 힘든 시기에 애인의 사랑과 응원을 받고 만들어진 처녀작이다.

*블로그 카티프의 작은 섬 http://catiff.blog.me있다.
*sns http://me2day.net/catiff
*메일 magicsina@naver.com / www.magichouse.or.kr 

책 속에서

 

목차

목차
Chapter 1 만남 7
Chapter 2 마이 프랜드 107
Chapter 3 이별 PART1 135
Chapter 4 이별 PART2 187
Chapter 5 재회 243
Epilogue 영원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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