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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윤동주 저 | 창작시대 | 201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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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471767 / 165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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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윤동주
1917년 북간도 명동촌에서 출생하여 연희전문 문과를 졸업하였고 일본 동경 동지사대학에서 수학하였다. 1936년부터 여러 지면의 학생란에 동시, 시, 산문 등을 발표하던 중 1941년 자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간행하려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1943년 독립운동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1945년 구주 복강 형무소에서 의문의 병사를 당했다. 유고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1948)가 간행된 이후 지금껏 무수한 판본의 '윤동주 시집'이 나왔다.

목차

목차
서시
자화상
태초에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소년
슬픈 족속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새로운 길
간판 없는 거리
눈 감고 간다
새벽이 올 때까지
쉽게 씌어진 시
바람이 불어
십자가
흐르는 거?리
팔복
차랑의 전당
위로
창
길
산골 물
별 헤는 밤
햇빛 · 바람
봄
또 다른 고향
참회록
사랑스런 추척
꿈은 깨어지고
흰 그림자
한란계
무서운 시간
종달새
간
달밤
병원
아침
아우의 인상화
밤
굴뚝
유언
바다
풍경
이런 날
양지쪽
산상
귀뚜라미와 나와
거짓부리
만돌이
이적
비 오는 밤
장
황혼이 바다가 되어
오후의 구장
명상
산림
닭
가슴 1
가슴 2
비둘기
남쪽 하늘
창공
황혼
거리에서
삶과 죽음
초 한 대
해바라기 얼굴
애기의 새벽
반딧불
버선본
편지
햇비
빗자루
조개껍질
기왓장 내외
오줌싸개 지도
이별
모란봉에서
달같이
곡간
소낙비
병아리
비로봉
산협의 오후
빨래
둘 다
눈
참새
겨울
호주머니
가을밤
트르게네프의 언덕
달을 쏘다
별똥 떨어진 데
화원에 꽃이 핀다
종시
윤동주 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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