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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적 존재를 깨우는 소박한 이야기

석호 저 | 연화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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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6037422 / 278쪽 200 x 1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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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자아> \u003d <세계>라는 관계를 31가지 쉬운 이야기 형태로 밝힌 책으로서 우리가 겪는 매순간의 소소한 일상이 이 세계를 유지시키는 작은 기적의 연속임을 작가는 말하고 있다. <나>와 <세계>의 관계를 바르게 이해함으로써, 성공적인 삶 내지 존재의 깨달음까지 얻게 하는 세계적인 양서이다. 문학의 향기가 느껴지는 게 덤. 믿음, 사랑, 생각 바꾸기, 때를 알기, 존재 깨치기 등, 총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수필같은 소설, 소설 같은 수필로서 ‘존재의 실상’이라는 어려운 주제를 쉬운 이야기로 풀어 놓았다. 작가의 체험에서 우러난 31가지 진솔한 실화들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감동.사랑.성공.행복.평화라는 5가지 모두를 실현시킨 책이라고 표지에서 밝히고 있듯이, 내용 또한 독자로 하여금 우리 일상의 매순간이 이 5가지를 누리며 사는 기적의 시간임을 알 수 있게 한다. 성공적인 삶을 꿈꾸는 사람은 물론, 자아를 발견하려는 이들 에게도 그 해답을 줄 수 있는 책으로 손색이 없다. 제 1장 ‘믿음은 밥이다’ 편에서는 진정한 믿음과 그 믿음의 힘이 어떤 것인가를 밝혔고, 제 2장 ‘사랑할 때 사랑해야’ 편에는 우리 인간과 우리를 둘러싼 이 세계가 사랑의 관계로 꾸며져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제 3장 ‘생각을 바꿔봐’ 편에는 기존관념을 바꾸는 것이 어려운 우리에게 밝은 방향으로 생각을 전환하는 방법을 피력해 놓았다. 그리고 제 4장 ‘때맞춰 오는 손님’ 편에서는 각 개인의 태도에 따라 이 세계는 시기적절하게 기쁨 내지 고통을 주는 법리를 얘기하고 있고, 제 5장 ‘나를 몽땅 바쳐라’ 편에선 자기 존재에 다가서는 방법을 친절히 밝혀놓았다. 현재, 수도승으로 살아가는 저자의 자비심을 한껏 누릴 수 있는 근래 보기 드문 작품으로서 두고두고 머리맡에 놔두어도 괜찮을 것 같다.

저자 소개

1961년생. 조계종 승려로서 어릴 때부터 완성된 인간을 꿈꾸다가 ’84년 동화사에서 의현스님을 은사로 출가, 대강백 학봉스님으로부터 경학전수. 제방선원 및 토굴에서 정진, 동화사 최초포교지 ‘산에서 보내는 편지’를 발간하였고, 30세에 깨달음을 얻은 후,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살아옴. 현재 대구 앞산 시방사에서 전법활동 중. 


저서 《나를 알면 살기 쉽다》, 《나를 바꾸는 108배 대참회문》, 《하늘다이아몬드》

목차

* 머리말/ 바래기풀 이야기
* 이 책을 펴내면서

1. 믿음은 밥이다
어머니의 묘비명
우리 딸 예쁘지요?
엄마, 담배 한 모금만
돈복 많은 외남이
어느 거지
최고의 의사
복권에 당첨 되는 사람
?풍스님의 눈물

2. 사랑할 때 사랑해야
네잎클로버
청춘고백
반구정 연가
박 선생의 프로포즈
우리 선생님의 첫사랑
사랑의 기도

3. 생각을 바꿔봐
매미보살 빨래보살
내이름은 상락화
끝나지 않은 청소
서 판사에게 보내는 편지
철늦게 든 무쟁스님
보현보살 프로젝트

4. 때맞춰 오는 손님
아버지의 상여
10.26이 내게 준 것
나의 금강경
오달국사 이야기
벼락 맞은 법당
포도밭 그 사나이

5. 나를 몽땅 바쳐라
내가 들은 첫 법문
동굴의 신장
그 여자가 사는 방식
그 바가지가 그 바가지
마하반야바라밀 통명상

*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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