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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똥에 가시가 있나봐 -맛있는 그림책 2

시리즈 : 맛있는 그림책 [20]

김영미, 김병남 저 | 책먹는아이 | 201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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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672183 / 46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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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나도 가시똥이 싫어.”
- 아이의 건강한 배변습관을 키워주는 그림책


고기만 좋아하는 편식대장 원재는 게임을 더 하고 싶은 생각에 똥을 참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이 일은 잘못된 배변습관으로 굳어지고 그만 변비가 되어버렸지요. 변비는 가시똥을 만들고, 가시똥은 똥괴물이 되어 원재를 괴롭혔어요.
똥괴물이라는 소재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함께 원재의 아픔을 공감하게 하여, 원재와 엄마가 변비를 해결하는 과정에 더욱 몰입하게 합니다. 이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건강한 배변습관의 중요성을 깨닫고 건강한 배변습관을 키우기 위해 노력하게 됩니다.


“나, 편식대장 안 할래!”
- 아이의 편식을 바로잡아 주는 그림책


식사 시간 절대 빠지지 않는 엄마의 한마디는 “골고루 먹어. 야채를 많이 먹어야 건강해진다.”입니다. 아이가 야채를 좋아해서 먹는 경우 보다 좋아하는 것을 먹기 위해 억지로 한두 조각 먹는 시늉만 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슈렉무청시래기청국장, 스머프버섯무침, 백설공주사과껍질샐러드, 신데렐라호박너비아니구이, 피노키오당근코삶음꽂이처럼 야채로 만든 요리 이름에 친숙한 동화 속 주인공들의 이름을 담아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새로운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줄였습니다. 또한 이야기 속에서 왜 골고루 먹어야 하는지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여 편식 습관을 바로 잡도록 도와줍니다.

저자 소개

전라남도 목포에서 태어나 광주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과에서 공부했습니다. 1994년 〈광주매일〉 신춘문예에 소설로 입선하고, 2008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와 2009년 황금펜아동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한과 먹을래요》를 통해 아이들이 우리 과자가 얼마나 맛있고 건강한 음식인지 알기를 바란다고 합니다. 작품으로 《다른 건 안 먹어》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신기한 바다 치과》 《아빠 만날 준비됐니?》 《할머니 사진첩》 《학습지 쌤통》 들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대학 때 우연히 보게 된 그림책에 매료되어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우리 동네 오케스트라>, <나왔다! 똥>, <산책 나온 오리들>, <내 똥에 가시가 있나 봐!>, <쿵쿵쿵 아줌마>, <보물이 된 쓰레기>, <도깨비 쌀과 쌀 도깨비>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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