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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약초 증상별로 알아보는 130가지 약초 레시피

문순열 저 | 예문당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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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015521 / 323쪽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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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자연에서 자란 약초와 들꽃의 놀라운 효능 현재 판매되는 야채나 과일은 대부분 생명력이 매우 약하며, 중요한 영양소도 많이 모자란다. 이에 비해 자연에 뿌리를 내린 약초와 들꽃은 대지의 에너지를 흠뻑 흡수해서 영양분이 충분하며,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 선조들은 약초와 들꽃을 천연 약재로 사용해왔으며, 현대에도 그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약초와 들꽃의 효능은 상상조차 하기 힘들만큼 크기 때문에 제대로 복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병에 맞는 약초에 대해 배우고, 직접 찾아서 먹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자연에서 자란 약초와 들꽃의 놀라운 효능 현재 판매되는 야채나 과일은 대부분 생명력이 매우 약하며, 중요한 영양소도 많이 모자란다. 이에 비해 자연에 뿌리를 내린 약초와 들꽃은 대지의 에너지를 흠뻑 흡수해서 영양분이 충분하며,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이미 오래전부터 우리 선조들은 약초와 들꽃을 천연 약재로 사용해왔으며, 현대에도 그 명맥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약초와 들꽃의 효능은 상상조차 하기 힘들만큼 크기 때문에 제대로 복용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병에 맞는 약초에 대해 배우고, 직접 찾아서 먹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비로소 내 몸이 자연과 하나 되는 놀라운 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몸을 지켜주는 천연 에너지, 약초! 지금 시중에 파는 야채나 과일은 대부분 농약이나 화학 비료에 오염되고, 자연의 따뜻함이나 추위를 모른 채 온실과 비닐하우스 안에서 키워지고 있다. 그래서일까? 이렇게 키워진 야채와 과일들은 자연 그대로의 것에 비해 본래 가진 생명력이 매우 약하며,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영양성분도 많이 모자란다. 이에 비해 자연의 대지에 뿌리를 내린 약초와 들꽃은 대지의 에너지를 흠뻑 흡수했기에 영양분이 충분하며, 황야에서 비바람에 시달리며 자랐기에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바로 이 생명력을 지닌 약초와 들꽃이 우리 몸을 지켜주는 천연 에너지인 것이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이 어떤 약초가 어떤 증상에 효과가 있는지, 혹시나 약초를 구했다고 해도 이것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를 제대로 알기란 여간 쉽지 않은 일이다. 게다가 지금까지 나온 대부분의 약초 책들은 도감 형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서 실생활에 전혀 활용할 수 없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 뚜렷한 전문가도 없고, 구전이나 경험으로만 습득하다보니 누군가에게 배우기조차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증상별로 세분화한 130가지 약초 레시피 《한국의 약초》는 사진작가이기도 한 편저자가 수년간 직접 찍은 1,000여 장의 사진과 《동의보감》,《의방유취》를 비롯한 문헌에서부터 한국, 일본, 중국 등 여러 나라에서 수집한 참고도서를 토대로 2년여의 검증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낸 책이다. 여성병, 암ㆍ난치병, 피부병, 통증, 위장병, 감기, 심장병, 이비인후병, 고혈압, 성인병 등 일반적으로 걸리기 쉬운 10가지 병과 그 병을 치료하기 위한 약초 130가지를 수록했으며, 색과 모양, 채집 시기, 쓰이는 부위 등 약초에 대한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누구나 증상에 맞는 약을 손쉽게 만들고 처방할 수 있도록 레시피를 상세히 설명해서 실생활에 폭넓게 적용하게끔 도와준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보다도 우리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약초들을 수록했다는 점이다. 아무리 좋은 약도 구하기 힘들고 만들기 어렵다면 모르는 것만도 못하다는 것이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할 때부터 편저자가 가진 생각이다. 혹시나 찾기 힘든 재료가 있어도 책에 있는 한약재 이름을 보고 한약방에서 구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이 책은 아무리 비싼 약도 자연의 에너지를 지닌 약초의 효능을 이길 수 없다고 말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선뜻 나서서 체험하려 하지 않는다. 이렇듯 말로는 쉽게 설명할 수 없는 약초의 힘을 깨닫기 위해서는 머리로만 이해하지 말고 산으로 들로 나가서 직접 캐고, 약으로 만들어 먹어봐야 한다. 그래야만 몸과 마음이 자연의 기운에 정화되는 놀라운 체험을 하고, 우리 땅에 자라는 토종 약초에 대해 올바로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지 않겠는가.

