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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날의 꿈

연필로 명상하기 저 | 주니어김영사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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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4952275 / 208쪽 175 x 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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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최초 성인 장편 애니메이션 책 첫사랑에 두근거리던 그 때 그 시절, 순수하기만 했던 그 시절로 떠나는 여행, 11년 만에 완성된 안재훈, 한혜진 감독의 장편 애니메이션 이 애니북으로 만들어?졌다. “엄마, 아빠 어릴 때는 어땠어?”라고 묻는 아이에게 어떻게 순수했던 시절의 감성을 전해줄 수 있을까? 은 성인용 장편 애니메이션이지만 한편으론 성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가족을 위한 애니메이션이다.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 감성을 이해하고, 또 21세기에도 변하지 않는 첫사랑의 두근거림을 공유하게 만들어주는 가족 공감프로젝트... 대한민국 최초 성인 장편 애니메이션 책 첫사랑에 두근거리던 그 때 그 시절, 순수하기만 했던 그 시절로 떠나는 여행, 11년 만에 완성된 안재훈, 한혜진 감독의 장편 애니메이션 이 애니북으로 만들어졌다. “엄마, 아빠 어릴 때는 어땠어?”라고 묻는 아이에게 어떻게 순수했던 시절의 감성을 전해줄 수 있을까? 은 성인용 장편 애니메이션이지만 한편으론 성인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가족을 위한 애니메이션이다. 엄마 아빠의 어린 시절 감성을 이해하고, 또 21세기에도 변하지 않는 첫사랑의 두근거림을 공유하게 만들어주는 가족 공감프로젝트이다. 10만여 장의 셀 속에 담긴 정밀한 디테일과 하나하나 옛 물건을 찾아내 복원하듯 그려낸 과거의 미장센, 디즈니와 지브리의 위력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한국형 캐릭터를 그려내기 위해 들인 11년여의 세월이 작품 곳곳에 고스란히 녹아 있기에 애니메이션의 칸영화제라 할 수 있는 ‘2011년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 경쟁작으로 초청되었다. 그리고 그 감성, 그 감동을 고스란히 책으로 옮겨 담은 애니북은 영화와는 또다른 이야기의 매력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의 앨범이다. 책을 한 장 펼치는 순간 어느새 우리는 ‘통일호’ 기차에 올라 과거로 가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번쩍거리는 2011년의 한 귀퉁이에서 만나는 삶의 휴게실이 바로 이 책이다. 수줍어 말 못하고, 얼굴만 붉히는데~ 은 70년대 말에서 1981년 사이의 어느 순간, 또는 60년대부터 80년대의 모든 시간을 담고 있는 영화이다. 나훈아와 남진, 의 사랑이 아름답게 펼쳐지던 시절, 어느 지방 소도시의 떡집 딸 이랑(목소리 출연 박신혜)은 유일하게 잘하는 달리기에서 친구에게 추월당하자 지지 않기 위해 일부러 넘어져 버린다. 그리고 그건 자기만의 작은 비밀이 된다. 그렇게 잘하던 달리기에서조차 멀어지고 무료한 나날을 보내던 이랑은 어느 날 서울에서 전학 온 수민(오연서)과 친구가 되며 조금씩 세상을 알아나간다. 노래도 잘하고 시도 지으며 모든 일에 분명하고 자신감에 차 있는 수민(심지어 죽을 날까지 스스로 정해놓았다.). 삼촌과 전파사를 운영하며 우주비행사가 되려는 꿈을 가지고 남들이 뭐라 하든 개의치 않고 자신의 주관을 밀고 나가는 철수. 이랑은 철수과 조금씩 사랑을 싹 틔워 가면서도 “잘하는 것도 없고 잘난 것도 없고, 심지어 하고 싶은 것도 모르겠는” 스스로에 대해 고민한다. 아버지 세대 젊은 날의 사랑과 성장통, 그 ‘아픔’은 2011년을 살고 있는 지금의 청춘들에게도 고스란히 남아 있다. 은 이 두 가지를 아주 담담한 오래 전의 이야기에서 찾아내 들려준다. 아주 이쁘고 착하게. 당신의 소중한 꿈은 무엇인가요? 오랜 시간 공들인 에 ‘철수’의 목소리로 참여하는 것이 두렵고 설레었는데 개봉이 다가오면서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기만 합니다. 소중한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북도 많이 사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송창의(철수 역) 불확실한 꿈과 희망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는 바로 ‘나’, 아니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있다. 여러분의 소중했던 그날의 꿈은 무엇이었을까요? 한번 추억의 책장을 넘겨 볼까요? -박신혜(이랑 역) 규모와 스펙트럼으로 눈과 귀를 압도하는 영상시대에 ‘잠깐!’ 하며 다리와 마음을 쉬어가게 하는 치유의 힘이 있는 영화, . -방중혁(SBA 서울애니메이션센터장) 은 잊혀진 과거의 기억을 소박하고도 세밀한 셀애니메이션의 아름다움 속에서 재발견하는 동시에 21세기 청춘의 마음을 위로하는 영화다. - 씨네 21 김도훈 이런 고운 감동을 일본 다다미집이 아니라 내 유년의 기억조각들을 배경으로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이 뿌듯합니다. - 김난도 교수(《아프니까 청춘이다》저자, 서울대 교수)

저자 소개

  • 저자 : 연필로 명상하기

목차

목차
1장 설렘의 시작
2장 고장난 라디오
3장 우리가 어른이 되면
4장 소중한 날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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