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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썼어요 -우리글시선 78

양숙 저 | 우리글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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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4260425 / 136쪽 208 x 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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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축하의 글 이 생 진 (시인) 먼 여행일수록 손에 닿을 듯 닿을 듯 출렁이는 그리움 에게해에서도 그랬고 사하라에서도 그랬다 그래서 ‘그대를 사랑한다’고 썼다 아?무도 쓸 수 없는 것을 시가 썼다 시의 힘은 위대하다 함께 울고 함께 웃고 함께 외로워하는 사랑의 습지 알을 낳고 부화하고 비상하는 힘도 거기에 있다 예송리 갯돌소리에 귀 기울이다 사랑에 말려드는 나르시스 시는 나르시스다 맞아 맞아 그게 맞아

저자 소개

전남 나주에서 태어나, 배꽃 피고 지는 색의 미묘한 변화와 영산강 은결의 아름다움이 마음 밭을 일궈주었음에 늘 고마워하며 살아가고 있다. 2011년 현재 서울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시를 지도하며 세상을 조금이라도 아름답게 가꾸려 노력하는 중이다. 시집으로 《당신 가슴에》《하늘에 썼어요》가 있다.

목차

목차
축하의 글 / 이생진 시인
여는 글
1부 앵두 익히는 소리
홀아비김치
내게
줄탁동시
나누기
집박
칡향
햇살즐커피
황혼의 스쿨버스
앵두 익히는 소리
아무런 손도 쓸 수 없음에
어떻게 오는 건가요
얼마나
완경
사랑의 줄탁
생애
박쌈
보람
뒤안
대숲
더 이상
더
다이
너무 그렇게
2부 골목 절규
폰치
언제쯤
봄꽃만도
개나리꽃 보기 미안하다
땅속 시집가기
내 이름은 물망초
너나 나나
담벼락
테라 경박
토렴
골목 절규
3부 선염 장마
햇살 침묵
수박
어둠
싱그러움
바람이 갑니다
감꽃
하늘 꽃밭
선염 장마
여주
비 온 뒤
비상
숨어 있었다
봄꽃
그 밤에
능소화
꽃불 끄려
내 가을은
등꽃
4부 강화 상사화
하늘에 썼어요
예송리 갯돌
꽃멀미
영어 아자방
소웨토 사일런스
성급한 꽃
수종사 월하
바오밥
부석사 들머리
동자석
그곳에 가면
강화 상사화
그 바다
아랄해
빙하
배꽃
두물 머리
가평 포트홀
5부 공소시효
나
그녀 1
공소시효 2
골다공증
꽃잠
그대에게 가리라
난 암것도 아녀
나 아닌 나
부재중
당신은 때로
불씨 품고 있기에
이생진 시비
거울 앞에
해닥사그리
마음 갈피에 접힌
나 스스로를
나는 어쩔끄나
당신 가슴에 2
몸 섞고 싶어
동백꽃 2
닫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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