저자 소개

  • 저자 : 문순열
저자 문순열은 세계미술문화교류협회 한국본부 기획실장, ㈜삼성출판사 편집부장, 성한출판주식회사 편집국장, 도서출판 대연?들빛 대표 역임, 한국들꽃연구회 이사, 한국자연사진가협회 회장, 편집대학중앙저널아카데미 전임강사, 한국동물보호연구회 이사, 중앙일보선정 저명인사. 저서로 『청솔식물도감』, 『동식물도감』, 『한국의 인물』, 『세계의 인물』, 『톡톡 튀는 영어』, 『어린이 영어스쿨』 외 다수. 역서로 『위대한 남성』, 『빛과 색』, 『우유이야기』, 『Love Diary』, 『안네의 앨범』.

목차

목차
제1장 여성병에 잘듣는 약초
무궁화 | 민들레 | 달래 | 율무 | 하늘타리 | 잇꽃 | 사프란(크로커스)
제2장 암ㆍ난치병에 잘듣는 약초
쇠뜨기 | 비파나무 | 매화(매실)나무 | 번행초 | 마름 | 등나무
제3장 피부병ㆍ상처에 잘듣는 약초
쇠비름 | 달개비(닭의장풀) | 동백나무 | 무화과나무 | 범의귀(바위취) | 복숭아나무 | 오이 | 큰까치수염 | 고추나물 | 삼백초 | 개구리밥 | 꿩의비름
제4장 통증에 잘듣는 약초
대추나무 | 메꽃 | 미나리 | 삽주 | 클로버 | 해당화 | 개다래나무 | 겨우살이 | 수세미외 | 투구꽃
제5장 위장병에 잘듣는 약초
감자 | 결명자 | 고구마 | 꿀풀 | 후박나무 | 사과나무 | 생강 | 알로에 | 앵두나무 | 양배추 | 얼레지 | 유자나무 | 치자나무 | 해바라기 | 고추 | 고추냉이 | 깽깽이풀 | 마늘 | 말굽버섯 | 머루 | 밤나무 | 배추 | 부처꽃 | 산초나무 | 석결명 | 연꽃 | 영지버섯 | 예덕나무 | 이질풀 | 인삼(고려인삼) | 왕고들빼기 | 차나무 | 참마 | 칠엽수 | 토란 | 팽나무버섯 | 포도나무 | 표고버섯
제6장 감기에 잘듣는 약초
금귤(금감) | 도라지 | 둥굴레 | 모과나무 | 산나리 | 살구나무 | 석류나무 | 맥문동 | 원추리 | 은행나무 | 인동 | 참나리 | 칡 | 황매화 | 개미취 | 겨자 | 당근 | 털머위 | 다래나무 | 파 | 차조기 | 더덕 | 박하
제7장 심장병에 잘듣는 약초
개오동나무 | 물옥잠 | 부추 | 산수유 | 꽃무릇(석산) | 쑥 | 옥수수 | 으름덩굴 | 질경이 | 소나무 | 수박 | 팥
제8장 이비인후병에 잘듣는 약초
전나무 | 국화 | 구기자나무 | 속새 | 가지
제9장 고혈압에 잘듣는 약초
명아주 | 명일엽 | 냉이 | 감나무
제10장 성인병에 잘듣는 약초
삼지구엽초 | 두릅나무 | 토마토 | 딸기 | 뽕나무 | 순무 | 배나무 | 돼지감자(뚱딴지) | 주목 | 메밀 | 호박 | 구약나물 | 현미(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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