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그러니까 수학이 필요해 -노란상상 교양 1

시리즈 : 노란상상 교양 [7]

로뱅 자메 외 저 | 박나리 역 | 노란상상 | 2011년 09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6433095 / 120쪽 165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학은 쓸모가 없어! “맞아. 수학이 없어도 잘살 수 있어. 그런데 수학은 피자에도 있고 휴대전화에도 있어.” ㆍ 그래서 필요해… 시리즈 소개 노란상상의 ‘그러니까 필요해’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교과목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여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공부의 시작은 개념 잡기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나는 지금 왜 공부를 하는지? 내가 지금 배우는 것은 무엇인지? 지금 배우는 것은 무슨 쓸모가 있는지? 이 질문들에 답할 수 있는 초등학생의 공부 길은 탄탄대로이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 수학은 쓸모가 없어! “맞아. 수학이 없어도 잘살 수 있어. 그런데 수학은 피자에도 있고 휴대전화에도 있어.” ㆍ 그래서 필요해… 시리즈 소개 노란상상의 ‘그러니까 필요해’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교과목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여 즐겁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공부의 시작은 개념 잡기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나는 지금 왜 공부를 하는지? 내가 지금 배우는 것은 무엇인지? 지금 배우는 것은 무슨 쓸모가 있는지? 이 질문들에 답할 수 있는 초등학생의 공부 길은 탄탄대로이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의 첫 번째 책인 는 수학은 어떤 이유, 무슨 필요에서 나온 학문이며 수학은 지금 어떤 쓸모가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땅의 너비를 측정하기 위해서 시작된 기하학 이야기, 동네에 있는 다리를 어떻게 건널 것인가를 생각하다가 만들어낸 수학 그래프 이야기, 수학 덕분에 가능해진 파일 압축 이야기 등을 읽다 보면 수학은 아주 구체적인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학문이며 생각하고 이해하는 학문임을 알게 된다. 어린이들은 바로 내 옆에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수학 이야기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문장제 수학을 익히게 된다. 그리고 내 옆에 있는 수학이 궁금해지고 교과서에 있는 수학이 재미있어질 것이다. ㆍ 내용 요약 프랑스의 수학자인 저자 로뱅 자메는 이 책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을 하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빵을 사면서, 음악의 박자를 맞추면서, 피자를 나눠 먹으면서 수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수학이 없었다면 세상이 달라졌을 거라고 이야기한다. 음악 CD와 컴퓨터는 수학 덕분에 만들어졌고 각종 비밀번호 역시 수학 덕분에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학자와 수학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수학을 너무나 좋아하는 그들은 도대체 왜 무슨 이유로 수학을 사랑하게 되었을까? 이유는 참 단순하다. “종이 한 장과 연필 한 자루만 있으면 어디서나 연구할 수 있어서” 수학자가 된 사람도 있고 “더 이상 나눠지지 않는 소수가 너무 아름다워서” 수학자가 된 사람도 있으며 “공짜로 즐기는 재미있는 놀이”여서 수학을 연구하는 사람도 있다. 학생들이 무언가를 깨닫는 마법과 같은 순간이 좋아서 수학 선생님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이 책에는, 수학은 정말 쓸모가 있는지를 놓고 변호사가 검사가 한판 대결을 펼치는 모의 법정 이야기도 있고 수학자도 풀지 못한 수학 문제들도 소개한다. 이런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어느새 내 옆에 바싹 달라붙은 수학을 느낄 수 있다. ① 생각하는 수학, 문장제 수학에 대비하자! 에는 수학 문제가 딱 2개 나온다. 피자를 나눠 먹을 때 쓸 수 있는 곱셈 공식과 문제 풀이 과정이 하나고, 곱하기를 싫어하는 컴퓨터를 위해서 곱셈 횟수를 줄여주는 계산법이 또 하나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장제 수학과 친해질 수 있다. 이 책은 연산을 위한 수학이 아니고 우리가 살면서 무슨 필요에서 어떤 계산을 하는지를 아주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일기예보를 하기 위해서 여러 지역의 기온과 기압 등을 재고 방정식을 만들어 수학 계산을 하는 이야기, 집이나 다리를 짓기 전에 수학 계산을 하여 안전하게 건축을 하는 이야기, 빵을 만들 때 초콜릿을 얼마나 넣을지를 계산하는 이야기 등을 읽다 보면 수학은 아주 구체적인 생활의 문제임을 저절로 알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일은 이해하고 생각하는 문장제 수학을 익히는 과정이 되는 것이다. ② 재미있는 수학책 암호 같고 외계어 같은 숫자와 기호에 주눅 들어서 일찍부터 수학과 멀어지는 어린이들이 많다. 설사 수학 공부를 하더라도 점수를 위한 공부를 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는 수학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여 수학과 친해지게 만드는 책이다. 휴대전화 안테나와 수학이 관계가 있다고? 무한하게 이어지는 파이의 숫자에는 내 전화번호도 들어 있을까? 컴퓨터는 곱하기를 정말 싫어한다는데 한번 확인해 볼까? 일부러 쓸모가 없는 것만 연구한 수학자는 왜 그랬을까? 어린이들은 이 책의 수학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자신이 직접 그 이야기, 그러니까 수학의 문제를 확인하고 싶은 욕구를 느낄 것이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을 하고 있을 것이며 즐거워질 것이다.

저자 소개

프랑스 파리의 과학 박물관 데코베르트 수학 부서의 연구자로 일하고 있는 수학자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이 많고, 과학 전문 잡지 <과학과 삶>에 수학과 관련한 재미있고 흥미로운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그러니까……> 시리즈 <거품의 꽃> <모자가 너무 좋아> <쥐와 고양이에 관한 짧은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화학과와 신문방송학과를 전공했다. 현재는 정직한 한 뼘의 손과 아이다운 순수한 마음으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중·고등학교 CA반 만화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워런버핏 경제학교》 《일등 아이 바보 엄마》 《7일 안에 난 달라질 거야》 《고품격 유머》 《행복이 뭐 별건가요?》 《소문난 애나 로쉬》《어린이를 위한 꿈꾸는 다락방》《세상에서 가장 읽기 어려운 책》《그래서 이런 직업이 생겼대요》《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등이 있고, 개인 작품으로 《스타벅스에서 떠는 달콤한 수다 하트라떼》《재미있는 스포츠 스타 이야기》, 《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 《돼지 오월이》, 《잘난 척하는 놈 전학 보내기》, 《전구는 올빼미의 빛나는 호기심》가 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에서 불문학과 국문학을 공부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했습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왜 사람은 죽을까요> <왜 학교에 가야 하나요> <위대한 탐험가> <서로 사랑해요>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1 수학이 쓸모가 없다고?
맞아요. 수학이 없어도 살 수 있지요.
2 수학은 어디에나 있다
눈을 조금만 크게 뜨면 음악, 과학, 미술 곳곳에서
수학을 찾을 수 있답니다.
3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수학을 너무나 좋아하는 사람들, 수학자가 있습니다.
수학자는 뭘 하는 사람들일까요?
4 수학선생님이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수학을 너무나 좋아하는 수학 선생님도 있습니다.
수학 선생님은 수학을 싫어하는 학생들에게
어떤 말을 할까요?
5 수학자도 못 푼 수학 문제
아무도 풀지 못한 수수께끼 같은
수학 문제가 있습니다.
6 수학은 정말 쓸모가 없을까?
변호사와 검사가 수학의 쓸모에 대해
법정에서 대결을 펼칩니다.
부록 수학에 대해 더 알고 싶어요
수학과 관련된 직업과
인터넷 사이트를 알려줄게요.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