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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살아 있는 존재 이유

한승연 저 | 한누리미디어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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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9694024 / 107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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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한승연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한국문인협회, 소설가협회, 국제 PEN클럽 한국본부 회원이다. 1986년 장편소설《바깥바람》을 상재하며 문단에 데뷔했다. 이어 여순반란사건을 모티브로 한 이데올로기 문제를 심도 잇게 파헤친? 장편소설《그리고 숲을 떠났다》로 문단에 충격적인 관심을 불러 모았으며, 여인의 내밀한 성심리와 사회적 부조리를 조화시켜 고발한 장편소설 《갈망》에 이어 장편소설《묵시의 불》에서는 신과 인간의 고리, 그 실체를 확연히 드러내 보임으로써 많은 독자들을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어 발표한 장편소설《심상의 불길》은 그의 소설에 관한한 문학적 영역을 대폭 확대시켜 주는 계기를 만들었다. 그리고 장편소설《남자를 잃어버린 여자》에 이어 사상집《개천 그리고 개국》을 발표하면서 많은 독자들로부터 갈채를 받았다. 이 외에 시집《소라의 성》《내가 바람이고 싶어 했을 때》《내가 사랑하는 이유》《황혼 연가》《묵시의 신곡》《사랑하며 산다는 것은》《등신불 수화》등을 상재하였다.
수상경력:
1995년 제3회 허난설헌 문학상 대상
1996년 시집 《내가 사랑하는 이유》제3회 열린문학 본상
2000년 시집 《묵시의 신곡》 세계 계관 시인 평화 대상 수상
소설 《꽃이 지기 전에》,《역사의 수레바퀴》제11회 한국문학예술대상 본상
2008년 민족연합 주최 단군문학상

목차

목차
작가의 말
저자 한승연의 作述 약력
그 슬픔 무성한 바다
여수찬가
조각배의 꿈
새로 이는 불씨
여수 엑스포의 팡파르!
여순 민중봉기
희망의 노래 소리
슬픈 역사의 현장에서
우리를 슬프게 하는 피?의 역사
이순신 장군의 숨결을 마시며
그 추억 속에서
불효한 그 형벌
가시나무새
바닷가에서
겨울나무
찬란한 슬픔의 꿈
무지개 약속
흰소리 팔자 태몽
한 송이 연꽃처럼
시인이라는 두 글자
천사의 미소
홀로 가는 길
내게 주어진 업장
천직
내 살점의 아픈 노래
오, 그 불씨로다
지옥의 문
지리산 소고
신명의 넋으로
너는 동방의 등불 되리
배달의 얼
평화의 북소리
시집 묶어 마무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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