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한밤중에 일어난 일 - 개정 산하작은아이들 11

시리즈 : 산하 작은 아이들 [62]

잭 켄트 저 | 황혜전 역 | 산하 | 2005년 02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76502919 / 116쪽 186 x 24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한밤중에 일어난 일]은 미국의 만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인 잭 켄트의 밝고 화려한 색상의 단순하지만 경쾌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그림 동화입니다. 코믹 만화 느낌의 친숙한 그림에 익살 섞인 꼬마들의? 재치 넘치는 이야기를 담아, 책을 읽는 어린이의 얼굴 가득 환한 미소를 머금게 하는 즐거운 책입니다. 이 책은 도서출판 산하의 저학년 시리즈인 '산하작은아이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외국 그림 동화입니다. 앞으로 '산하작은아이들'은 단정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신선한 내용으로, 좀 더 산뜻하고 분명한 저학년용 ... [한밤중에 일어난 일]은 미국의 만화가이자 그림책 작가인 잭 켄트의 밝고 화려한 색상의 단순하지만 경쾌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그림 동화입니다. 코믹 만화 느낌의 친숙한 그림에 익살 섞인 꼬마들의 재치 넘치는 이야기를 담아, 책을 읽는 어린이의 얼굴 가득 환한 미소를 머금게 하는 즐거운 책입니다. 이 책은 도서출판 산하의 저학년 시리즈인 '산하작은아이들'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외국 그림 동화입니다. 앞으로 '산하작은아이들'은 단정하고 깔끔한 디자인과 신선한 내용으로, 좀 더 산뜻하고 분명한 저학년용 시리즈를 꾸며 나가려 합니다. [한밤중에 일어난 일]은 도서출판 산하가 기존 저학년 문고의 느낌을 새롭게 바꾸면서 앞으로 나아갈 방향인 참신하고 다양한 즐거움과 깊이가 있는 책들을 출간하겠다는 기획 의도를 담고 있습니다. [한밤중에 일어난 일]은 순진하고, 맹랑하고, 꿈 많고, 개구쟁이인 꼬마 주인공들의 짧고 익살스런 네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빽빽하게 글이 많은 동화 읽기가 아직은 부담스러운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매력적인 책 읽기의 즐거움과 또래들의 호기심을 대리 만족하게 하는 기쁨을 전할 책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잭 켄트
글,그림 : 잭 켄트
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잭 켄트는 미국에서 태어났습니다. 만화가이며 그림책 작가인 잭 켄트는 어린이의 마음을 짚어내는 유쾌한 이야기와, 단순하면서도 깊은 색상의 그림으로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았습니다. [뚱뚱한 고양이] [용 같은 건 없어!] [크로틸다의 마술] [잭 켄트의 유치원 이야기 책] [잭 켄트의 이솝 이야기] [어리석은 거위]등의 어린이 책을 펴냈습니다.

옮김 : 황혜전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황혜전은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기악을 전공했으며, 프랑스 파리고등사범음악학교에서 피아노 교육 및 연주자 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서울 프랑스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젊은 피아니스트에게 보내는 편지]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역자 소개

  • 역자 : 황혜전
이 책을 우리말로 옮긴 황혜전은 부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기악을 전공했으며, 프랑스 파리고등사범음악학교에서 피아노 교육 및 연주자 과정을 마쳤습니다. 지금은 서울 프랑스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젊은 피아니스트에게 보내는 편지]를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목차

목차
뚱뚱보 울새의 여행
한밤중에 일어난 일
애벌레 양과 올챙이 군
집을 나간 조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