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 -웅진 지식그림책 40

원제 : PICASSO'S TROUSERS
시리즈 : 웅진 지식그림책 [58]

니콜라스 앨런 저 | 홍연미 역 | 웅진주니어 | 2011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01122786 / 32쪽 215 x 26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5,210
  • 15,12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아주 쉽게 이해되는 피카소와 그의 작품 특징 피카소는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발견하는 탁월한 능력이 있었다. 무엇보다 피카소의 자유로운 정신은 미술에 대해 우리가 품고 있는 편견을 여지없이 깨뜨린다. 이 책에 소개된 피카소의 작품을 보면 과연 고정된 틀에서 미술을 해방시켰다고 할 수 있을 만큼 획기적임을 알 수 있다. 푸른색 혹은 붉은색만으로 그림 그리기, 얼굴 앞모습과 얼굴 옆모습을 한 화면에 함께 그리기, 자전거 부품으로 예술 작품 만들기, 묵직한 느낌으로 그림 그리기, 드로잉 빨리 하기와 같은 방법들이 바로 피카소를 보여 준다. 피카소는 어느 한 주제가 어떤 표현방식을 필요로 한다면, 서슴지 않고 그 방식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말을 할 때도 가장 적합한 방식을 찾는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피카소의 작품 <곡예사의 가족과 원숭이> <도라 마르의 초상> <황소의 머리> <앉아 있는 누드> <산타클로스> <비둘기> 등을 보면 피카소만이 가진 생각과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아이와 함께 미술관에 가서 그냥 명화만 감상하기 보다는 피카소라는 사람에 대해 보다 잘 알고, 어떻게 작품을 만들게 되었는지 맥락 속에서 접하는 것이 아이들에게 훨씬 친숙하게 다가온다. 이 책을 통해 명화를 본격적으로 감상하기 전 피카소에 관해 호기심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큰 선물이 될 것이다. 유쾌하게 웃음을 주는 피카소의 일화 이 책에 나오는 피카소의 일화들은 유쾌하고 발랄하다. 안 돼, 안 돼, 안 된다고 반대하는 사람들과 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는 피카소를 보는 재미가 반복된다. 안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보란 듯이 그들의 말이 틀렸음을 증명해 보이는 피카소의 새로운 시도들을 보면 통쾌하기까지 하다. 일화 중에 세상에서 가장 옷을 잘 입는 화가가 되고 싶었던 피카소는 가로 줄무늬 셔츠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바지를 사기로 한다. 피카소는 가로 줄무늬 바지가 어울린다고 생각해서 사려 하지만, 모두들 입을 모아 어울리지 않을 거라고 한다. 결국 피카소는 양복점에 가서 굳이 가로 줄무늬 바지를 맞춰 입고는 “입을 수 있다니까!” 라며 기뻐한다. 마지막 장면을 보면, 웃음을 터뜨리지 않을 수 없다. 가로 줄무늬 바지 속에 피카소는 과연 어떤 무늬 팬티를 입었을지 상상하며, 플랩을 들춰보는 재미가 있다.

저자 소개

순수 미술 분야의 명문으로 꼽히는 영국 스레이드대학에서 공부했으며, 이스트앵글리아대학교에서 문예창작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The Queen's Knickers》로 셰필드 어린이 도서상,《Demon Teddy》로 어린이책 협회 최고의 그림책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런던 남부 램버스에 살고 있다

역자 소개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일했다. 지금은 출판 기획과 편집을 하면서 주로 어린이책을 번역하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케이티와 폭설》, 《장화 신은 고양이》, 《도서관에 간 사자》, 《괴물이 태어나면…》, 《진짜 도둑》 들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